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공유 전동킥보드(PM)와 공유자전거의 불법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불법주차 신고 시스템을 확대 운영하고, 견인 조치를 강화한다. 공유 전동킥보드(PM)와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보도와 횡단보도 주변 등에 무질서하게 방치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수원시는 시민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4월부터 불법주차 신고시스템 운영시간을 기존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평일·주말 오전 8시~오후 7시로 확대한다. 주말에는 신고만 할 수 있다. 접수한 민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확인 후 견인 조치한다. 견인 유예 시간은 기존 3시간에서 1시간으로 단축한다. 시민 신고 후 대여업체가 1시간 이내 정비하지 않으면 견인한다. 또 그동안 공유 전동킥보드(PM)에 한정했던 견인 대상을 공유자전거까지 확대한다. 4월 시범 운영을 시작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7월부터 견인료 3만 원을 부과할 계획이다. 불법주차 신고는 수원시 공유자전거·공유 전동킥보드(PM) 불법주차 신고 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수원시청 홈페이지 ‘수원소식→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4월 24일까지 ‘고독·고립 위험자 발굴 기획조사’를 한다.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큰 취약계층의 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조사다. 조사 대상은 저소득 중장년(40~64세) 1인가구 5885명과 심한 장애인으로 구성된 2인가구 186명 등 총 6071명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중심으로 조사를 한 바 있다. 올해는 고립 위험이 높은 심한 장애인 2인가구까지 포함해 조사 범위를 확대했다. 또 고독사 위험자 판단 도구를 활용해 조사 대상자를 고독사 위험자와 고립 위험자로 분류한다. 판단 도구 점수 6점 이상이면 ‘고독사 위험자’로 분류하고, ‘고립 위험자’는 1~5점 이내 대상자 중 담당자의 판단에 따라 선별한다. 조사는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건강복지팀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인적 안전망도 발굴 활동에 참여한다. 전화·방문 조사를 병행해 ▲사회적 관계망 ▲외로움 ▲우울감 등 고독·고립 위험 요인을 확인한다. 위험자로 확인된 시민에게는 스마트돌봄플러그,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3년 연속 감소했다. 2025년 음식물류 폐기물 총 발생량은 7만 9176t으로 2024년보다 5718t(6.74%) 줄어들었다. 2022년 9만 9499t이었던 음식물류 폐기물 총 발생량은 2023년 8만 9644t, 2024년 8만 4894t, 2025년 7만 9176t으로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수원시는 16일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열고,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의 추진 성과를 평가했다. 수원시는 올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목표를 9만 889t으로 설정했는데, 목표의 12.89%(1만 1713t)를 초과 달성했다. 지난해 가정·소형 음식점 발생량은 6만 8101t으로 전년보다 4932t, 다량배출사업장 발생량은 1만 1075t으로 전년보다 786t 감소했다. 수원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감량 시책을 추진했고, 목표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 감량기를 시범 운영해 음식물류 폐기물 77.9%를 감량하는
(플러스인뉴스)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2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을 선보인다.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는 그림과 음악, 해설을 결합해 관객이 한 편의 이야기처럼 무대를 따라가며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융합형 공연이다. 202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시민들의 호응 속에 이어져 온 시리즈로, 이번 3.0 버전은 새롭게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봄의 정취를 담은 한국화와 서양화 명화, 성악곡을 함께 구성해 음악과 함께 그림이 지닌 서사와 정서를 깊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친근한 해설과 감성적인 무대 구성을 통해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김순영, 정나리, 테너 윤정수, 바리톤 김승환, 피아니스트 목혜민 등 화려한 출연진이 참여해 공연의 관심을 높인다.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자가 참여해 명화와 음악,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은 전석 무료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예약은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수누리감자탕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감자탕 10인분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지며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고 있다. 수누리감자탕 김태일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자 시작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영통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가구 초·중·고 학생에게 신학기 학용품을 지원하는 '꿈나무 응원 학습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꿈나무 응원 학습꾸러미' 지원사업은 새 학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 마련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 학생 5명에게 1인당 5만 원 상당의 학용품 쿠폰을 지원했다. 이명환 위원장은 “새 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필요한 학용품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3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3월 16일 관내 식당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격려 오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찬에는 광교2동장, 행정민원팀장, 담당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5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동의 청결 유지와 환경 개선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환경관리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환경관리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 구역별 애로사항, 근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제안 등이 논의됐으며, 광교2동은 수렴된 의견을 향후 근무 환경 개선과 현장 업무 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배동선 광교2동 환경관리원 반장은 “추운 날씨에 청소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동장님과 시민 여러분이 응원해주시니 힘이 난다. 앞으로도 광교2동 환경관리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광교2동이 항상 청결한 이유는 바로 환경관리원분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과 노고 덕분이다.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6일 클로젯헤어가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 내 ‘착한 가게’의 귀감이 되어온 클로젯헤어는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초청해 파마와 커트 등 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번 봉사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거동의 불편함으로 미용실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깔끔하고 화사한 외모 가꾸기를 지원하며 정서적 위안과 활력을 드리고자 마련됐다. 머리 손질을 마친 한 어르신은 “봄을 맞아 머리를 예쁘게 하고 나니 마음까지 젊어진 기분”이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기도 한 한은진 원장은 “제가 가진 미용 기술로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가 더 큰 에너지를 얻는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병목 매탄3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을 위해 소중한 재능을 기부해주신 한은진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매탄3동을 만드는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16일 한국어린이집이 매탄2동 새마을문고에서 관내 우수 청소년들에게 총 50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승병숙 매탄2동장, 정유선 한국어린이집 원장,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회장, 장학생과 내빈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매탄2동 새마을문고를 꾸준히 이용하며 독서 활동에 성실히 참여한 우수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장학금을 수여받은 한 학생은 “이렇게 장학금을 주시다니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나중에 나도 이렇게 누군가에게 장학금을 주는 멋진 어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정유선 한국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지원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는 소중한 장학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월 16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과·동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나를 찾아 떠나는 행복한 베이커리 여행,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감정노동이 높은 민원업무 특성을 고려해 공직자 스스로를 돌아보고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전문 파티시에 정해인 강사(카페 데일리테이블 대표)를 초빙해 1일 베이커리 강좌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케이크 제작의 기초 이론과 아이싱 기법을 이해한 뒤 직접 케이크를 완성하며 성취감과 심리적 안정감을 경험하고, ‘나를 위한 선물’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기돌봄(Self-care)을 실천하며 동료와 함께하는 협력 활동으로 긍정적 소통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케이크 전문 파티시에의 시연을 바탕으로 참여자가 단계별 실습을 통해 직접 따라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베이킹 과정이 단순히 조리 활동을 넘어 감정 치유(힐링) 활동과 연결해 몰입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참여자 전원이 ‘1인 1케이크’를 직접 제작해 완성하도록 했다. 케이크를 완성한 후에는 ‘감사한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마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은 지난 16일, 주민자치협의회가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 평생학습과 주관으로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각 동의 특색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학습공간 조성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장대현 영통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동 평생학습센터 설치를 계기로 주민의 관심사와 필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더 가까이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단순한 강좌를 넘어 서로 배우고 연결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트렌디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할 수 있도록 영통구가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영통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동 평생학습센터가 주민자치 활동의 거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영통구는 지난 16일 구청장실에서 손바닥정원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영통구위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자리는 주민 생활권 곳곳에 조성되고 있는 손바닥정원을 보다 알차게 가꾸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영통구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손바닥정원 조성 및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관리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손바닥정원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활 속 정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손바닥정원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활 속 정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손바닥정원이 지역 곳곳에서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구는 손바닥정원이 주민 생활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
(플러스인뉴스) 권선구 평동행정복지센터가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지역주민 인지건강 증진 특화사업 '뇌청춘 프로젝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뇌운동에 관심 있는 주민 15~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9일부터 4월 1일까지 주 2회(총 8회) 평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뇌청춘 프로젝트'는 초성퀴즈, 에코백 만들기, 기억력 훈련 등 다채로운 인지자극 및 원예·음악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권선구보건소 치매관리팀 소속 사회복지사가 전담 진행을 맡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16일 에코백 제작 체험에 참여한 한 주민은 “손으로 직접 나만의 에코백을 만드니 머리가 맑아지고 성취감과 함께 일상의 활력을 얻었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황찬주 평동장은 “치매 위험이 높아지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지역사회 기반의 인지자극 프로그램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