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지난 25일 한국잡월드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미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아동들은 다중지능검사를 통해 ▲언어 ▲논리·수학 ▲신체·운동 ▲음악 ▲공간 ▲자연관찰 ▲자기이해 ▲대인관계 등 8개 영역의 특성을 살펴보며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로봇·인공지능(AI)·자율주행·가상현실 등 첨단기술 기반의 미래직업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의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했다. 시는 이번 체험이 아동들의 자기이해를 돕고, 미래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한 사회성 향상과 적극적 참여 태도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의 정책 싱크탱크인 시민참여혁신위원회가 시정 인공지능(AI) 정책 도입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24일 서울 마포구 소재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 및 정기회의는 시민참여혁신위 위촉직 위원 17명과 기업정책, 교통정책, 도시전략, 학습컨설팅 등 관련 부서 팀장들을 포함해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민참여혁신위는 하남시 주요 사업과 연계한 정책 발전 전략을 제안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2022년 12월 출범한 기구로, 현재 일자리, 도시개발, 교통, 복지문화, 교육 등 5개 분과 전문가와 시민 대표가 참여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서울AI재단의 협조로 서울시의 AI 행정 혁신 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공공데이터 시각화 공간인 'AI 스튜디오'와 하수관로 결함 탐지 시스템 등 행정 사례가 전시된 'AI 행정혁신존'을 견학했으며, 'AI 혁신기업존'에서는 마음 건강 솔루션과 음성인식 자막 변환 스마트글라스 등 국내외 첨단 기술의 시정 접목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장 투어 후 이어진 분과별 토론에서는 하남시 실정에 맞는 구체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문원동은 문원동행복마을관리소,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단 주도하에 지난 25일 문원청계마을 일대에서 ‘금연 실천 줍깅’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연 실천 줍깅’은 조깅이나 보행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방식의 이번 환경 정화 활동 명칭으로, 지역 환경 정화와 금연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배수로에 쌓인 낙엽과 오물을 함께 제거하며, 담배꽁초 무단 투기가 배수로 막힘 등 생활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청계산과 인접해 낙엽이 많이 쌓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배수로 정비도 병행했다. 박재윤 문원동장은 “주민과 함께 환경 정화와 금연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