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발전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도 문화예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026 문화예술지원 통합 공모사업’은 총 3억 2천만 원 규모로 분야별 지원체계를 마련해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되며, 공모 분야는 ▲전문예술 ▲지역 세대 융합 ▲성장예술 ▲신진예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 총 5개 분야로 이뤄졌다. 단체별, 역량별 맞춤형 사업으로 진행돼 관내 다양한 문화예술 주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공고 기간은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및 개인은 시흥시청 문화예술과에 직접 방문해서 신청해야 하며, 해당 기간 내에 원본 동일 서류를 담당자 전자우편(keesh21@korea.kr)으로 별도 제출해야 한다. 분야별 지원 자격과 지원 내용, 지원 규모 등 세부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ㆍ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근로자의 자기 규율 안전 문화 조성과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아차사고 신고제’를 운영한다. ‘아차사고’란 직접적인 인적ㆍ물적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고가 발생할 뻔한 상황 또는 잠재적인 위험요소를 포함한 모든 불안정한 상태와 행동을 말한다. 시는 ‘아차사고’ 신고제를 운용함으로써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종사자들의 자발적인 안전활동을 증진해 능동적인 안전문화 형성과 안전한 작업환경조성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시는 ‘아차사고 신고제’의 인지도 확산과 빠른 제도 정착을 위해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근로자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 청사 등에 부착된 홍보물의 정보무늬(큐알코드) 태그 활용을 시작으로 시 누리집과 전자우편, 방문 접수 등 신고 방법의 다양화를 통해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신고 내용은 관내 소관 작업장 내 설비ㆍ장비 또는 작업자의 행동과 관련된 사항으로 ▲작업자의 부주의한 행동 ▲설비 또는 장비 결함 ▲화재ㆍ누전 등 잠재 유해ㆍ위험 요인 ▲관리적 요인 등이다. 신고는 2월 1일부터 11월 30까지 상시 접수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군자동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청사 예정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LH 현장사업소 주차장을 개방하는 방안을 사업시행자(LH)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거모지구 인근 주거지역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인근에는 도일초등학교와 군자중학교,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가 밀집해 있어,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돼 왔다. 시는 공공청사 예정부지에 약 50면(약 2,500㎡)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2월 중 공사를 마무리하고, 3월에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다. 특히, 임시주차장은 공공청사 조성 일정에 지장 없는 범위 내에서 운영될 계획으로, 향후 3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LH 현장사업소 주차장 약 70면을 추가로 개방해 총 120면의 주차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H현장사업소 주차장은 지난 1월부터 개방했으며, 직원과 방문객 이용을 고려해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7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담근 장아찌를 전달하는 ‘사랑의 장아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재료를 손질하고 직접 만든 양념을 버무려 정성이 담긴 장아찌(단무지)를 만들었다. 완성된 장아찌는 주거 취약계층 등 관내 40가구에 전달됐으며, 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새해 안부 인사도 나눴다. 장혜동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식사를 챙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살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임 정왕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행사를 준비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정성이 담긴 먹거리 나눔을 통해 이웃들과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반찬 나눔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욕구를 세밀하게 파악해, 실질적인 도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지난 1월 28일 한국전력 시흥전력지사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50만 원을 기탁받았다. 한국전력 시흥전력지사는 매년 온누리상품권, 백미 등을 후원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겨울철과 새해를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마련됐다. 박경훈 한국전력 시흥전력지사 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고자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래천 정왕본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전력 시흥전력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과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월 28일 목감신일교회가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목감신일교회 교인들이 십시일반 정성껏 모은 헌금의 일부로 마련됐으며, 목감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대성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교회 신도뿐 아니라 목감동의 소외된 분들에게도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후원금을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명옥 목감동장과 이순이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후원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해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7일 능곡휴먼시아2단지 관리사무소에서 2026년 제1차 ‘공ㆍ관ㆍ방(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방문상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공ㆍ관ㆍ방(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방문상담)’은 능곡동이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자체 발굴사업으로, 능곡동 주민의 약 91%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협력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능곡동은 지난 한 해 동안 공·관·방 운영을 통해 총 44가구 69명의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했으며, 공적 지원 209건과 민간 지원 40건을 연계했다. 또한 서비스 연계 이후 가구별 1회 이상 모니터링과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97.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번 2026년 제1차 운영회의에서는 능곡휴먼시아2단지에 거주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례와 지원 내역을 공유하고, 장기체납 가구, 고독사 고위험 가구, 저장강박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대한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관심과 정보 공유를 요청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공ㆍ관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7일,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왕2동 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재확인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복지행정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 재확인은 정왕2동 복지 사각지대 신속 발굴, 취약계층에 대한 인적ㆍ물적 지원,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호하고자 추진됐다. 오승석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장은 “이번 협약 재확인을 통해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복지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정연임 정왕2동장은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히 살펴주시는 지역 내 관계단체의 존재가 큰 힘이 된다”라며 “이번 협약 재확인을 계기로 취약계층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과 관계단체원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마을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2월 6일 오전 10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정왕3동 다정한 마을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마을 학교는 이웃과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다정한 마을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다정함’에 대한 마을 비전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총 2차시 특강으로 진행된다. 1차 강좌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으로 잘 알려진 김민섭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김 작가는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를 주제로, 다정함이라는 감각이 사람과 사람을 어떻게 연결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어 2차 강좌는 2월 26일 오전 10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사회복지학자이자 숲 인문학 강사인 강점숙 강사가 ‘다정함의 공동체, 숲 그리고 복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숲이 보여주는 공존과 돌봄의 원리를 통해, 일상 속 공동체와 복지의 의미를 다시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좌는
(플러스인뉴스) 시흥시와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주관기관 한국공학대학교)는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추진해 온 환경정책과 현장 지원 성과가 정부 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시흥시와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는 ‘2025년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전국 녹색환경지원센터 사업실적 평가’에서 종합 전국 2위에 올라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와 센터가 공동으로 환경 현안을 기획하고 실행해 온 협력 모델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양 기관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를 보유한 시흥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악취 및 대기질 문제를 최우선 환경 현안으로 설정하고 정책 수립부터 현장 개선까지 전 과정을 함께 설계ㆍ운영해 왔다. 시는 정책 방향 제시와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센터는 전문 인력과 과학적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밀착형 기술지원을 수행하며 역할을 분담해 왔다. 특히 시흥시 대기정책과와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는 최근 5년간 안정적인 예산 지원과 운영 협력을 통해 악취ㆍ대기 분석 등 공공 기반 전문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규제와 단속 중심이 아닌 기업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북부권 공공ㆍ작은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전하는 분기별 소식지 ‘북브릿지(북부릿지)’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행하며, 오는 1월 30일 1분기 소식지를 선보인다. ‘북브릿지’는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시흥시 북부권 도서관의 다양한 소식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소식지로, 소래빛도서관을 비롯한 북부권 공공·작은도서관의 프로그램과 활동, 공간 변화,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 도서관 소식을 전달한다. 소식지 명칭인 ‘북브릿지(북부릿지)’는 북부권 도서관의 ‘다리’ 역할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북부’의 중의적 의미와 ‘브릿지(Bridge)’의 어감 유사성을 고려해 이름을 정했다. 이를 통해 시민과 도서관, 도서관과 도서관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지난해에는 총 2회에 걸쳐 ‘북브릿지’를 발행해 북부권 도서관의 주요 프로그램과 활동을 소개했다.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연 4회 분기별 발행을 통해, 1ㆍ4ㆍ7ㆍ10월 말에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북브릿지’는 총 4페이지 분량의 책자형 소식지로 제작돼 도서관에서 직접 열람할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관내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 여부에 대한 집중점검을 추진한다. 시는 점검에 앞서 관내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과대포장 방지와 분리배출 표시 준수사항을 담은 안내서를 사전 배포해 자발적인 시정과 제도 이행을 유도했다. 이번 점검은 한국환경공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추진되며, 명절을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 주류, 화장품 등 설 명절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불필요한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을 예방하고자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종이 팩, 금속 캔, 유리병과 합성수지 재질의 포장지 등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품목으로, 인쇄ㆍ각인, 라벨 부착 여부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표시가 이뤄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또한, 과대포장 점검의 경우 제품의 포장 적정 횟수 또는 포장공간 비율 초과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과대포장 의심 제품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의 포장검사를 명령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플러스인뉴스) 시흥시가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ㆍ장기 교통계획 수립에 나섰다. 시는 지난 1월 27일 글로벌센터에서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주재로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이건섭 부위원장, 안돈의 의원, 김선옥 의원과 안전교통국장, 정책보좌관을 비롯한 관련 부서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시흥시 지방대중교통계획 및 지속가능 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용역은 경기연구원이 대표기관으로 참여하고, ㈜신명이엔씨와 ㈜수성엔지니어링이 공동으로 수행한다. 시는 이번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시에 맞는 대중교통과 교통물류 계획을 차근차근 마련할 계획이다. ‘제5차 시흥시 지방대중교통계획(2027~2031)’은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5년마다 세우는 법정계획이다.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앞으로 5년 동안 추진할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담는다. 이와 함께 필요한 예산과 재원 마련 방법도 함께 정한다. 이번 용역에는 ‘지속가능 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