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의왕시 고천파크루체 다함께돌봄센터가 센터 이용 아이들의 작품발표회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인 206,000원을 지난 12월 31일 고천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작품발표회는 고천파크루체 다함께 돌봄센터 이용 아동 31명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미술·공예·동시 필사·독서록·사진 등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자리로, 지난 12월 22일 센터에서 보호자와 지역 주민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최해인 센터장은“아이들이 즐겁게 준비한 작품이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노미경 고천동장은 “아이들과 센터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천파크루체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 2023년 12월 개소 이후 초등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 및 놀이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주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한 '2025년 의왕시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입양사업)'를 마무리하고, 우수 활동 단체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개최했다.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입양사업)’는 공원과 산책로 등 생활 주변 공간을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맡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과 무단투기 예방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에는 2월부터 10월까지 총 15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시는 활동 성과와 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최우수단체로 ‘내손2동 주민자치회’를, 우수단체로는 ‘지구별사랑’을 각각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주민들이 스스로 생활 주변 공간을 돌아보고 관리하는 문화가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자리를 비운 김성제 의왕시장을 대신해 안치권 부시장이 신년사를 대독했다. 신년사를 통해 김성제 시장은 올해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2030년 의왕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욱 힘차게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시민 불편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월암지구와 청계2지구 도시지원시설 부지에 양질의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의 자족 기능 향상의 핵심이 될 ‘포일동 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의왕산업진흥원’설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의왕도깨비시장 아케이드는 4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간 복선전철 사업에 이어 의왕역 GTX-C노선이 조기에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의왕도시공사가 고객만족(CS) 아이디어‘고객과 함께 통통(通通)’공모전의 시상식을 지난달 31일 의왕시 평생학습관 3층 공연장에서 개최했다. 공사는 이번 공모에서 ▲서비스 과정, ▲서비스 환경, ▲디지털 서비스 등 3가지 분야로 나눠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 및 고객 불만족 요소를 해소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아이디어를 접수 받았으며, 사전 심사, 본 심사를 거쳐 총 3건의 수상 제안을 선정했다. 공사는 우수한 제안으로 선정된 3인(최우수, 우수, 장려)에 대해 총 50만원의 상금(의왕사랑상품권)과 감사장을 종무식 행사장에서 수여했다. 최우수상(30만원)에는 의왕시민 김O진 고객이 제안한‘안전을 위한 작은 생각의 변화’라는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공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3건의 아이디어에 대해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2026년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고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노성화 공사 사장은“이번 공모전의 참여를 통해 의왕도시공사에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과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원이 행복한
(플러스인뉴스) 의왕도시공사가 1월 2일,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개최된 시무식에서 인공지능(AI)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인공지능 중장기 경영 추진체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노성화 사장이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구성하여 운영한 인공지능 TF팀에서 마련한 의왕도시공사 중장기 인공지능 경영전략 추진체계와 4대 전략 20개 과제를 전직원들에게 전파하고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사는 임직원 및 지역주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AI와 디지털 혁신으로 시민과 언제나 통하는 스마트 공기업’이라는 미션과 ‘AI로 시민에게 더욱 편리한 공공서비스 실현’이라는 비전을 수립했으며, ▲AI 기반 업무효율성 확대 ▲빅데이터 중심 경영시스템 구축 ▲시민 맞춤형 AI 서비스 구현 ▲지속가능·친환경 AI 관리시스템 도입이라는 4대 전략방향을 설정하여 5년간 20개 핵심 전략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직원들은 이날 선포식에서 띄는 점으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설관리 및 안전 관리시스템을 구축한 점과 시민과 고객들을 위한 건강 맞춤형 시설 이용 안내 시스템을 구현한 것을 언급했다.
(플러스인뉴스) 의왕도시공사는 1월 2일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 방향과 실행 과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포식은 공사의 중장기 비전과 핵심 가치를 재정립하고, 지속가능한 미래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공사의 전사적 실행 로드맵을 마련하고, 연차별 세부 계획을 추진하여 신경영전략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사 신경영전략에는 △수익사업 다각화, △자원최적화 및 운영효율화, △AI·데이터 기반 시설관리 추진, △친환경 인프라 고도화, △지속적 지역상생 협력 및 사회공헌, △소통·참여·조직역량 강화, △저출산 극복 및 일·가정 양립 등 주요 전략과제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공공서비스 혁신과 ESG 실천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강조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따. 노성화 사장은 선포식에서 “의왕도시공사는 시민의 삶과 도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책임지는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미래를 선도하는 기관이 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번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종합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지방재정분석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의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재정 평가 제도다. 시는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으며, 탄탄한 재정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그동안 저출산·고령화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민생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동시에, 시민 안전 확보와 도시 기반 시설 확충에 재원을 집중해 왔다. 이러한 기조 아래 재정 건전성을 엄격히 관리하면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예산을 적재적소에 투입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안치권 부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의 혈세를 소중히 사용하겠다는 원칙아래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삼아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도시공사가 1월 2일 의왕시 평생학습관 3층 공연장에서 고객중심경영(CCM)을 실천하기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매년 고객서비스 증진을 위한 고객중심경영 중장기 전략과 연간 계획을 수립하여 CCM 미션·비전·슬로건 등을 정립하고 있다. 올해 선포식에서도 직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전 임직원이 고객 중심 경영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장의 고객중심경영 실천 선포문에는 ▲고객 접점 서비스 품질 개선 ▲주민과의 소통 강화 ▲주민참여 경영문화 확산 등 3대 전략에 대한 실천 의지가 담겼으며, 전 직원이 전사적으로 서비스 마인드를 제고해 고객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을 표명했다. 노성화 사장은“2026년 병오년 새해, CCM 선포식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고객중심경영 마인드를 함양하고, 고객감동 서비스의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를 갖길 바란다”며,“지속적으로 고객중심경영 추진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고, 고객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공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2025년 감염취약시설 감염예방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감염관리 실천에 모범을 보인 시설을 선정해,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감염관리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 수여는 의왕시 보건소 소속 역학조사관 4명이 감염병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연중 44회에 걸쳐 실시한 감염예방 교육(시설 종사자 363명 참여)의 결과를 분석해 이뤄졌다. 표창 수상 기관은 청계장애인주간보호시설(백상현 시설장)과 해찬실버스쿨노인의료복지시설(고가온 시설장)이다. 두 기관은 손 위생, 개인보호구 착용, 호흡기 예절 등 감염관리 기본수칙을 현장에 적극 적용하고 종사자에 대한 반복 교육과 자체 검검을 통해 감염예방 실천 문화를 정착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의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감염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의회는 지난 1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을 맞아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에 나섰다. 이날 참배에는 김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과 부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보훈단체장 및 관계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참배를 마친 김학기 의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겨 2026년에도 의왕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오직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의회는 이번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도 공식 의정 일정에 돌입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에 앞서 왕송호수에서 진행된 해맞이 행사에도 참석한 의원들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덕담을 나누고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시민의 삶에 따듯한 빛을 비추는 희망의 의정을 펼칠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고천파크루체 다함께돌봄센터가 센터 이용 아이들의 작품발표회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인 206,000원을 지난 12월 31일 고천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작품발표회는 고천파크루체 다함께 돌봄센터 이용 아동 31명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미술·공예·동시 필사·독서록·사진 등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자리로, 지난 12월 22일 센터에서 보호자와 지역 주민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최해인 센터장은“아이들이 즐겁게 준비한 작품이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노미경 고천동장은 “아이들과 센터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천파크루체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 2023년 12월 개소 이후 초등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 및 놀이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주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한 '2025년 의왕시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입양사업)'를 마무리하고, 우수 활동 단체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개최했다.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입양사업)’는 공원과 산책로 등 생활 주변 공간을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맡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과 무단투기 예방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에는 2월부터 10월까지 총 15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시는 활동 성과와 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최우수단체로 ‘내손2동 주민자치회’를, 우수단체로는 ‘지구별사랑’을 각각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주민들이 스스로 생활 주변 공간을 돌아보고 관리하는 문화가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자리를 비운 김성제 의왕시장을 대신해 안치권 부시장이 신년사를 대독했다. 신년사를 통해 김성제 시장은 올해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2030년 의왕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욱 힘차게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시민 불편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월암지구와 청계2지구 도시지원시설 부지에 양질의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의 자족 기능 향상의 핵심이 될 ‘포일동 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의왕산업진흥원’설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의왕도깨비시장 아케이드는 4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간 복선전철 사업에 이어 의왕역 GTX-C노선이 조기에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