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동물등록 신청이 어려운 반려동물 소유주의 어려움을 덜고자 4월 한 달간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재 여주시는 5개소의 반려동물 의료 및 서비스 업체를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고령 인구가 많은 농촌 지역은 동물등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동물등록 서비스를 통해 동물등록률을 높이고 반려동물의 유실, 유기를 방지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읍·면·동별 지정된 운영 일정(별첨)에 따라 행정복지센터 접수 창구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동물등록은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를 부착하게 되며, 반려동물 소유주는 3,000원의 수수료를 납부하면 된다. 김현택 축산과장은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통해 반려견 동물등록률을 높임으로써 책임감 있는 반려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9일 사이버농업인연구회의 디지털 판로 확대와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우수 농가를 방문하여 실제 운영 사례를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포천시의 농가형 체험·가공사업장인 하네뜨치즈카페와 사과깡패를 방문하여 네이버플레이스 운영 방법, 온라인 홍보 전략, 고객 리뷰 관리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사례를 견학했으며, 브랜드 구축 과정과 SNS 및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상품 사진 촬영, 상세페이지 구성, 고객 관리 방법 등 홍보 전략을 배우고 실습했다. 특히 라이브커머스 운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농산물 판매 방송 진행 과정과 상품 소개 방법, 소비자와의 실시간 소통 방식 등을 배우는 실습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온라인 판매 노하우와 실제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 및 해결 방법 등을 공유하며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익히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농산물 판매에서도 온라인 플랫폼 활용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디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여주도시공사 제2대 사장 김철환을 3월 9일자로 임명하고, 이날 오전 시장실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김철환 사장은 국토교통부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며 중앙토지위원회사무국장과 서울지방항공청장 등을 역임한 국토·교통 분야 전문가다. 이후 서부내륙고속도로㈜ 사장을 지내는 등 공공성과 기업 경영을 아우르는 경험을 쌓았다. 여주도시공사는 2023년 여주도시관리공단에서 공사로 전환되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체육·교통·복지시설 관리 운영과 각종 개발사업을 수행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공영주차장, 국민체육센터, 캠핑장 운영 등 생활 기반시설 관리와 함께 지역개발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도시공사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공서비스를 책임지는 기관인 만큼 전문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철환 사장은 “여주도시공사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기관이 되도록 기본에 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