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3월 19일 관내 식당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과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와 강사, 동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해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 강사는 우만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강사들로 구성됐으며, 간담회에서는 ▲수강생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교육환경 개선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공유됐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강사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강사, 주민자치회가 함께 소통하며 더욱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여가와 배움, 소통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서 지난 19일, 사회적협동조합 모아나눔에서 직접 만든 도시락 50개를 후원 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협동조합 모아나눔 이명자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이웃을 위한 사랑의 실천에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도시락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모아나눔 단체는 매일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무료 급식을 통해 나누고 베풀고 있으며,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매월 1회 50가구에 어르신 따뜻한 도시락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9일 팔달경찰서 및 관내 통장협의회와 함께 일방통행 지정 요청지에 대한 합동 현장 순찰을 실시했다. 최영희 행궁동장과 팔달경찰서 교통과 관계자, 통장협의회 회원 등 6명이 참여한 이번 순찰은 좁은 골목길 내 차량 엉킴 현상을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일방통행 지정을 건의해 온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일방통행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행궁동 거리를 직접 보도로 살피며 실제 차량 통행 흐름과 일방통행 전환 시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현장 점검에 참여한 팔달경찰서 관계자는 “일방통행 지정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대상 지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며 “특히 거주 주민과 인근 상인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자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합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구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가까이서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통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