(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5일 삼성전자 구매OB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용돈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용돈지원사업은 청소년 2명을 선정하여 매월 15만원씩 12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며, 청소년에게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 및 정서적 안정을 제공함이 목적이다. 이번 지원대상은 사례관리 대상자와 복지기관 추천을 받은 위기가구 청소년으로 경제적 취약성, 학습 의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했다. 삼성전자 구매OB회는 2024년 저소득 가정 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하고, 2025년에는 총 360만원 규모의 ‘청소년 용돈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했으며, 청소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을 돕고자 올해에도 동일한 지원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삼성전자 구매OB회의 꾸준한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에게 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큰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낙순 삼성전자 구매OB회장은 “청소년기는 작은 관심과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병오년 새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복지사각지대 지원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특화사업인 ‘영양듬뿍 행복반찬’,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영화마을 똑똑똑’의 추진계획을 확정했으며,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더불어 올해 시행 예정인 신규 사업에 대해서도 위원들 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새롭게 발굴된 위기가정 3가구에 대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심의하고, 각 가정의 개별 상황을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 진수진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위기 이웃을 발굴하는 데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항상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영화동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청소년 가정 등을 위한 신년 맞이 반찬 나눔 행사를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인 관내 기업 SK마이크로웍스와 CNBLUE 멤버 강민혁 팬들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더욱 뜻깊었으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영양과 맛을 고루 고려한 소고기미역국, 오삼불고기, 무채나물, 유기농 소시지볶음, 고구마 맛탕 등 반찬과 함께 새해맞이 선물용 떡을 전달했다. 이선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신년을 맞아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로 한 해를 건강하게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항상 앞장서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후원해 주신 SK마이크로웍스, CNBLUE 멤버 강민혁씨의 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모여 우리 지역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반찬 나눔을 비롯해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