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양평군립도서관 내 물빛전시관에서 평생학습센터 수채화 동호회의 수채화 전시가 진행되는 등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전시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물빛전시관은 한강 전망을 품은 도서관 5층에 조성된 전시 공간으로, 전문 예술가뿐 아니라 양평군민, 동아리, 동호회 등 지역 주민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이다. 현재 진행 중인 군민 참여 전시는 생활예술이 공공 전시 공간에서 구현되는 사례로, 물빛전시관의 운영 방향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물빛전시관은 2026년 상반기 전시 대관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대관을 통해 전시가 가능한 분야는 청년 예술가의 개인 작품과 순수예술 동아리 및 단체의 작품 전시로, 전시 기간은 팀(개인) 당 1개월이다.
대관 접수는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되며, 희망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 마감 후에는 심사를 거쳐 2월 9일 이후 개별적으로 선정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이경희 평생학습과장은 “현재 군민 참여 전시가 진행 중인 물빛전시관은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열린 전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와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시가 지속될 수 있도록 대관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