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진위면이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평택북부지회와 함께 지난 18일 진위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평택북부지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진위천유원지 및 진위향교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적치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여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손삼주 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환경정화를 위한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단체와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진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린 녪평택꽃나들이’가 관람객 7만1569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왕자’를 메인 주제로 기획되어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어린왕자 스토리존과 관련 조형물이 설치되어 꽃과 동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방문객들은 조형물을 따라 이동하며 어린왕자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 내 화훼전시관에는 평택에서 생산된 다양한 화훼류를 전시하고 야외 봄꽃밭에는 튤립과 유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과 꽃향기 터널 등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시민 중심의 운영 방식이 돋보였다. 기존의 의전 절차를 간소화하고 개막식을 생략하는 대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전환했다. 지난 18일 열린 ‘시민 참여 퍼레이드’에는 700여 명의 시민이 직접 참여해 평택꽃나들이의 열기를 더하며 즐거움을 함께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도 돋보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자살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송북동 행정복지센터,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지도위원회, 방위협의회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는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단체 간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지난 3월 25일 1차 회의에 이어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고위험군 집중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기관별 역할과 구체적 협력 방안이 심층적으로 논의됐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〇송탄보건소: 지역 자살 고위험군 발굴, 전문 상담·연계, 게이트키퍼 교육 시행 및 모니터링 〇송북동 행정복지센터: 주민 정보 수집, 복지 연계, 위기 가구 지원 조정 〇지역 단체: 위기 가구 조기 발견, 지역 안전망 구축, 주민 홍보 활동 참여 이번 공동 대응은 위기 발견부터 전문 기관 연계까지 신속 대응이 가능한 체계적 협력망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경로를 활용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위험군 집중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자살률 감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