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2026년 학교급식 식자재 안전성 검사’를 한다. 학교급식 식자재 안전성 검사는 김치, 수산물, 가공식품, 축산물 등 학교급식에 납품 중인 식자재를 대상으로 안전성·방사능·중금속 등을 검사하는 것이다. 검사는 품목별 특성에 맞춰 진행된다. ▲김치·수산물·가공식품의 안전성 검사는 수원여자대학교 식품분석연구센터 ▲수산물 방사능·중금속 검사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축산물(한우) 확인 시험은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가 각각 맡아 검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 주요 검사 일정은 ▲김치 안전성 검사(5·9월) ▲수산물 안전성 검사(5·9월) ▲가공식품 안전성 검사(5월) ▲수산물 방사능·중금속 검사(2~10월) ▲축산물(한우) 검사(4·6·10·11월)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안전성 검사와 납품업체 위생 관리로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 수원새빛포럼이 3월 18일 오후 4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도시문화 플랫폼 ‘도만사(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의 조영하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조영하 대표는 ‘골목-도시 변화의 시작’을 주제로 강연한다. 동네 골목의 일상, 작은 가게의 공실, 주민의 동선과 체류 같은 작은 단위의 변화가 도시를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사람이 도시를 바꾼다’라는 관점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이유와 머물 수 있는 경험이 도시 변화의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설명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도시 공간 변화 사례도 소개한다. 조영하 대표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설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도시문화 플랫폼 ‘도만사(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대표이자 한양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도시재생·공간 운영 분야 연구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도시팝 프로젝트의 하나로 수원 팔달구 우만동에서 주차 공간을 보행자 친화 공간으로 바꾸는 ‘파클렛(Parklet)’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해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수원시는 ‘하늘편의점과 함께하는 광교산책길 드론배송 서비스’ 사업을 추진해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저수지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배송 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 드론 이·착륙장 등 드론배송 거점 2곳과 드론배송 배달점 8곳을 설치한다. 스마트폰으로 식음료와 비상키트 등 물품을 주문하면 드론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특히 이용객 동선과 분리된 자동 비행 경로를 설정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상황실을 구축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다. 총사업비는 4억 7000만 원(국비 2억 7000만 원·시비 2억 원)을 투입한다. 드론 배송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6월부터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협약식·착수보고회에서 국토교통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전국 18개 실증도시 선정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자녀교육의 학부모 참여 활성화와 학교-학부모 간 소통‧협력 강화를 위해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동행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경기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120교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녀 관계·소통 ▲학습·진로 설계 ▲디지털·미디어 이해 ▲자녀 독서 지도 ▲부모 성장 등 학부모 역량 함양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16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대상교 선정을 통해 1·2학기로 나눠 분리 운영할 계획이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학부모교육이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학부모교육 지원으로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교육청]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지난 13일 미사역 시계탑 일대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하고 현장 민원 청취 및 지역 현안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이동시장실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에서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이현재 하남시장이 현장을 찾아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직접 청취했다. 시민들은 이날 ▲황산숲 데크로드 정비, ▲공유 킥보드 단속 강화, ▲평생학습관 강좌 증설, ▲망월천 환경개선, ▲미사역 인근 흡연단속 등 다양한 민원을 제기했고 이현재 시장은 해당부서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미사역 주변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시민들은 보행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시설 확충, 교통 관련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접수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와 협의해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동시장실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현장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14일 강남대학교 목양관에서 ‘제25회 전국 실내조정 선수권대회 겸 용인특례시 전국 실내 생활체육 조정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대한조정협회와 용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시조정협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엘리트 조정 선수와 조정 동호인들이 모두 모인 조정 스포츠계의 축제로 마련했다. 이날 열린 ‘제25회 전국 실내조정 선수권대회’에는 용인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를 비롯해 전국에 41개팀이 참여했다. 또, ‘용인특례시 전국 실내 생활체육 조정대회’에는 전국 동호인 24개팀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 시장은 “조정 선수들과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 등을 위해 오늘 대회가 열린 것을 축하한다”며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은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뒀고, 13일에는 대한체육회에서 지도자 부문 우수상과 경기 부문 단체 우수상도 수상하는 등 용인이 보유한 조정의 역량이 강화되고 저변도 확대되고 있어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용인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은 13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에서 지도자 부분에서 조준형 감독이 우수상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14일 동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용인특례시 청소년 미래인재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미래교육센터가 주관한 이 특강은 용인의 청소년들이 창의적 사고와 글로벌 시각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상일 시장은 특강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동천청소년문화의집 시설을 둘러보고, 강사들의 특별한 강연을 듣고 용인의 교육발전과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지역의 청소년이 용인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오늘 강의가 진행되는 동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꿈을 키워주기 위한 공간으로 수준 높은 시설을 갖추고 있는 만큼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장 취임 이후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강을 여러번 했는데, 관찰력과 상상력, 그리고 물음표를 강조해 왔다"며 "여리분들이 어디서든 사물을 유심히 관찰하고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물음표를 던진다면 해법을 찾고 어떤 창조도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14일 포은아트홀 이벤트홀에서 ‘2026년 제1차 진로진학레시피’ 학부모 특강을 진행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특강에 참석해 용인의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과 교육프로그램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고교학점제와 대학입시제도 변화에 학생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매년 진로진학레시피를 마련해 운영 중”이라며 “용인삼계고 교사로 재직하면서 경기도교육청 대입지도 리더 교사로 활동하는 조보경 선생님과 대성학원에서 35년 동안 학생들의 대학입학 컨설팅을 해온 입시전문가 이영덕 선생님의 특강은 학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을 비롯해 다양한 변화를 통해 성장하는 용인특례시는 인구도 갈수록 증가하는 만큼 교육 역량과 인프라도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시는 초중고교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들을 가동하고 있으므로 학부모님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셔서 유익한 정보와 지혜를 얻으시기 바란다”고 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3월 14일 시흥시청소년수련관 한울림관에서 시흥시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재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앞서 재단은 지난 1월, 기존 ‘시흥시청소년재단’을 확대 개편해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으로 새롭게 출범하고,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가동해왔다. 이에 따라 재단은 기존 청소년 중심 기관에서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기관으로 기능을 확대하고,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이어지는 성장 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생애주기 기반 정책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청소년 청년 꿈꾸는 대로 ; 청청대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청소년과 청년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의장,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재단의 재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 1부에서는 참석내빈의 축사와 함께 재단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담은 재출범 비전선언이 진행됐으며,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참여한 재출범 선포 퍼포먼스를 통해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어 2
(플러스인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3월 14일 제22기 수원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청소년 정책 참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수원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한 참여기구로 청소년이 지역사회 정책과 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 수립 및 시행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안내와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선언문 낭독, 전년도 정책제안 공유, 임원 선출 및 분과 구성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시장 명의의 위촉장은 재단 이사장이 전수했다. 또한 제2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과 정책제안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검토 결과 안내 및 연간 운영 규칙 논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을 함께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정책 과정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중요한 창구”라며 “청소년의 시각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바라보고 의미 있는 정책 제안과 참여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