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태안농협 망포지점은 지난 2월 6일,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시 생활비 패키지 중 무상교통 사업 확대에 따른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상교통 지원이 확대되며 만 70세 이상 수원시민 어르신의 버스비까지 무료로 지원이 가능해진 가운데, 신청 과정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대상 시민은 태안농협 망포지점에서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어 행정복지센터 방문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보다 가까운 생활권에서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업 안내 및 상담, 신청 연계 등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태안농협 망포지점은 영업점 창구를 활용해 신청서 작성 지원과 안내 협력에 나선다. 특히 고령층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정보 접근이 어렵거나 신청 절차가 낯선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망포1동은 신청률 제고를 위해 동장과 통장들이 함께 미신청 가구 우체통에 신청서를 직접 배부하는 등 ‘발로 뛰는 홍보’를 병행하며, 대상자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및 동 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 설맞이 클린데이를 실시하고 관내 마을 환경정비를 나섰다. 이번 클린데이는 신청사 부지 일대(영통로89번길)와 다세대・다가구 주택가 및 상가 밀집 지역(영통로 112-4, 영통로 102번길 37-7 일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자들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환경정비와 함께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홍보를 위한 교육도 실시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쾌적한 망포1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은 물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내 폐기물 수거업체인 ㈜나누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5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영록 전무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나누리 최영록 전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병목 매탄3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향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시는 ㈜나누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랜 시간 꾸준히 이어온 상인과 기업들의 소중한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는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매탄3동은 최근 이어지는 기부 행렬로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고 있으며, 김병목 동장은 이 소중한 정성들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소외 없는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