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2동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1월 한 달간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유동인구가 많은 금릉역 인근 중앙보행로를 비롯해 상가 벽면, 도로변 울타리(펜스), 전신주 등에 무단으로 부착된 전단지와 각종 홍보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금촌2동은 최근 방학기를 맞아 학원, 체력 단련 센터(피트니스센터), 상가 등을 중심으로 부착형 불법광고물이 증가하면서 거리 경관 훼손은 물론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정비에는 담당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가 함께 참여해 현장을 합동 점검하고, 불법광고물 발견 즉시 수거·제거하는 방식으로 효율적인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상습적으로 불법광고물을 부착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사전 계고를 실시하고, 계고 이후에도 미이행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촌2동은 단속과 현장 정비에 그치지 않고, 합법적인 홍보 방법에 대한 안내와 주민 신고 활성화 등 예방 중심의 관리 방안도 함께 추진해 불법광고물의 반복 부착을 줄여 나갈 계획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광탄면은 증가하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적자원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월 25일까지 인적자원 발굴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이번 재능기부자(인적자원) 모집은 복지 비용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추진된다. 특히 광탄면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조기 안착을 목표로, 지역에 잠재된 인적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문제는 지역사회가 해결하겠다’라는 지역 보호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분야는 ▲노인 돌봄 ▲건강 의료 ▲주거 안전 ▲여가 활동 등이며, 발굴된 인적자원은 공공복지 서비스 인력의 부족을 보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내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위기 해소는 물론 지역 주민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기관과의 협력과 지역 주민의 참여를 효율적으로 이끌어내어 돌봄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월롱면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된 녪년도 맞춤형 복지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지난해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한 여름 나기 어르신 경로행사 ▲월롱면 ‘아너스데이’▲합동결혼식 및 달빛음학회 등 분기별로 특색 있는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목표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특화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독사 예방 캠페인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 운영 ▲기부계단 및 명예의 전당 활성화 등이 추진된다. 특히 2월부터 세부계획을 수립을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대상자를 발굴 및 사후관리에 돌입한다. 관내 기업 및 봉사 단체와의 상생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 연계망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윤덕자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는 일은 공공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의 관심이 더해질 때 완성된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