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15일 ㈜드림앤트 홍우석 대표로부터 오산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홍우석 대표는 오산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 출신 기업가로,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고자 지난 2021년 12월 첫 기탁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인 장학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 2,500만 원에 달하며, 2026년에도 추가로 600만 원을 기탁할 계획이다. 홍 대표는 “제가 성장한 오산시에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빈 오산교육재단 상임이사는 “자신이 성장한 지역사회에 기부로 환원하는 모습은 매우 의미 있고 좋은 본보기”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소방서는 1월 15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파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열고,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이임 대장들의 공로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새로운 리더들과 함께 ‘의용’의 사명을 이어갈 뜻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감사장 및 공로패 수여, 취임사, 축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행사 참석 내빈과 대원들은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며, 의용소방대의 단결된 의지를 되새겼다. 조영린 법원남성의용소방대 대장과 김은란 금촌여성의용소방대 대장은 이임사를 통해 “대원들과 함께 지역을 지켜온 시간은 큰 영광이었다”며 “직책은 내려놓지만 ‘의용’의 마음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신임 대장으로 취임한 이일용 광탄남성의용소방대 대장과 김정숙 파주혼성의용소방대 대장은 “대장이라는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예방과 훈련 활동을 강화해 신뢰받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축사에서 “대장직의 이양은 새로운 출발이자, 사명을 이어가는 과정”이라며 “세대는 바뀌었지만 지역을 위한 헌신은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1월 15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중회의실에서 보건소, 8개 행정복지센터,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 통합 돌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통합 돌봄 담당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 돌봄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돌봄 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과 사업 추진 방향 ▲의료·요양·주거 등 다 직종 협력의 필요성과 우수 사례 ▲부서별 역할 정립 및 대상자 발굴·사례 관리 체계 ▲구리시 특성을 반영한 통합 돌봄 모델 논의 등을 중심으로 다뤘다. 특히 공무원과 관계기관 종사자 간 역할 인식을 명확히 하고, 실질적인 연계·조정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통합 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 돌봄 제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이해도가 한층 높아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1월 15일 시청 본관 1층 대강당에서 공무용 차량 관리 담당자와 운전자 등 시청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용 차량 안전운전 교육 및 스마트 배차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용 차량을 운행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용 차량 운행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교통법규와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사고 예방 요령 등을 교육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 운전 습관을 점검하고 안전한 운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함께 진행된 스마트 배차시스템 설명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도입 예정인 스마트 배차시스템의 도입 취지와 주요 기능, 활용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시스템 운영과 관련한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의 시간도 마련했다. 구리시는 앞으로 스마트 배차시스템 도입을 통해 차량 배차 절차를 간소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공무용 차량을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차량 회전율을 높여 신규 차량 구매를 최소화함으로써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노후 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월 16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효율이 낮은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가구당 순공사비의 90%(최대 1천만 원)를 지원하고, 나머지 10%는 신청자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 공사는 창호 및 보일러 교체, 단열 보강, 차열도료 시공 등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항목으로,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탄소 배출 저감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의 소유자이며, 세부 대상 요건은 구리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과 지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저소득층, 다자녀가구(3명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게는 우선순위가 부여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리시청 건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접수 이후에는 현장 조사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사전상담을 거쳐, 구리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에 위치한 KTI 태권도장은 지난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42만 4천520원을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KTI 태권도장에 다니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저금통에 모은 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 스스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창혁 관장은 “아이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권도 수련과 더불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온 KTI 태권도장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TI 태권도장은 매년 성금과 현물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부 문화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참사랑푸드뱅크 이배영 대표는 지난 14일 ‘신선한 식탁’ 사업의 하나로 7종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가구당 2만 원 상당)를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정에 전달했다. ‘신선한 식탁’ 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이마트의 후원을 받아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친환경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무농약 채소와 유기농 과일 등 총 7종의 품목으로 구성돼 건강한 식단 제공에 중점을 뒀다. 이배영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신선한 농산물 꾸러미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유달리 추운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 두 끼 프로젝트는 광주시가 지난 2025년 8월 행복나래(주),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안정적인 식사가 어려운 아동 40명으로,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지원이 이뤄진다. 대상 아동들에게는 주 2회 도시락이 지속적으로 제공되며 도시락은 밑반찬 4종과 간식류로 구성된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아동들이 끼니 걱정 없이 일상생활과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성장기 아동에게 필수적인 영양 섭취를 보장해 신체적·정서적 발달을 도모할 계획이다. 행복나래(주) 관계자는 “이번 협약과 지원사업이 아동들의 미래를 지키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성수 식품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1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설 성수 식품의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에 선물용·제수용으로 소비가 많은 한과, 약과, 떡, 만두, 건강기능식품(홍삼 등) 제조업체와 전·잡채 등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미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판매 여부, 냉장·냉동 온도 기준 준수 여부, 작업장 내 위생관리 상태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설 명절 다소비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가운데 최근 3년간 현장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불시 점검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통·조리식품과 수산물 등을 수거해 대장균, 일반세균, 식중독균 등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는 등 식품 안전성도 한층 강화한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하고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5일 삼성전자 구매OB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용돈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용돈지원사업은 청소년 2명을 선정하여 매월 15만원씩 12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며, 청소년에게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 및 정서적 안정을 제공함이 목적이다. 이번 지원대상은 사례관리 대상자와 복지기관 추천을 받은 위기가구 청소년으로 경제적 취약성, 학습 의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했다. 삼성전자 구매OB회는 2024년 저소득 가정 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하고, 2025년에는 총 360만원 규모의 ‘청소년 용돈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했으며, 청소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을 돕고자 올해에도 동일한 지원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삼성전자 구매OB회의 꾸준한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에게 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큰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낙순 삼성전자 구매OB회장은 “청소년기는 작은 관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