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17일 수원역 일원에서 ‘금연환경조성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팔달구보건소·팔달구청·팔달경찰서·매산로 테마거리 상인회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담배사업법 개정(4월 24일)에 따른 국민건강증진법 적용 규제 사항을 알리고, 수원역 로데오거리, 광장, 환승센터 등에서 거리행진을 하며 ‘금연환경 조성’을 홍보했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개정된 담배 관련 법령과 금연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전자담배가 일반담배와 동일한 법적 관리 대상에 포함됐다. 수원시는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경찰과 합동으로 지역사회 담배 규제 사항 점검·단속 조사를 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17일 근로복지공단수원어린이집, 송정초등·중학교, 송죽초등학교 등 통학로 일대에서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 성장기 영유아와 청소년을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보호하고, 조기에 올바른 건강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었다. 등하굣길처럼 학생들의 왕래가 잦은 구역에서의 흡연 진입 차단에 중점을 뒀다. 장안구보건소 직원들은 어린이집·유치원·학교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가 금연 구역이라는 것을 홍보하고, 길거리 담배꽁초를 주우며 환경을 정비했다. 흡연 위반자에 대한 계도·단속 활동도 병행했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법적 규제보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해서 캠페인을 전개하겠다”며 “미래세대를 위해 담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수원시를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우기에 대비해 17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 안전관리 점검을 했다. 점검 대상은 ▲신분당선(광교~호매실) 건설공사 현장(숙지공원 일원)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 현장 ▲서둔동 동남·성일 아파트 옹벽 ▲세류동 탑프라자사거리 교통섬 현장 등이었다. 신분당선 건설공사와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 현장에서는 우기 대비 안전관리 대책 수립 여부, 현장 주변 교통 처리 현황, 임시버스정류장 운영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서둔동 동남·성일 아파트 옹벽 현장에서는 구조물 안전조치와 사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세류동 탑프라자사거리 교통섬에서는 보행 환경과 교통섬 정비 필요 사항을 살폈다. 수원시는 현장에서 확인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했고, 추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지속해서 관리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주요 교통시설과 구조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선제적 관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동천동 지역에서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지적하며 집단민원을 통해 호소한 광역버스 신설, 기존 노선 공급 확대, 마을버스 개선 등에 대한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동천동 일대에는 5000세대 이상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됐지만, 대중교통 체계 미흡으로 시민의 출퇴근이 불편하다는 민원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동천동 공동주택 7곳의 입주자대표회의는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서명운동을 진행해 주민 약 7500명의 서명을 받았고, 이를 근거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용인시에 대중교통 개선 민원을 공식 제출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동천동 생활권을 경유하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 ▲마을버스 배차간격 개선 및 필요 시 노선 신설 등을 시에 건의했다.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들은 14일 시청을 방문해 이상일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집단민원을 낸 이유를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에서도 동천동 주민 여러분들의 불편과 고충을 잘 헤아리고 있으며, 해당 지역의 교통 편의를 위한 신규 노선을 신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광역버스 노선 신설 권
◇ 5월 8일(금)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진행 ◇ 아크로바틱, 저글링, 코미디 결합한 가족 참여형 공연 ◇ 2016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Children’s Choice Award 수상작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은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세계적인 가족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Children Are Stinky)’를 5월 8일(금)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선보인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서커스와 아크로바틱, 코미디를 결합한 가족 공연으로, 저글링과 고난도 서커스 동작 등 다채로운 신체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공연은 화려한 장치나 복잡한 서사 대신, 배우의 몸과 관객의 반응만으로 무대를 이끌며 생생한 즐거움을 전한다. 관객의 반응에 따라 장면의 흐름을 즉흥적으로 바꾸거나 어린이 관객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등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무는 참여형 구성으로, 공연장을 함께 웃고 즐기는 놀이의 공간으로 확장하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1990년대 음악과 정서를 더해 부모 세대에게는 친숙한 공감을, 어린이 관객에게는 웃음과 몰입의 시간을 선사한다. 공연에는 호주 출신의 서커스 듀오
(플러스인뉴스)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대기업과 관내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 지원을 위해 공급가치사슬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24일까지 ‘2026년 AI-대중소 동반성장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본 프로그램은 수요기업이 AI 기반 제품·서비스 관련 과제를 제안하고, 이를 화성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개발·사업화를 추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2월 수요기업 모집을 통해, ▲항공우주 ▲자율주행 로봇 ▲자동화 ▲영상 ▲CS 등 총 14건의 수요과제가 접수됐으며, 향후 수요기업과 참여기업 간의 매칭을 통해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총 5개사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화성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적격/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기업은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수요기업의 구매 확약을 바탕으로 제품 구매 실적을 달성할 수 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보유한 화성시 중소·벤처기업이 대·중견기업과의 거래 물꼬를 틀 기회”라며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해 공급가치사슬 전체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14일 ‘2026년 롯데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화성시각축구단이 의장실에서 간담회을 진행하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정수 의장과 이용운 의원이 참석해 선수단과 대화를 나누며 경기 소감과 훈련 과정,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이번 방문은 전국대회 우승을 기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대회는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8개 팀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각 정도에 따라 전맹부와 저시력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다. 화성시각축구단은 전맹부 경기에서 프라미스랜드를 2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배정수 의장은 “보이지 않는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도전을 이어가며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낸 선수 여러분께 깊이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은 많은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장애인체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이 4월 15일,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상장’을 수상했다. 손 의원은 파주시의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고,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성익 의원은 “파주시의 문화와 관광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핵심 동력이자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수상은 파주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앞으로도‘젊은 일꾼’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파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파주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제4·5대 이사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산업단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전하고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제4대 서진천 이사장의 이임과 제5대 정인 이사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 관계자와 시의회, 경제계 인사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이임사와 취임사를 비롯해 감사패 수여, 축사, 기념촬영 등 공식 일정이 이어지며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해 의회운영위원회 최원용 위원장(국민의힘, 영통2·3·망포1·2),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동·금곡동·호매실동),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김정렬 부의장은 “델타플렉스의 성장과 발전에 헌신해 온 서진천 이사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정인 신임 이사장이 산업단지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와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한 ‘2026 안성맞춤 진로박람회’가 1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관내 중학교 및 각종학교 13교, 약 1,900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학교별 사전 수요를 세밀하게 반영해 52개의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행사장에서는 전공 체험, 직업 실습, 지역 기업인 특강 등 다채로운 세션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활기를 띠었다. 특히 캠핑이너스(주), (주)삼양컴텍 등 안성 지역 기업인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선 진로 특강은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달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관내 4개 대학을 비롯해 경기안성뮤직플랫폼, 안성맞춤미디어센터, 육군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이 유기적으로 참여했다. 이는 민·관·학 협력 체계를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구현하며 지역 연계형 진로 교육의 실효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을 실제적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초등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2026 안양과천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디지털 통합 이음지원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단은 교사의 실천 중심 통합 지원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과 주도성을 확대하고, 깊이 있는 수업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단은 교육과정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통합 전문성을 갖춘 교원 51명으로 위촉됐으며, 교육과정·수업·평가·디지털 총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원스톱 통합 지원에 나선다. 지원단은 올 한 해 동안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펼친다. 주요 활동으로는 ▲학생평가 계획 및 학업성적관리 규정 컨설팅 ▲우리 지역의 특색을 담은 학교자율시간 운영 사례 발굴 ▲수업나눔 한마당을 통한 깊이 있는 수업 실천 ▲학생의 몰입도를 높이는 AI·디지털 활용 수업 쇼츠 영상 제작 등이 있다. 김선희 교육장은“통합 이음지원단 운영을 통해 우리 지역 교사들의 수업 및 평가 실천 역량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며, “배움으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와 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수업이 교실 현장에 깊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초등 교원을 시작으로 '2026 하이러닝 기반 수업혁신 성장형 직무연수'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하이러닝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된 실천 중심 직무연수이다. 수업 설계부터 실제 적용, 결과 분석과 확산까지 이어지는 단계형 구조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관내 학교별로 1명에서 4명 사이의 교원이 참여하여, 초등과 중등 각각 40명 이상의 교원이 참여하는 등 학교 단위 확산을 고려한 참여 구조로 운영된다. 이를 바탕으로 연수 이후 학교 현장에서의 적용과 확산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는 총 3회차(6시간)로 구성되며, 초등은 4월 14일 1차시를 시작으로 5월, 6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중등 연수 또한 동일한 체계로 운영되어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연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설계-적용-확산으로 이어지는 3단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1단계(설계): 하이러닝 기반 수업혁신 필요성 이해 및 교과별 수업 설계 실습 ▲2단계(적용): 하이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 소속 레슬링·씨름 선수들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사전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이정백 선수가 레슬링 남자 일반부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시 소속 선수들이 레슬링에서 7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장덕제 감독이 이끄는 씨름팀은 금메달 2개 등 총 6개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이정백 선수는 11일부터 12일까지 경기 광주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사전경기 레슬링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60㎏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도운 선수와 김영민 선수는 레슬링 남자 일반부 자유형 57㎏, 자유형 70㎏급에서 각각 2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정원식(그레코로만형 125㎏급), 한상권(그레코로만형 87㎏급), 김영민(그레코로만형 72㎏급)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씨름에서는 박민교 선수가 역사급(-105㎏)에서 이청수 선수(광주시)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동현 선수는 장사급(-140㎏)에서 서남근 선수(수원시)를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 이외에도 정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