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도시공사는 고위직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혁신추진단’을 운영하고, 청렴 실천 강화를 위한 자율과제 보고회를 4월 20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실·처장 등 간부급 고위직이 청렴 실천의 주체로 나서 자율적으로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실·처장은 소관 업무와 연계한 자율과제를 설정하고, 2분기와 3분기에 각각 1건씩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자율과제 보고는 지난 1월 실시한 청렴 실천 선언식의 후속 조치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당시 HU공사는 간부급 고위직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공식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 바 있다. HU공사는 이번 추진단 운영을 통해 고위직이 직접 청렴 과제를 발굴하고 이행하는 실천 중심의 청렴활동을 본격화했으며, 청렴을 일상 업무 속 책임 있는 실천으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청렴은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의 업무 속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때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관내 학교 흡연예방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신종 담배 및 마약 사용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사용 증가에 대응해, 그 위험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예방 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이성규 센터장이 맡아 흡연의 위험성과 액상형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의 특성 및 유해성,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이 신종 담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 지도에 필요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교육은 교직원의 예방 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대상 흡연 예방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를 통해 청소년 흡연의 조기 예방과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20일부터 6월 25일까지 관내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6 상반기 특수교사 행동중재지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행동문제를 보이는 학생이 늘어나는 가운데, 교사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으로 학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의 실질적 요구를 반영하여 주제를 선정하고, 현장 실천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를 강사로 위촉해 사례 중심의 전문적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 부적응 행동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 향상 ▲행동중재지원 계획 작성 및 디지털 도구 활용 실무 능력 강화 ▲반복적 행동 지도로 인한 교사의 정서적 소진 예방 및 교권 보호를 핵심 목적으로 두고 있다. 연수는 총 4회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1·2회기인 4월 20일과 23일에는 광교 푸른숲 도서관에서 행동중재지원 계획 작성 방법과 실제 기능 실습을 각 20명 대상으로 진행한다. 3회기인 5월 11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경기 비에이블(Be-Able) 플랫폼을 활용한 행동중재지원 연수를 40명 대상으로 운영하며, 교사들이 데이터에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고물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관내 주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민생경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선거 국면에 접어들어 시장의 현장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정책이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점검에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부단장인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제안정대응반장인 민생경제국장과 민생경제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다. 지난 15일 홈플러스 파주문산점과 문산자유시장을 방문한 데 이어, 16일에는 이마트 파주점과 금촌전통시장을 차례로 점검하며 관내 주요 상권 전반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대형마트 점장 및 전통시장 상인회장들과 만남을 갖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집중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지역 상권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점포 시찰을 통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파주로컬푸드직매장 문산점을 찾아 농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매장 관계자들과 만나 농산물 수급 상황, 가격 변동 추이 등을 청취했다. 중동사태 여파로 인한 자재 수급의 어려움과 생활물가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필수 식자재 공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안정적 지역 먹거리 공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취지다. 이날 현장을 찾은 파주시장은 쌀, 채소, 축산물 등 가격을 직접 확인하며 농산물 시세, 할인행사, 소비자 동향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파주시장은 “직매장을 통해 지역 생산 농산물의 판로가 확대되어 파주 농가의 숨통이 트이기를 바라며, 동시에 신선하고 저렴한 제품이 시민에게 공급되어 어려운 시기 물가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파주로컬푸드 직매장 문산점은 최근 주요 식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쌀 ▲축산물 ▲계란 ▲두부 ▲장류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이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은 ▲축산물 ▲장류 품목을 20% 할인된 가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최근 국제 유가 급등과 고물가 장기화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4월 27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지급을 시작하고, 5월 18일부터는 지급 대상을 소득 하위 70% 시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1인당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45만 원 ▲소득 하위 70% 시민은 10만 원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의 경우 해당 카드사 누리집 또는 앱을 통해 신청하거나,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의 경우 전용 앱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시민 혼선 최소화 및 편의를 높이기 위해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신청(월요일 1ܬ, 화요일 2ܭ, 수요일 3ܮ, 목요일 4ܯܫܦ, 금요일 요일제 해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전담 전화상담실 운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조인력 투입 등 다양한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특히 디지털 취약계층이 신청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오프라인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16일 광교산 등산안내소 앞에서 등산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3월 20일)에 따라 모기·진드기 노출 우려가 큰 야외 활동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종류와 초기 증상 ▲야외활동 시 준수해야 할 감염병 예방수칙 ▲올바른 모기·진드기 기피제 사용법 교육 등을 알렸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모기 물림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한 시기가 됐다”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을 할 때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가 4월 23일까지 ‘수원이와 함께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환경캠페인 다(多)가치 활동’을 진행한다. ‘수원이와 함께하는 다가치 활동’은 수원시 대표 캐릭터인 ‘수원이’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쓰레기 줍기(플로깅), 분리수거 체험 등 생활 밀착형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며 공동체 의식을 키운다. 이번 캠페인은 권역별로 나눠 ▲만석공원(장안구) ▲권서호공원·황구지천(권선구) ▲서호공원(팔달구) ▲효원공원(영통구) 일원에서 진행된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900여 명이 참여한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세대가 건강한 환경 의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어린이들에게 효‧인성‧전통을 가르치면서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을 실천하고, 숲‧환경생태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수원시만의 공보육 모델이다.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고색뉴지엄은 4월 3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초대전 ‘사월, 인터-뷰(inter-view) : 봄에 마주한 이야기’를 연다. 이번 전시는 신경다양성 예술가 창작공간인 에이블아트센터와 함께 마련했다. 에이블아트센터 소속 성인 작가 4명과 청소년 창작반 ‘새파란’ 작가 5명 등 총 9명이 참여해 그동안 작업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 ‘인터-뷰(inter-view)’에는 서로를 마주 본다는 의미를 담았다. 언어 중심의 인터뷰가 아닌 작품을 매개로 한 비언어적 소통으로 작가들의 생각과 감각,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작가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세계와 관계를 맺으며 고유한 감각을 작품에 담아낸다. 예상치 못한 전개와 유쾌한 상상력, 섬세한 표현이 어우러진 작품을 감상하며 관람객은 새로운 시선과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감각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전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신경다양성 작가들의 시선을
(플러스인뉴스) 제23기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이 16일 아주대학교 율곡관 대강당에서 개강식을 열고 14주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교육생과 이성엽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장, 김미애 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은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주관하고 수원특례시가 운영하는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23기 교육과정은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미래사회 리더십 ▲공감과 실천 기반 지속가능 리더십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품격 있는 리더의 말하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여성 리더 메이크업 등 여성의 리더십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잠재된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 지도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여성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04년 개설된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은 수원시를
(플러스인뉴스) 수원광교박물관은 4·5·9월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박물관 야외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무료 공연을 연다. 4월 29일 오후 5시에는 어린이 국악 뮤지컬 ‘동물원에 간 고양이’를 선보인다. 전통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5월 27일 오후 5시에는 물체놀이극 ‘평강공주와 온달 바보’가 열린다.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창의적인 연출로 익숙한 전래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내며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9월 30일에는 판타스틱 매직 버블 벌룬쇼가 두 차례 진행된다. 오전 11시는 기관·단체, 오후 5시는 개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며, 마술과 버블, 풍선 퍼포먼스를 결합한 공연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4월과 5월, 9월 오후 5시 공연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9월 30일 오전 11시 기관·단체 공연은 8월 10일부터 예약을 받는다. 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에게는 꿈과 즐거움을, 가족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이 일상에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장사천·고색1·고색2·매향1·원천4 등 5개 지구를 ‘2026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고시했다. 수원시는 15일 ‘2026년 수원시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를 열고, 실시계획 수립‧주민설명회를 거치고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받은 5개 지구 469필지(20만 6142㎡)를 지적재조사지구로 의결했다. 올해 지정된 사업 지구는 ▲장사천 지적재조사지구(장안구 상광교동 129-3번지 일원) ▲고색1·고색2 지적재조사지구(권선구 고색동 371-23번지 일원) ▲매향1 지적재조사지구(팔달구 매향동 122-18번지 일원) ▲원천4 지적재조사지구(영통구 원천동 360-11번지 일원)다. 수원시는 5개 지구를 대상으로 2027년 10월까지 ▲일필지조사(토지현황조사·지적재조사측량) ▲토지소유자 간 조정·합의, 임시 경계점 표지 설치 ▲경계확정 측량·조사 ▲확정경계 이의신청, 조정 ▲조정금 산정·지급 등을 거쳐 지적공부 작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를 세계측지계 기준으로 조사·측량하여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지적불부합지를 바로 잡는 국가사업이다. 토지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를 불시 점검한 결과, 모든 업체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 수원시 생명산업과장, 식생활개선팀장, 식자재 공동구매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수원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추천 사업에 참여하는 10개 업체(수산물 5개, 김치 4개, 가공식품 1개)를 불시에 현장 점검했다. ▲식자재 가공·처리 현장 청결, 온도 관리 상태 ▲제품의 보관·유통 기한 관리 상태 ▲법적 서류 관리, 현장 위생 관리 상태 ▲원물·부재료 등 수급·현장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10개 업체 모두 90점 이상(100점 만점)을 받아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을 위해 공급업체 위생 상태를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