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신우초등학교는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교생 1600명이 참여한 ‘창의융합 체험주간’을 운영해 학교를 활기찬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감수성과 과학적 탐구력을 함께 기르고,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년별 수준을 고려한 공예·과학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생 참여도를 높였다. 공예 분야에서는 씨글라스, 테라리움, 자개 공예, 스트링 아트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고, 과학 분야에서는 LED 코딩 선풍기, 태양광 자동차, AI 스피커 제작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체험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활동과 연계된 직업을 함께 탐색하며 진로에 대한 관심을 키웠다. 행사 기간 동안 교실마다 체험과 탐구의 열기로 가득했으며, 학생들은 배움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주현 교장은 “이번 체험주간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역량을 기르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신평초등학교는 4월 27일 오전 등교 시간을 활용해 학생자치회 주관의 ‘다 함께 만드는 행복한 학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내 주요 지점별로 테마를 나누어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낸 것이 특징이다. 중앙현관에서는 학교폭력 및 언어폭력 예방 활동이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고운 말 사용을 독려하며,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의 메시지를 전했다. 열린교실에서는 ‘잔반 제로(Zero)’ 실천을 주제로 환경 보호 캠페인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급식 남기지 않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후문에서는 보행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이 진행됐다. 교통안전 수칙 준수와 안전의식 제고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등굣길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3~6학년 학급 임원들이 주제를 선정하고 구호를 준비하는 등 기획부터 실행까지 학생 주도로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 학생자치회장은 “우리 스스로 학교의 문제를 고민하고 캠페인을 기획한 점이 뜻깊었다”며 “친구들이
(플러스인뉴스) 위례숲초등학교가 해외 학교와의 펜팔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데 나섰다. 위례숲초 6학년 학생들은 최근 대만 후장초등학교 학생들과 편지와 선물을 주고받는 펜팔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영어 수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직접 영어로 작성한 손편지와 우리나라 전통 소품을 담은 ‘컬처 박스’를 제작해 대만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이후 대만 학생들로부터 답장과 함께 전통 과자 등이 담긴 선물을 받으며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학생들은 서로의 학교 이름에 같은 한자가 사용된다는 점을 발견하며 문화적 공통점을 느끼고, 서로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외국 친구들과 영어로 직접 소통해 보니 영어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교는 이번 활동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조영미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 활동이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