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26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사 및 감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자원봉사센터 제 규정 일부개정(안)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으며, 기타 보고 사항을 공유하고 센터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희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센터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왔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 지역과 산불·가뭄 피해 지역인 안동·강릉 등 재난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앞장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자원봉사자와 센터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타 보고 및 논의 시간에서는 도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의 인건비와 사업비 운영 비율 자료가 공유됐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의 경우 본예산 사업비 비율이 21% 수준이지만, 외부 공모사업 무려 27건을 추진하여 추가적으로 약 2억 3천8백만 원의 재원을 확보함으로써 실제 사업 추진 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2월 26일, 이스라엘 안티드론 전문기업 ApolloShield(CEO Gilad Beeri) 및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ITC, 수석대표 조태호)과 함께 ‘안티드론시스템 개발·생산 및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자 간 협력을 통해 안티드론 신개발 제품의 국내 생산기지를 이천시에 구축하고, 기술이전과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첨단 방산·보안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천시청 영상회의실과 부산 벡스코 행사장을 연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ApolloShield는 2014년 설립된 이스라엘 소재 안티 드론(Counter-UAS) 전문기업으로, 군사시설·공항·주요 인프라·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및 위협 드론을 탐지·식별·무력화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RF 기반 드론 탐지·식별 기술과 신호 재밍 및 무력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국방·보안 기관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국제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공동 개발 중인 신제품은 연내 상용화를 목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마장면(면장 황인동)은 2026년 2월 20일(금)부터 21일(토)까지 1박 2일간 충주시 수안보 NH농협 생명수련원에서 ‘마장면 기관·단체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마장면 내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 전·현직 단체장 약 25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각 기관·단체의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 특히 토론과 교류를 통해 마장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 대응 체계 마련과 향후 발전 계획 수립에 큰 의미를 더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이번 워크숍은 마장면의 미래 발전을 위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마장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하순부터 시작되는 마늘·양파 생육 재생기를 맞아 안정적인 생육과 고품질 생산을 위해 농가에서 월동 후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생육 재생기는 마늘과 양파가 겨울철 생육 정지 상태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생장을 시작하는 시기로, 이 시기 관리 여부에 따라 작물의 생육 상태는 물론 수량과 품질이 크게 좌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온용 피복재 제거) 농업기술센터는 우선 보온용 피복재 제거 시기 조절을 강조했다. 기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비닐을 너무 일찍 걷을 경우 냉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3월 상순까지 날씨를 살피며 제거하되,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노출되지 않도록 비닐에 구멍을 내어 순화시킨 후 서서히 피복을 벗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뿌리 보호) 또한 해빙기에는 서릿발로 인해 마늘과 양파가 솟아오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뿌리 보호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물빠짐이 좋지 않거나 뿌리 활착이 불량한 포장에서는 서릿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솟아오른 포기를 눌러주고, 뿌리 부분에 흙을 덮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웃거름 관리)
(플러스인뉴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2월 11일, 이천시가 추진하는 취약 아동 발달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AI 기반 언어재활 디지털 치료 솔루션’ 프로그램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음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만 3세부터 만 7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언어재활 디지털 치료 솔루션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효과를 검증하고, 지역사회 아동의 언어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AI 기반 조음장애 디지털 치료 솔루션 홍보 ▲조음장애가 의심 유아 선별검사 의뢰 및 대상자 모집 ▲솔루션 도입·운영 결과 공유 및 향후 협력 방안 논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과 육아·보육 전문기관이 협력하여 아동 언어발달 조음장애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선별부터 치료 연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현장 적용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지역 맞춤형 아동 언어재활 지원 모델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8일간) 관내 공영주차장 이용료를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1996년 시 승격 이후 지난 30년간 이천시의 발전을 함께 일궈온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시 승격 30주년의 기쁨을 온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영주차장은 노상주차장 전 구간 및 노외주차장 10개소(공설, 남천, 북샛말, 서희, 택시쉼터, 중리천로, 마장 제1·2, 창전동 임시, 대월 사동리) 등 총 2,136면이다. 해당 주차장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과 방문객은 기존 요금의 50% 감면된 요금으로 주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 승격 3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감면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교통 편의를 증진시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 기간’ 동안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행복한 밥상’을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운영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2월 초 서경한우가 기탁한 한우 사골을 활용해 마련됐다. 전달받은 사골은 에이스경로회관무료급식소와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에 지원됐으며, 정성껏 우려낸 육수로 떡만둣국을 준비해 이용자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탑머티리얼의 지정기탁금으로 떡국떡, 만두, 과일 등 명절 식재료를 추가 지원해 한층 풍성한 상차림을 완성했다. 따뜻한 떡만둣국 한 그릇은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식사와 함께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 배식 현장에는 김경희 이사장이 직접 참석해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현장을 격려했다. 김경희 이사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명절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인 온기를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월 9일 이천시 관내 어린이집 원장 96여 명을 대상으로 ‘분쟁 없는 어린이집 운영을 위한 원장 필수 인사·노무 A to Z’ 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보육 교직원 근로계약 체결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인사·노무 사항을 안내하고,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무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세원노동법률사무소 김충모 노무사가 맡아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 및 근로시간 관리 ▲휴가·휴직 및 모성보호 ▲직장 내 괴롭힘 대응 등 어린이집 운영에 필수적인 인사·노무 전반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새 학기 인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사례와 예방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원장은 “새 학기 준비로 바쁜 시기였지만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어 부담이 적었고, 근로계약서 작성 전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라며 “실제 사례 중심 설명으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소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호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지원하고, 가정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과 복지 모니터링을 병행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호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1회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건강상태 및 생활실태를 점검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사업을 통해 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에서 기탁한 한우 사골(뼈)을 지원받아 정성껏 사골육수를 우려냈다. 또한 직접 만두를 빚고 잡채와 나물류(고사리, 숙주나물)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마련해 떡국떡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종선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증포동 나누미봉사단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2일,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봉사단원들은 소불고기와 물김치, 사골국, 떡국떡 등 정성껏 밑반찬을 마련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신기남 나누미봉사단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장애인 가정을 직접 찾아뵙고 따뜻한 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나누미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병오년 새해에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과정으로 '2026 새학년 준비를 위한 초·중등 역량중심 교육과정-수업-평가 디자인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동원 리더스 아카데미(이천시 장호원읍)에서 진행되며, 초·중등 교사 100명이 참여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2 개정교육과정 전면 시행에 따라 학교가 역량중심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깊이있는 수업과 학습으로의 평가 관련 주요 정책을 바탕으로 학교 단위 실천 방안을 도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학교급·담당업무별 교사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현장 중심의 협력적 업무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워크숍은 학교 교육과정 기획 및 실행을 주관하는 담당 부장교사 중심의 맞춤형 연수로 운영하며, 정책의 방향과 주요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 활용 및 교사 참여형 실행 설계를 강화했다. 단순 업무 전달형 연수에서 벗어나 학교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도출할 수 있도록 집중형(1박 2일) 과정으로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가 강의('AI 시대, 교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시몬스는 TV 32인치 130대(4천만 원 상당)를, ▲온트러스트는 성금 1천만 원을 ▲㈜이천시내버스는 온누리상품권 600매(6백만 원 상당)를 각각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몬스(이종성 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온트러스트(김준기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내버스(허덕행 기획조정실장)는 “오랜 기간 이어온 명절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플러스인뉴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2월 12일 한국노총 이천여주지역지부(이천시 노동자복지관)를 방문해 제14대 황용준의장 및 임원진들과 노·정 협력 상생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한국노총 이천여주지역지부가 위탁 운영 중인 이천시 노동자복지관을 직접 둘러보고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시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 노동자복지관은 ▲컴퓨터활용능력, 엑셀, 챗GPT 활용 등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근로계약 및 임금 관련 상담 지원과 노무 상담 연계 체계를 통해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현장 고충 해결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맞벌이 가정 지원을 위한 시립 복지어린이집을 운영해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노동자복지관은 직업훈련, 권익 보호, 건강 증진, 가족 지원 기능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며 ‘노동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복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임원진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노사 관계를 넘어 노정 관계 또한 새롭게 변화하고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