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35년 화성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도시 여건과 특례시 위상에 부합하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추진 배경과 과업 범위, 향후 일정 등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화성시 전역의 균형 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 구조 형성을 위한 재정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토지이용 여건 변화와 생활권별 특성, 장래 도시 발전 수요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현실에 부합하는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시계획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토지이용 및 공간 구조를 보다 효율적으로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상위 계획과 관련 법령, 지역 현황 분석, 부문별 검토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상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직무대행은 “우리 시의 여건 변화를 충실히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계획이 될 수 있도록 도시관리계획을 효율적으로 정비해야 한다”며 “화성특례시의 위상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1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개회식에 참석해 화성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체육행사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개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용운 의원이 참석했으며,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과 박종선 화성특례시체육회 회장 등도 함께해 대회의 개막을 축하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시 선수단 입장에 맞춰 환영 인사를 전하고, 제암리 3·1독립기념관에서 채수한 물을 합수식에 더하는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했다. 화성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등 27개 전 종목에 선수 346명,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개회식에 앞서 배정수 의장과 송선영·이용운 의원은 축구와 배구 예선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며 대회 첫날부터 현장 응원에 나섰다. 배정수 의장은 “선수단 여러분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플러스인뉴스) 화성도시공사는 오는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 이동수단을 전면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운행은 교통약자의 이동 장벽을 완화하고, 차별 없는 이동권 보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 대상은 화성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사전 등록된 회원으로, 장애인을 비롯해 65세 이상 고령자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 등이 포함된다. 무료 운행 시간은 4월 20일 00시부터 24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모바일 앱 또는 전화(나래콜)를 통해 접수 순으로 화성나래 특장차량과 바우처 택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동권은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며 “교통약자들이 차별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이동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U공사는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안전운전 인증 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 안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도시공사]
(플러스인뉴스)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3천여 공직자 여러분.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희망찬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첫날 새벽을 밝히며 태양이 솟아오르는 풍경은 늘 같아 보이지만, 그 빛이 비추는 화성은 결코! 어제와 같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는 특례시 출범에 이어 “4개구청 체제의 본격적인 시작”이라는 역사적 대전환 앞에 서 있습니다. 2026년! 우리의 선택과 실행 하나하나는 화성의 내일을 좌우할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올해의 사자성어는 ‘정출지일(正出之日)’입니다. ‘때마침 해가 솟아오르는 순간’의 강성한 기운처럼, 화성특례시가 밝고! 힘차게! ‘더 새로운 화성’을 향해 도약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사랑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새로운 변화에 앞서 시민의 눈높이는 더욱 높아졌습니다. 계획과 숫자가 아니라 시정이 내 삶을 얼마나 바꾸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화성은 전국 최초, 전국 1위 등의 수많은 타이틀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의 역사를 써왔습니다. 변화의 파도를 기회로 바꾸며 새로운 길을 선택해 온 결과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1일 오전 송산동 현충탑을 참배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는 오는 2월 1일 예정된 4개 구청 체제 출범을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시정 수행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송옥주·이준석·권칠승·전용기 국회의원, 각 정당 당협·지역위원장,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훈단체장을 선두로 헌화와 분향을 진행한 뒤, 신년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단체장께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화성의 성장 기반이 됐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다가올 2월, 4개 구청 체제 출범을 통해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의 목소리는 오롯이 담아내어 시민 모두가 삶의 변화를 눈앞에서 체감하는 혁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특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2025 화성시 송년제야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31일 밤 8시부터 화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용주사에서 열렸으며,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무대 공연은 관내 팝페라 팀 ‘위드유싱어즈’를 시작으로, 가수 K2 김성면과 김원준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 무대를 선보이며 연말의 아쉬움과 새해의 설렘을 함께 나눴다. 자정에는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타종식이 진행됐다. 이번 타종은 ▲화성특례시의 주역 ▲화성을 빛낸 사람들 ▲화성을 이끄는 사람들 ▲화성을 사랑하는 사람들 등 다양한 주제 아래 시민 대표와 내빈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통문화 체험, 신년 소망 메시지 쓰기, 포춘쿠키 뽑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남녀노소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제야의 밤을 보내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매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31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제야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을 맞아 화성특례시를 대표할 새로운 문화공간의 출발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의 희망찬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 앞서 열린 공식 기념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오랜 기간 염원해 온 화성예술의전당 건립을 위해 기여해 온 LH 관계자 등 5인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은 기념사와 축사를 통해,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의 의미와 향후 문화도시 화성의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지역 예술인 및 시민 대표 5명 등 주요 내빈은 개관 기념 전등 세리머니를 펼치며, 화성예술의전당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문화공간임을 상징적으로 선포했다. 공연은 대한민국 최초의 뮤지컬 오케스트라인 The M.C.오케스트라와 음악감독 김문정이 참여해, 최정원, 홍지민, 박건형, 민경아, 에녹 등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주옥같은 뮤지컬
(플러스인뉴스)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특례시 출범이라는 길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화성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디딤돌을 하나씩 놓아 왔습니다. 변화의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쉬운 길은 사람을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말처럼, 화성은 변화 속에서 더욱 단단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만세·효행·병점·동탄 4개 구청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과 생태·환경의 조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도시의 규모와 속도에 걸맞은 행정서비스, 생활밀착형 정책이 더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의회는 속도만을 중요시하지 않겠습니다. 열정은 품되,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방향이 바르다면 속도는 늦어도 결국 도착한다.” 도시의 성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띄는 성과를 서두르기보다,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우선되는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플러스인뉴스)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특례시 원년이었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는 화성이라는 이름 앞에 ‘특례시’라는 새로운 지위와 책임이 더해지고, 4개 구 승인에 따른 출범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기반을 다지는, 그 어느 해보다도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낯선 제도 변화속에서도 우리 화성은 새로운 길을 열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 변화의 과정에서 화성특례시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올 한 해 우리 의회는 새로운 자치 구조에 맞는 제도 정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예산 심사,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 점검에 힘을 쏟았습니다. 기업과 산업단지, 농촌과 어촌, 신도시와 구도심이 함께하는 화성에서, 어느 한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했습니다. 새로운 체계를 준비하는 여정 속에서 우리 의회가 되새긴 말이 있습니다. “큰 나무는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는다” &
(플러스인뉴스)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3천여 공직자 여러분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화성특례시 원년인 을사년(乙巳年)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은 화성의 역사에 특별한 페이지로 기록될 것입니다. 인구 50만을 넘어 일반구 설치 요건을 갖춘 지 15년 만인 지난 8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이라는 기나긴 꿈이 현실이 됐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가능하다 말하지 않았고,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믿고 함께 노력한 공직자 여러분과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장으로서 큰 자부심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낍니다. 2026년 화성시는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 일반구 중심체제로 전환합니다. 그 변화의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민을 만난 분들은 바로 공직자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의 책임감과 적극적인 노력은 가장 든든한 힘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바로 정책으로 이어지고 생활권 중심의 현장 행정이 어우러져 시민 여러분이 더 가까운 행정을 체감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동탄7동은 12월 31일, 동탄7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열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동탄7동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2025년의 활동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AI로 제작된 동탄7동 노래 ‘럭키세븐’을 배경으로, 올해 주요 성과와 활동을 정리한 영상이 상영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AI가 작성한 ‘동탄7동 미래발전계획’과 이재환 동장이 직접 작성한 정책안을 비교 발표한 후, 현장에서 참석자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는 코너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AI 시대의 정책 방향과 행정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재환 동탄7동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AI 시대에 좋은 정책은 결국 인간의 깊은 고민에서 나온다”며 “그 고민의 결과가 데이터로 축적되어 AI가 짧은 시간에 가장 효율적이고 최적의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인간과 AI의 협력을 통한 미래 발전의 방향성을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31일 최고조 주한 가나 공화국 대사의 방문을 맞아 환담을 나누고, 상생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가나와 화성특례시 간의 경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산업 및 교육 분야의 다양한 교류를 위한 첫걸음으로 이뤄졌다. 이날 정명근 시장은 “가나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은 높은 인구 성장률과 자원 중심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매우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우리 시도 농어촌이 공존하고 문화와 산업 발전이 무궁무진한 대한민국 축소판이다”고 강조했다. 최고조 대사는 2025년 7월 주한 대사로 임명됐으며, 2015년 결제 솔루션 기업 ‘페이 스위치(PaySwitch)’를 설립해 은행, 기업, 소비자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온 바 있다. 강원도 춘천에서 출생한 그는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가나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인구는 약 3,028만 명, 면적은 238,539㎢로 대한민국의 1.1배 규모다. 주요 종교는 기독교(71.3%)와 이슬람교(19.9%)이며, GDP는 약 766억 달러(1인당 GDP 2,240달러)다. 금, 원유, 코코아 등
(플러스인뉴스) 화성도시공사는 시민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공사가 관리·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추진한 결과, 동부권 3개소와 서부권 4개소 등 총 7개소가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제도는 관할 경찰서 범죄예방계의 현장 진단을 통해 체크리스트 만점 대비 80% 이상을 충족할 경우 부여되는 제도로, 시설의 구조·조명·동선·안전장치 등 범죄 예방 요소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동부권에서는 여울공원 지하주차장,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병점역복합타운 주차타워 등 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진단이 실시됐다. HU공사는 화장실 내 비상벨 설치와 비상벨 기둥 표시 등 보완 조치를 거쳐 인증 기준인 85%를 충족하며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신규 취득했다. 서부권에서는 봉담 상리1·2 공영주차장, 하길리 공영주차장, 내리지구 공영주차장 등 총 4개소가 내부 유도선 확대와 차량 방지턱 설치 등의 개선을 통해 인증 기준인 81%를 충족해 화성서부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 HU공사 한병홍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