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보건소 전문가가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건강증진 서비스 접근성이 낮아진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양평군은 2022년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군은 2026년 허약 관리 및 건강생활 실천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45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어르신에게는 개인의 건강 위험 요인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및 혈당계 등 스마트 기기가 제공되며,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을 통해 6개월간 체계적인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개인 건강 상태에 따른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30,168건에 대해 총 3억 4천9백만 원을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각종 면허 및 인허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매년 1월 1일 현재 해당 면허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또한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되더라도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납부 대상에 해당한다. 등록면허세의 세율은 시·군별 인구 규모에 따라 정해지며, 양평군은 면허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에 따라 1종 27,000원부터 5종 4,500원까지 차등 부과하고 있다.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에는 양평군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부과 내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에서 납세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가 없어도 모든 금융기관 현금입출금기(ATM)를 통해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 인터넷지로, 간편결제 앱, 자동응답시스템(ARS 142-211)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군민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군민민원상담관’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양서면과 용문면 2개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기존 군청에서 운영하던 민원 상담 서비스를 주민 생활권으로 확대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민민원상담관’은 양평군 행정동우회 소속 퇴직 공무원을 위촉해 운영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종 행정 민원에 대한 상담과 안내를 제공한다.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가 직접 상담에 나서 민원인의 궁금증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군민민원상담관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다. 다만, 상담관 일정에 따라 운영 요일은 변동될 수 있다. 군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 효과와 주민 만족도를 분석해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행정 경험이 풍부한 민원상담관이 직접 군민
(플러스인뉴스)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펼친 활동을 나누는 자리인 ‘제4회 청소년 사회참여 활동 공유회 별의별스토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유스피크닉 자치활동단, 청소년동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청소년 자치기구가 참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각 자치기구 대표 4명의 사례 발표로 시작됐다. 청소년들은 자신이 경험한 활동의 의미와 변화를 또래 앞에서 발표하며 주체적인 성장 과정을 돌아봤다. 이어 45명의 참여 청소년은 7개 팀으로 나뉘어 조별 발표를 이어갔으며, 올해 활동 속에서 느낀 어려움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모든 청소년이 ‘주인공’이라는 의미를 담아, 행사 주최 측은 참석자 전원에게 상징적인 왕관을 선물했다. 청소년들은 서로의 발표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응원과 박수를 나누었고, 행사장 분위기는 한층 따뜻하게 물들었다. 발표를 마친 뒤에는 출장 뷔페가 마련돼 참가자들이 음식을 나누며 자유롭게 대화를 이어갔으며, 다과회 형식으로 꾸며진 행사장
(플러스인뉴스) 양평군가족센터는 지난 5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지역사회 내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추진한 ‘문화 다양성 이해교육’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동과 청소년을 주요 대상으로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등 22개 기관에서 총 3,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중국,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의 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전통놀이와 의상, 음식 등을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춘 실습형 수업으로 높은 몰입도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군부대 내 다문화 가족 증가에 따른 인식개선을 위해 군 간부와 병사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특별 교육도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개그맨 정철규 씨(블랑카)와 문형욱 굿코퍼레이션 대표가 강연자로 참여해 유쾌하면서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우영 센터장은 “문화 다양성 교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10월 31일 드림스타트에서 추진한 가족캠프가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가을빛 행복 캠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서종면 소재 공간AO펜션(대표 박태언)에서 열렸다. 캠프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 23명(아동 및 부모 8명 포함)이 참여해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온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행사장에서 마련된 문패 만들기 체험활동과 드림스타트에서 준비한 ‘올바른 양육방법’ 부모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저녁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한 아동인권 교육도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한 다자녀 가정은 “아이들을 키우며 가족 여행은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주어져 너무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양평군과 펜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윤호 가족복지과장은 “캠프를 다녀온 가정의 구성원들이 전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10월 31일 양동면에서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비 50억 원과 군비 21억 원 등 총 71억 원을 투입해 지하에 길이 311m, 높이 1.6~4.8m의 차수벽을 설치하고 하루 1,000㎥ 규모의 추가 취수원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2023년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제4차 지하수관리기본계획(환경부, ‘22~’23)에 반영했으며, 2024년 환경부·양평군·한국수자원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 후 착공해 약 1년간 공사를 진행했다. 양동면 지역은 인근 계정천과 석곡천에서 취수한 물을 양동정수장(시설규모 1,000㎥/일)에서 정수해 공급하고 있다. 이에 군은 향후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과 지역 용수 수요 증가에 대비해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기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지하수저류댐은 지하에 물을 저장하고 필요시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수자원 관리 시설로, 지표수 의존도를 줄이고 지역 수자원의 자립도를 높이는 장점이 있다.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효정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3일부터 24일까지 미래 양평의 청사진을 그릴 ‘2040년 양평 군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군민과 함께하는 ‘도시정책 군민계획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민계획단은 군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도시 미래상과 분야별 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 대상은 양평군에 주소를 둔 청소년 이상 관내 거주자로, 군은 도시·주택·교통, 산업·환경·안전, 문화·복지·관광 3개 분야에서 지역, 연령, 성별 등을 고려해 약 3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군민계획단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며, 12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워크숍과 분과별 토론 등 회의에 참여하게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2040년 양평의 미래는 행정만이 아닌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계획이어야 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양평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민계획단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11월 24일까지 양평군청 누리집 내의 신청서를 작성한 뒤, 도시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10월 30일 용문면 광탄리유원지 일원에서 ‘2025년 양평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양평군이 매년 정기적으로 주관하고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정기 재난대비 훈련으로, 군청 재난안전대책 종합상황실과 광탄리유원지 현장에서 동시에 연계해 진행됐다.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해 광탄리유원지에서 야영 중이던 야영객이 고립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구조 과정 중 발생한 산사태로 차량이 추락하는 복합재난 상황까지 포함해 실전과 같이 전개됐다. 이날 훈련에는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한국전력공사, KT,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13개 유관기관 및 단체에서 2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서로 다른 유형의 재난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에 대비한 총력 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참가 기관이 그동안의 훈련 경험과 위기 상황 매뉴얼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훈련을 실시하며 실효성을 높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오늘 훈련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양평군이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허가 업무 지원을 위해 ‘양평군 소규모환경영향평가 길라잡이’를 제작 및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길라잡이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의 한강유역환경청 협의 기한을 단축하고, 민원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실무 안내서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폭넓게 담고 있다. 길라잡이는 인허가 담당자와 민원인이 실무에서 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의 종류 및 협의 절차 △변경협의 대상 △보완 사례 △접수 단계별 점검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양평군은 길라잡이를 군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관내 측량·건축사무소 등 관련 기관에도 배포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업자가 한강유역환경청 협의 시 보완 요청을 최소화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에 제작한 길라잡이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보완 없는 신속한 인허가 처리를 통해 군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플러스인뉴스) 지난 10월 28일 세미원에서 “제1회 맨발걷기 딱 좋은 양평” 맨발걷기 대회가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 날 대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윤건진 양평군 경제안전국장, 이세규 양평군 관광과장,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 이소명 부회장, 최순례 양평지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맨발걷기의 효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군의 맨발걷기 운동은 2023년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양평군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이하 맨발걷기 조례)가 제정된 이후 각 면마다 맨발걷기 코스가 조성되는 등 각종 후속 사업이 양평군청 관광과의 주도 아래 진행됐다. 이번 “제1회 맨발걷기 딱 좋은 양평” 맨발걷기 대회 또한 1년여에 걸친 준비과정을 거쳐 진행됐으며 참가 인원을 선착순 300명으로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400명 이상이 참가하여 전국에 불고 있는 맨발걷기 운동의 인기를 보여주었다. 지민희 부의장은 인터뷰를 통해 “맨발걷기 조례 제정부터 맨발걷기 코스 조성 및 금번 대회까지 맨발걷기 운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내 왔으며 실제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지평면은 지난 30일, 지평3리 어울림공동체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4kg 7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평3리 어울림공동체는 ‘계수나무길 마을음악회’ 행사에서 이웃돕기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했으며, 음악회에 참여한 주민과 방문객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쌀을 구입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성원 이장은 “마을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모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지평면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평3리 어울림공동체에 깊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서로 돕는 복지 공동체 지평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지평면 복지팀을 통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바르게살기운동 양동면 위원회는 지난 30일 양동초등학교와 고송분교 앞에서 아침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양동면 위원회가 주관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양동면’을 만들기 위해 양동파출소, 양동초등학교, 양동농협 등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오전 8시부터 양동초등학교와 고송분교 정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호신용 비상경보장치와 학교폭력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안윤영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활발한 단체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