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굴다리시장 정비로 새롭게 조성된 공간의 정체성을 담기 위해 ‘도로명주소 명칭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보행 안전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굴다리시장 철거와 시설물 정비를 마무리하고, 해당 구간을 보행 중심 공간으로 조성했다. 이번 공모는 변화된 공간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시민이 직접 명칭과 의미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지역의 새로운 이야기를 시민 참여로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모 기간은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과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 명칭과 사유를 작성해 모바일(QR코드), 이메일, 과천시청 도로건설과(방문·우편)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내부 검토와 시민 선호도 조사,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최우수 1건(50만 원), 우수 3건(각 10만 원), 장려 3건(각 3만 원), 노력상 10건(음료 쿠폰)을 시상할 예정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참여로 새 이름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공간의 가치를 완성하는 의미가 있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15일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에서 ‘일회용 컵 사용 감소를 위한 텀블러 세척기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다회용 컵 용역업체인 ㈜더그리트가 ‘일회용 컵 없는 과천’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과천시에 텀블러 세척기를 전달하면서 이루어졌다. 과천시는 기증받은 텀블러 세척기 2대를 정보과학도서관과 과천문화원에 각각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텀블러 사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과천시장과 ㈜더그리트 대표,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증식을 진행하고 세척기 시연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기증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한 사례로 의미가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텀블러를 더 많이 사용하고, 그를 통해서 탄소중립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각종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 점검 대상은 교량, 공사 현장, 다중이용업소 등 총 89개소로, 민간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지난달 24일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달 3일에는 송용욱 부시장이 주재한 ‘집중안전점검 사전보고회의’에서 점검 개요와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과천도시공사 및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점검 개요와 세부 계획을 공유하고,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 송용욱 과천시 부시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안전 기반을 강화하겠다”라며, “시민과 기관이 함께 협력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책을 편리하게 대출할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스마트 무인 대출기를 설치하고, 2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무인 대출기는 과천제이드자이 아파트와 과천그랑레브데시앙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 부근에 설치됐다.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은 도서관 운영시간과 관계없이 언제든 책을 대출·수령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정보과학도서관 도서를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동네 작은도서관 운영시간에 맞춰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무인 대출기 도입으로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스마트 무인 대출기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생활 독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편의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 모두가 풍요로운 독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는 이번 설치를 시작으로 생활권 가까이에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독서 편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22일 시민회관 옆 잔디광장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청소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과천공연예술축제’ 이후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한 것이었다.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시 공무원 60여 명과 과천시새마을회, 재향군인회여성회, 소바자교육중앙회 등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축제 현장과 주변 지역의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전국적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규모 국민 참여 활동으로, 과천시 역시 이번 축제 후속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과 관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아쉽게도 행사 이후 발생한 쓰레기가 많았다”라며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서는 축제의 즐거움만큼 책임 있는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를 대한민국 새단장 집중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각 동
(플러스인뉴스) 과천공연예술축제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과천시민회관 옆 잔디마당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수준 높은 거리극과 다채로운 야외 퍼포먼스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올해 축제는 ‘기억과 상상이 솟아오르는 시간’을 주제로, 축제 현장 전체가 가상의 도시 ‘지팝시티’로 구현된 가운데 인형극 요소와 조형물 등 시각적 장치가 축제 현장 곳곳에 채워졌다. 또한, 축제를 이끄는 새로운 캐릭터 ‘로그’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형 개 모양 인형 ‘로그’는 여러 명의 인형 조종사가 함께 조작해 눈, 코, 입과 관절까지 정교하게 움직이며 실제 동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한다. 21일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폐막무대에는 가수 거미와 이적, 크라잉넛의 축하 음악 공연과 공연팀 ‘예화 플레이밍 파이어’, ‘프로젝트 날다’의 퍼포먼스가 무대를 채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중앙동은 1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은파교회로부터 쌀국수 1,20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은파교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은파교회 김정두 목사, 신윤희 중앙동장, 황정애 부림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기부받은 쌀국수는 중앙동과 부림동의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되어, 지역 주민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은파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쌀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설 명절에 이어 추석에도 쌀국수를 기부하며 나눔의 뜻을 이어갔다. 김정두 목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라며 나눔의 취지를 밝혔다. 신윤희 중앙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은파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복지 실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청소년지도위원, 유해환경감시단, 문원초 아버지회 등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단체 40여 명을 대상으로 ‘함께 배우고, 함께 지키자! 청소년 보호실천!’이라는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갈수록 교묘해지고 다변화되는 청소년 대상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청소년 범죄 예방과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청소년지도위원, 유해환경감시단, 문원초 아버지회 등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단체 간 교류와 유대감을 강화하고, 청소년 보호활동을 위한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교육은 법무법인 서울 이상명 변호사와 과천경찰서 하동옥 학교전담경찰관이 맡아 실제 사례를 토대로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청소년 범죄 유형과 예방책 등에 대해 강의했다. 참가자들은 청소년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며 선도·보호 활동 역량을 한층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앞장서는 단체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와 ‘교통문제 해결 및 ITS 기반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허청회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지식정보타운과 주요 택지개발지구, 도심지역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교통체계(ITS)를 도입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교통 현안 공동 진단과 개선 방안 마련 ▲지능형교통체계 기반 신호운영 개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교통 흐름 최적화 ▲효과 분석 등 기술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한다. 또 주암·과천·갈현지구 등 개발지구에 지능형교통체계 설계 자문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국토교통부 지능형교통체계 공모사업 등 실증사업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통정보 장비 성능평가, 담당자 교육 등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을 모은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과천시의 스마트 교통환경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라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교통체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내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총 면적 443,638㎡에 달하는 공원과 녹지 조성 공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00일 밝혔다. 대상지는 ▲S2~S3 블록 사이 보행녹지 및 S6~S7 블록 사이 보행녹지(총 8,478㎡) ▲근린공원 4부지(431,763㎡) ▲S9 블록 인근 완충녹지(3,127㎡) 등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산책·휴식·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녹지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당초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단순한 보도블록 중심의 보행통로를 계획했으나, 과천시의 건의와 협의를 거쳐 나무와 계절 꽃 등을 심어 산책로와 녹지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개선하고 있다. 시는 이번 녹지 조성을 통해 지식정보타운 내 녹지 연결망을 강화하고, 경관적·생태적 가치를 높이는 한편 운동시설·산책로·휴게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배치해 친환경 생태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올해 안에 지식정보타운 내의 근린공원과 보행녹지가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라며 “시민들이 도심 속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원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과천동 소재 베이커리 카페 ‘완데이’(광창로 14)에서 나눔가게 40호점 기부 협약식을 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경 완데이 대표, 홍용학 원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윤인혜 원문동장 등이 참석해 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나눔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김혜경 대표는 “카페 이름처럼 이웃과 따뜻한 웃음을 나누고 싶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달콤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홍용학 원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김 대표의 기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우리 이웃에게는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눔가게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물품, 재능, 기부금을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가게로, 완데이는 앞으로 매달 10만 원 상당의 수제 쿠키를 원문권역 취약 계층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중앙동은 지난 17일 원불교 과천교당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200kg(40박스)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원불교의 주요 기념일인 ‘대각개교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김치를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지연 원불교 과천교당 교무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교당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윤희 중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김치를 기부해 주신 원불교 과천교당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힘이 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불교 과천교당은 평소에도 관내 어르신 생신 축하 행사에 참여하고, 매년 대각개교절을 기념해 김치를 기부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부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추사박물관(과천시 추사로 78)으로 ‘가가호호 이웃사촌 어르신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날 나들이는 협의체 위원과 매칭된 어르신 가운데 봄나들이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과 신규 대상자 등 총 9명의 어르신이 함께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 수단이 마땅치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동행하며 이동을 도왔다. 어르신들은 추사박물관의 상설 전시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놀이 활동으로 문화적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이후에는 따뜻한 식사를 함께하며 오랜만에 정을 나누는 자리가 이어졌다. 이날은 특히, 일부 위원들의 임기 종료로 인해 어르신들과의 마지막 동행이라는 점에서 더욱 깊은 여운을 남겼다. 위원들은 “어르신과 함께한 시간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 늘 마음속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말했으며, 어르신들은 “고마운 마음을 오래 기억하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황정애 부림동장은 “홀몸 어르신들과 협의체 위원들이 교류하며 유대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협의체 활동이 더욱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