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도로시 언니랑 같이 노래하니까 교통안전이 마법처럼 쉬워졌어요!”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하남시청소년수련관 1층 다목적홀에 모인 480여 명 어린이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 하남시는 이날 하남시 최초의 안전체험시설인 하남시 안전체험장 주관으로 제5회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하남시 안전체험장은 재난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상황별 대처요령과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는 전문 기관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실감 나는 안전 교육의 장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관객 참여형 뮤지컬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극단 ‘님비곰비’가 선보인 무대 위에서 도로시와 친구들은 자동차가 가득한 오즈의 나라를 모험하며 횡단보도 건너기와 신호등 지키기 등 필수 교통 수칙을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 아이들은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주인공들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했다. 공연장 밖 야외 공터에서도 안전을 향한 열기는 계속됐다. 하남시 안전체험장은 ‘
(플러스인뉴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4월 14일,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첫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사업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나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첫 운영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식사를 준비하고 도시락 포장 및 배부까지 함께하며 현장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이번 사업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정기적으로 추진된다. 상반기 일정은 2026년 4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낮 12시,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이어 하반기에는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낮 12시 ‘하남시청 근린공원’, 11월 한달은 미사17단지 부근 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별 수요를 반영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사업은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들의 적극적인 협
(플러스인뉴스) 하남시가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 하반기 설치 장소를 공개 모집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시설이다. 하남시는 현재 13개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중이며, 이번 공개모집을 포함해 2026년 중 2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신청 조건은 최소 10년 이상 무상 임대가 가능한 공간으로, 전용면적 66㎡ 이상이어야 하며, 해당 공간은 방과 후 돌봄 서비스에 적합한 놀이공간(또는 활동실), 사무공간, 화장실 및 조리공간을 갖출 수 있어야 한다. 시설 50m 주위에는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가 없어야 하며, 공장 및 위험물 저장·처리 시설과도 수평거리 50m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 또한,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하, 반지하, 5층 이상은 제외되며 채광과 통풍이 원활한 곳이어야 한다. 설치 가능 건축물은 단독주택,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제1종 근린생활시설, 노유자시설, 사회복지시설 등이다. 신청
(플러스인뉴스) 지난 1일 디지털에어시스템(주)는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라면 200상자(680만원 상당)를 기탁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디지털에어시스템(주) 김영진 대표 및 김문성 이사, 박상욱 부장, 임묵만 부장, 김예나 주임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디지털에어시스템(주) 김영진 대표는 “하남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조연식 복지국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 주신 디지털에어시스템에게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탁한 라면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구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시립수자인어린이집은 지난 9월 29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립수자인어린이집에서 '아나바다'를 진행해 얻은 수익금으로, 369,5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시립수자인어린이집 박경희 원장은 “아나바다 행사의 수익금으로 원아들이 지역사회를 생각하며 참여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수익금 전달식으로 원아들이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수익금을 전달해주신 시립수자인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전달해주신 수익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립수자인어린이집은 원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2년째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를
(플러스인뉴스) 시립별숲어린이집은 지난 9월 24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립별숲어린이집에서 '시장놀이'를 진행해 얻은 수익금으로, 577,5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시립별숲어린이집 박영애 원장은 “시장놀이의 수익금으로 원아들이 직접 참여하여 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수익금 전달식이 원아들에게도 나눔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성취감을 높인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에 동참해주신 시립별숲어린이집의 선행에 감사드린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생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립별숲어린이집은 원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금년도 1월부터 바자회 등 수익금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
(플러스인뉴스) 시립위례숲향기어린이집는 지난 9월 23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립위례숲향기어린이집에서 '바자회 및 시장놀이'를 진행해 얻은 수익금으로, 815,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시립위례숲향기어린이집 장경미 원장은 “사전에 원아들에게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목적으로 바자회 및 시장놀이를 진행 예정임을 안내하여 더욱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 ”며, “원아들이 손수 만든 작품들을 공유한 수익금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잘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매년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시립위례숲향기어린이집의 선행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생각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잘 사용하겠다.”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립위례숲향기어린이집은 원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3년째 바자회 수익금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
(플러스인뉴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은 지난 9월 27일, 월드비전이 후원하는 ‘All Day Happy Day,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 하반기 외부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외부체험활동은 가족 간 친밀감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하남시 거주 ADHD 증상이나 진단을 받은 4~6학년 아동 12명 및 보호자 13명을 대상으로 아침고요수목원 내 ▲ 자유 관람 ▲ 체험활동 ▲ 중식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외부체험활동은 단순 외부 활동을 넘어 가족 간 유대감 향상과 가족 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이런 특별한 추억을 쌓기가 힘들었는데, 본 사업 덕분에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지역 내 가족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및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선선한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하는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오늘 책나들이 Fall in 하남’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야외도서관’이라는 콘셉트 아래 ▲독서 피크닉 세트 대여 ▲가을 야외공연 ▲이동도서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행사는 평일에는 신장도서관 인근 공원(신장근린1호공원), 주말에는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단, 매주 수요일은 신장도서관 휴관일로 운영하지 않으며, 비가 오는 날에도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시민들은 신장도서관에서 도서 두 권과 피크닉 세트를 빌린 뒤, 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피크닉 세트는 라탄가방, 돗자리, 테이블, 우산 등으로 구성돼 가을 햇살 속 독서와 함께하는 작은 휴식을 선물한다. 평일 이용은 현장 선착순이며, 주말 이용은 신장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참여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어 가을의 독서 나들이에 즐거움을 더한다. &
(플러스인뉴스) 이현재 하남시장은 추석 당일인 10월 6일, 시청 종합대책상황실과 보건소, 하남경찰서 및 119안전센터 등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하남시는 추석 연휴인 3일부터 9일까지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종합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상황실은 총괄반, 안전대책반, 교통대책반 등 8개 반 152명으로 구성되어 ▲재난 상황 관리 및 현장 대응 ▲원활한 차량 통행 및 시민 안전사고 예방 ▲문 여는 병원·약국 운영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임무를 수행한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시청 본청 종합대책상황실을 방문해 먼저 안전대책반을 찾았다. 이 시장은 “명절에도 쉬지 않고 비상근무에 임하는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라며, “연휴 마지막 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신속한 대응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교통대책반을 방문해 귀성객 수송 동향과 교통 소통 대책을 점검한 뒤,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 달라”고
(플러스인뉴스) 추석을 하루 앞둔 10월 5일, 이현재 하남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새벽 5시 40분,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적환장을 찾았다. 차가운 새벽 공기 속에서도 묵묵히 근무를 준비 중인 환경공무직 근무자들은 이 시장의 깜짝 방문에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하남시는 추석 연휴 기간(10월 3일~9일) 동안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생활 쓰레기를 정상 수거하며, 연휴 마지막 날까지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오전 7시, 버스 엔진 소리가 활기차게 울려 퍼지는 하남공영차고지, 창우동 BRT 환승센터와 도시의 안전을 지키는 CCTV 관제실을 찾았다. 이현재 시장은 귀성·귀경객들의 발이 되어줄 운수 종사자들의 건강과 안전 운행을 당부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오전 9시에는 웃음소리가 가득한 영락경로원을 방문했다. 이현재 시장은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고 “명절은 즐겁게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감일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0월 18일 오후 12시부터 18시까지 감일문화공원(감일공공복합청사 뒷편)에서 '제2회 감일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 열린 감일문화예술축제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운영한 축제로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청소년이 만드는 제2회 감일문화예술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체험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체험부스는 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운영하며 ‘나만의 디저트 화분 만들기’, ‘웹툰 밸런스 게임 & 키링뽑기’, 청소년공방 ‘비즈&레진 악세사리’, FunFun 아케이드 게임(펌프, 해머, 스피드 터치), 네일아트 체험, 재미로 보는 타로 카드 등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된다. 개막식 직후에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끼를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가 열리며 심사를 통해 우수팀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 특별히 감일지역 내 유관단체(감일동주민자치회, 통장단,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체육회, 방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
(플러스인뉴스) 전 세계 7천만 K팝 팬들의 시선이 단 하나의 도시, 하남으로 쏠린다. K팝 댄스씬을 움직이는 월드클래스 인플루언서들이 마침내 하남에 집결한다. 하남시는 오는 10월 21부터 23일까지 사흘간, 하남문화재단 주최로 총 7천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월드클래스 K-POP 댄스 인플루언서 20팀을 초청해 ‘2025 글로벌 K-POP 댄스 챌린지 in Hanam’을 개최한다. 단순한 춤을 넘어 하나의 글로벌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K-POP 커버댄스. 그 최전선에서 전 세계 트렌드를 이끄는 이들이 바로 이곳 하남에 집결하게 된다. 이번 행사가 특별한 이유는 단지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공연 때문만은 아니다. K-POP 커버댄스는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오직 춤이라는 언어로 소통하는 가장 강력한 소셜 미디어 콘텐츠다. 참가하는 인플루언서는 단순한 댄서를 넘어, 그들의 손짓 하나, 스텝 하나가 곧 전 세계 팬들의 새로운 ‘챌린지’가 되는 막강한 파급력의 소유자들이다. 이들의 움직임이 하남의 풍경과 결합하는 순간, 그 콘텐츠는 수천만 명의 SNS를 통해 자발적으로 확산되며 하남을 ‘K-POP의 새로운 성지’로 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