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시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제2회 미사통기타축제'가 오는 4월 26일 오후 3시부터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통기타 음악과 대중음악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본 공연에서는 다양한 통기타 가수와 공연팀이 참여해 총 29곡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3시 개회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통기타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인기 팝송과 추억의 가요 공연, 협연 무대 등이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지막에는 경품추첨과 함께 축제가 마무리된다. 이번 축제에는 34명의 연주자가 참여하며, 지역 음악인들은 물론 통기타 가수의 출연으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으로 꾸며진다. 하남뮤직캠프 김남수 대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음악을 즐기고, 미사의 통기타 문화가 전국 통기타의 중심지로 부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18일, 23기 가족봉사단과 함께 덕풍천 일대에서 유해외래식물 제거 및 EM 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참여 가족들의 거주지에 따라 감일동 거주하는 가족들은 이른 아침 우리 동네 마을지킴이 활동으로 감일 V-Day에 4가족이 참여했으며, 원도심과 미사 거주 11가족들은 우리 동네 하천지킴이 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지역 하천의 생태환경 보전에 참여하며 생활 속 자원봉사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가족봉사단은 덕풍천 일대에서 하천변 환경정화와 유해외래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EM 흙공 던지기를 통해 수질 개선과 하천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환경정화에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었다. 또한 2026 경기도 지역맞춤형 지원사업에 사회통합 분야로 가족봉사단과 시작을 밝히며, '펫티켓 ON, 배변미수거 OFF'이라는 주제로 반려견 배변 미수거로 인한 이웃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데 가족 단위로 펫티켓 홍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참여한 가족 중에
(플러스인뉴스) 사단법인 하남시민회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회원들과 따뜻한 마음을 모은 라면 30박스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하남시민회 이홍재 이사장,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달된 식료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하남시민회는 2011년 4월 창립 이후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지원, 자연보호 캠페인,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홍재 이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 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