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용인특례시, 어린이놀이시설 1688곳 안전 점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집중 점검…표본 20곳 별도 확인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도시공원 240곳, 식품접객업소 21곳, 어린이집 134곳, 주택단지 1217곳, 놀이제공영업소 51곳, 자연휴양림 등 15곳 등 어린이놀이시설 총 1688곳이다.
시는 이 가운데 이용밀집도와 면적, 노후도 등을 고려한 20곳은 표본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놀이시설 내 위험물 적치 여부와 환기 상태 등 시설물 전반의 안전상태, 놀이기구 연결장치의 고정 상태와 작동 상태, 위생·감염관리, 황사·미세먼지 등 봄철 기상 대응 실태, 관리주체의 안전관리 의무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