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8일, 주민 참여형 마을리빙랩 사업 추진을 위한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대면컨설팅은 영화동의 안전 취약 골목을 개선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심골목 조성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 2명과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5명도 함께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대면컨설팅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심골목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 안전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영화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3월 18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반찬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여러 단체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참여 주민들은 장조림, 시금치무침, 톳두부무침, 동태전 등을 직접 조리하며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날 준비된 반찬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됐으며,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과 생활 상황도 함께 살폈다. 오대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시는 어르신들께 영양을 고려한 반찬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항상 함께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돌보고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정자3동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17일, 지역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정자3동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자3동 각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주요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동 행정 추진에 필요한 협조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12일 약 100여 명이 함께한 ‘새봄맞이 대청소’에 대한 추진결과와 참여현황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고, 향후 환경정비 활동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각종 시정 홍보사항이 주민들과 단체원들에게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단체장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앞으로도 단체장협의회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동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