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천시립서희도서관은 인공지능(AI)과 인간의 지혜가 만나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 ‘서희 선생과 인공지능(AI)의 만남’의 두 번째 순서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 30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라는 주제로,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AI)을 비교하는 핵심 구분점 ▲변화하는 정보기술(IT)에 대한 뇌의 수용 방식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스템 도입에 따른 분야별 변화상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인재상과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 참여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서희도서관 관계자는 “첫 번째 강연이 인공지능(AI) 시대의 ‘나다움’을 다뤘다면, 이번 강연은 기술의 진보 속에서 인간의 뇌가 가진 잠재력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미래 인재상과 사회적 변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희도서관은 이번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맥류의 본격적인 출수기(40%출수) ~ 개화기(출수 후 5~10일)를 맞아 붉은곰팡이병 방제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최근 봄철의 기온상승과 강우량의 상황에 따라서 맥류의 붉은곰팡이병 방제 중요성을 강조했다. 붉은곰팡이병은 이삭에 붉은색 곰팡이가 생겨 심할 경우 수량이 크게 줄어드는 병이다. 곰팡이가 만드는 독소(데옥시니발레놀, 제랄레논)는 일반적인 가공 및 조리 과정에서 분해되지 않는 특징이 있어 섭취 시 사람과 가축에 여러 가지 질병을 유발하므로 철저한 예방이 필수입니다. 김희경 기술보급과장은 “방제 적기, 안전사용시기를 확인하여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제시된 정확한 등록 농약으로 사용량 방법에 맞추어 살포하셔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는 맥류 사료작물 자급 기반 확대를 해 축산업 육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과학기술 발명 역량을 키우기 위한 '제47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이천지역예선'을 4월 23일에 개최했다. 이 대회는 이천시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작품으로 구현하고 탐구하는 과정 중심의 과학 발명 축제로 매년 열리고 있다.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스스로 탐구하고 작품으로 구현하는 대표적인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최근 전국적으로 학생 참여가 감소하는 추세 속에서, 이천지역 역시 참가 학생 수가 예년에 비해 줄어 대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이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발명 도전 의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2027년도 대회를 더욱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들이 결과물 중심이 아닌 탐구 과정과 창의적 문제 해결 경험에 의미를 둘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학교별 참여 독려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발명 활동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천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