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6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읍면동별 지역 특성에 맞춰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 64개 시군구가 선정됐으며, 경기도에서는 평택시를 포함한 5개 시가 국비를 지원받는다. 평택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읍면동 복지·안전 모델의 우수성과 지속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고, 총사업비 2천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구도심 및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련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읍면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화재에 취약한 노후 주택에 거주하면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 고령 어르신 등 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발굴하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전문 전기안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기화재 발생 가능성이 큰 고위험군 가구에 대해서는 전기화재 예방 사물인터넷(IoT) 센서 설치 및 전기설비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진위면이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평택북부지회와 함께 지난 18일 진위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평택북부지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진위천유원지 및 진위향교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적치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여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손삼주 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환경정화를 위한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단체와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진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린 녪평택꽃나들이’가 관람객 7만1569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왕자’를 메인 주제로 기획되어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어린왕자 스토리존과 관련 조형물이 설치되어 꽃과 동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방문객들은 조형물을 따라 이동하며 어린왕자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 내 화훼전시관에는 평택에서 생산된 다양한 화훼류를 전시하고 야외 봄꽃밭에는 튤립과 유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과 꽃향기 터널 등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시민 중심의 운영 방식이 돋보였다. 기존의 의전 절차를 간소화하고 개막식을 생략하는 대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전환했다. 지난 18일 열린 ‘시민 참여 퍼레이드’에는 700여 명의 시민이 직접 참여해 평택꽃나들이의 열기를 더하며 즐거움을 함께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도 돋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