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1월 26일 구리시 평생학습관에서 강사와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구리시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구리시 평생학습관은 지난해 9월 8일부터 『교구 놀이 수학지도사』, 『힐링아트 패턴드로잉』 등 신규 강좌를 비롯해 『프랑스 자수』, 『일본어』, 『시니어 영어』, 『분노 조절 지도사』 등 총 65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이 중 622명이 성실히 참여해 수료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시민 여러분께 존경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과 소통 속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구리시가 평생학습 도시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상반기 운영 강좌에 대한 수강 신청은 오는 2월 9일 오전 9시부터 구리시 평생학습 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27일 구리시공동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 대표와 마을공동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회연대 경제 기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이 직접 참석해 2026년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따른 시의 행정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 주체 40여 명과 함께 정책 변화에 따른 상생 방안을 공유했다. 강사로 초빙된 문조성 화성시 사회적경제센터장은 ▲국정 정책 기조 변화에 따른 사회연대 경제의 가치 ▲민·관 협력 성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진행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돌봄은 이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책임져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구리시의 우수한 사회적경제 자원들이 2026년 시행되는 통합지원 체계 안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민·관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는 이번 교육을 토대로 산업지원과와 복지정책과 간 부서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복지 서비스가 결합한 지속 가능한 돌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월 한 달간 구리사랑상품권 특별 인센티브를 10%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인센티브는 1인당 월 구매 한도 70만 원까지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구리사랑상품권은 관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지역화폐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인센티브 10% 확대 지원은 장보기, 외식, 생활비 등 명절 관련 소비에 대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직접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구리시는 소비 분위기 확산을 위해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설 명절맞이 구리사랑상품권 소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중 구리사랑상품권으로 20만 원 이상 결제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차등 인센티브 포인트를 지급해 명절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 전반의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구리시는 이번 특별 인센티브 지급과 소비 이벤트를 통해 명절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23일 수택동 행복보감한의원(구 부부한의원) 앞 교차로에 대한 '2025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를 도모하려는 조치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교통사고 감소 대책의 하나로, 사고가 자주 발생하거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점을 선정해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교통 공학적 기법을 적용해 개선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올해 대상지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구리경찰서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수택동 행복보감한의원(구 부부한의원) 앞 교차로로 결정됐다. 시는 해당 구간에 △보도 확장 △미끄럼 방지 포장 △발광형 교통안전 표지판 △활주로형 건널목 △전방 신호기 등을 설치했으며, 총 7천6백만 원(도비 50% 포함)을 투입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교통사고 다발 지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원인 분석과 시설 개선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구리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9월 23일 관내 자활사업단 4곳(슈퍼사업단, 부품조립사업단, 외식 사업단, 청년 자립 도전사업단) 을 방문해 근로 현장을 점검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성실히 근로에 임하는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제적 자립을 위한 첫걸음을 응원하고, 자활사업의 성과와 지원 필요 사항을 세심히 살피기 위해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았다. 백경현 시장은 슈퍼사업단의 매장을 시작으로 콘센트를 조립하는 부품조립사업단, 분식점을 운영하는 외식 사업단, 식빵 전문 제과점을 운영하는 청년 자립 도전사업단을 차례로 둘러보며 참여자들과 담소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사업 과정에서 느끼는 보람과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백경현 시장은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이 자립의 가장 큰 밑거름”이라며 “구리시는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확보하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앞으로 개별 사례 관리를 비롯해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2025 한국사 카페' 프로그램 참가자를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구리시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2025 한국사 카페'는 구리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탐구하고 조선 왕실 문화를 배우며, 동구릉을 직접 탐방하는 청소년 역사·문화 체험활동으로 오는 10월 18일(토)에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35조에 따른 국가 인증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에 등록된 활동으로,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심사와 인증을 거쳤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 쉽게 이해하고, 중요한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청소년들이 구리시의 역사와 문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월 20일, 청소년 문화 체험 행사 '청소년 문화 스테이션'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디저트 캔들 만들기’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문화감수성 증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갈매동 소재 지역 공방과 연계해 전문적인 하루 체험 강좌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디저트를 연상케 하는 아기자기한 디자인 캔들을 직접 제작하며 창의력과 문화감수성을 동시에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수준 높은 체험을 경제적인 비용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 문화 스테이션'은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의 대표 문화 체험 행사로, 청소년 전용공간 운영과 다양한 문화·진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올해 방학 기간에는 ‘지퍼 파우치 만들기’, ‘가죽 목걸이 지갑 만들기’, ‘장수풍뎅이 사육장 만들기’, ‘오늘은 나도 꽃 디자이너’ 등 다채로운 활동이 운영됐으며, 대부분 프로그램은 5천~1만 원 내외의 저렴한 참가비로 제공됐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오는 9월 26일 개막하는 '2025 구리 코스모스 축제'를 앞두고, 지난 9월 22일 오전 7시 행사장인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사전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정책보좌관, 국장단, 관련 부서장과 협조 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축제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점검단은 대규모 코스모스 꽃단지, 주 무대 및 부대 행사장, 체험·홍보부스 설치 구역, 주차장 진출입로 등 관람객의 동선을 따라 축제장을 세밀하게 확인하며,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보완 대책을 지시했다. ‘코스모스 꽃길 따라 가을로, 구리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축제에서는 유명 가수들의 공연을 비롯해 전통 민속놀이 ‘구리벌말다리밟기 체험’, 코스모스 투어 기차, 전통시장이나 소상공인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3일장 스탬프 투어, 평생학습 축제, 맛 자랑 경연대회 등 지역과 함께하는 특별 행사도 준비돼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안전이 확보되어야 시민과 관광객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제19회 구리시 평생학습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 동아리와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결과물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축제는 ‘평생학습으로 하나 되는 즐거운 구리시’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다. 특히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생교육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평생학습 진흥에 이바지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하는 '제8회 구리시 평생학습 대상' 시상식이 9월 27일 오후 3시 30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제19회 구리시 평생학습 축제는 평생학습이 일상이 되고, 시민 모두가 배우는 즐거움으로 하나로 연결되는 소중한 자리”라며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더욱 단단히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공익 활동 지원센터는 '2025년 공익활동가 양성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9월 19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구리시 통합예약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익활동가 및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공익활동가의 소통 역량 강화와 스트레스·갈등 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다. 공통과목은 공공캠페이너 젤리장 대표 장종원 강사가 ▲무엇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소통 감각의 기반 다지기 ▲메시지 만들기와 전달 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선택과목은 H·교육컨설팅 대표 박현주 강사가 맡아 ▲스트레스와 힐링 프로그램-스트레스 해법 ▲의사소통 프로그램-조직 갈등 관리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2026년도 공익 활동 지원사업 공모 시 가점 10점의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청사 대강당에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응급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처의 중요성을 배우고 위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시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마네킹을 활용해 심폐소생술의 정확한 자세와 가슴 압박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익혔다. 특히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가정한 역할극 형태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심폐소생술을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위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해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22일,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라면 5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주민 40가구에 명절 위문품으로 지원되며, 오는 10월 18일 열릴 인창동 한마음 축제에도 10상자가 활용될 예정이다.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 최병천 제40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지역 행사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주민과 지역 행사에 알차게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추석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고위급 회의(10.31.~11.01.)를 앞두고, ‘대한민국 새 단장’ 전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2일 관내 전역에서 특별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은 평소 쓰레기 민원이 잦지만,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토막 나루길 뒷골목과 왕숙천 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자원순환과 직원, 환경공무관 외곽기동반, 쓰레기 감시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를 ‘집중 청소 주간’으로 지정해,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요 정비부서(도로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에서도 도로변 및 버스 승강장의 잡초 제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자체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명절 연휴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외국 손님들에게 청결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와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추석과 국제행사를 앞두고 실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