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디지털 스포츠 솔루션 선도기업 ㈜에어패스가 하남시 체육 발전의 근간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의 실질적인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하남시 축구협회에 후원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어패스는 지난 10일 진행된 후원기금 전달식을 통해 하남시 축구협회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체육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하남시 축구 동호인들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육성 토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어패스와 하남시 축구협회는 이번 전달식을 기점으로 지역 내 축구 문화 확산과 체육 인프라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하남시 축구협회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미치는 긍정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임종호 ㈜에어패스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에어패스의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덕풍1동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3월 12일 초봄을 앞두고 외부활동이 적은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직접 만든 제육볶음, 콩나물무침, 멸치볶음등을 정성껏 만들어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랑과 정성을 담아 제육볶음 등 3종의 반찬을 정성스럽게 조리하여 덕풍1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소외계층 50가구에게 전달하여 봄철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했다. 서경진·박우순 회장은 “반찬나눔 행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10일부터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과 교육활동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교육은 신학기 운정지구 내 11개 중학교를 시작으로, 향후 파주 관내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지원단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와 목적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개념 및 사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약속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심학중학교 3학년 대상 교육 현장에서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선생님을 존중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졌고, 학부모에 의한 교권 침해 등 여러 사례들에 대해서도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선아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안정적인 수업 환경 조성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기반이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여 예방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문화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법무부가 국민의 삶에 더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는 데 지혜를 보탤 ‘브레인 트러스트’, 「제19기 법무부 정책위원회」가 오늘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법무부 정책위원회’는 2003년 제1기를 시작으로 약 20여년 동안 법무부가 국민께 새로운 정책을 보여드릴 때마다 장관의 곁에서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는 든든한 조언자로 역할을 해 왔다. 구속영장이 청구되면 예외 없이 판사가 직접 피의자의 이야기를 듣고 구속을 결정하게 하거나(구속 전 피의자심문), 피의자가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을 때 변호인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한(피의자 조사 시 변호인 참여),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제도들의 시작에는 ‘법무부 정책위원회’의 소중한 조언이 있었다. 이번 정책위원회는 과거의 경험 위에 미래를 내다보는 새로운 감각을 더했습니다. AI, 젠더 기반 폭력, 의료 분야부터 언론, 학계, 법조계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실무형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법무행정 혁신의 속도를 높이고자 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인구감소 위기 상황에서 현실에 부합하는 이민정책 수립, 과밀교정 해소 방안, 소년범죄 예방
(플러스인뉴스)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먼저 돈을 빌려
(플러스인뉴스) 오는 1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벌칙공을 피하기 위한 역대급 배신과 심리전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주역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5인이 출격했다.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최다 메달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을 비롯해 ‘금빛·은빛 질주의 주역’ 노도희,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까지 합류해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이 ‘런닝맨’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레이스는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 레이스로 꾸며져, 국위선양 후 돌아온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력을 보충해 줄 봄 내음 가득한 먹방 힐링 코스가 펼쳐진다. 미션 결과에 따라 벌칙공이 차등 지급되는 가운데, 벌칙을 피하기 위한 멤버들 간의 치밀한 전략 싸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벌칙공을 떠안고서라도 팀을 이동하는 초강수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불신이 더해지며 녹화 현장은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과연 벌칙의 굴레에 벗어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
(플러스인뉴스) 1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데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허경환과 코미디언 대선배들의 웃음기 가득한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허경환이 레전드 코미디언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허경환을 만나자마자 “요즘 많이 들떠있더라”, “예전과 달리 변했다” 등 폭로를 이어가 허경환을 진땀 흘리게 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요즘 대세로 떠오른 허경환이 초심을 잃지 않게끔 도와주기 위해 ‘허경환 들뜸 방지 위원회’로 뭉쳤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신봉선은 “허경환의 유행어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가스라이팅(?)”이라며 허경환, 조혜련과 함께 즉흥 유행어 배틀을 벌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들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코미디언들답게 각자가 지금까지 롱런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태보의 아이콘 조혜련부터, 매운맛 토크의 아이콘 이성미, 역변의 아이콘 신봉선까지, 특히, 최근 부활의 아이콘으로 화제가 됐던 김수용은 작년 말 급성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쓰러져 응급 수술을 받고 깨어난 위험천만했던 순간을
(플러스인뉴스)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한일 지역.종목 간 청소년 스포츠교류 사업’ 공모에 양궁 종목이 선정돼 2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한일 청소년들의 국제경기 경험을 축적하고 경기력 향상 및 우호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지역과 종목을 선정해 지속 가능한 스포츠 교류로 만들어가는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양궁 종목은 광주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으로, 광주양궁협회는 지난 2022년에 전일본양궁연맹과 교류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왕래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오는 8월에 광주 일원(광주국제양궁장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약 8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계획이다. 교류 프로그램은 합동훈련, 친선경기, 공식경기, 문화탐방, 양궁 세미나, 국가대표 원포인트 레슨 등 청소년 양궁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체육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양궁을 매개로 경기력 향상은 물론 친선과 화합을 다지고, 국제문화 교류 경험을 쌓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갑수 체
(플러스인뉴스) (주)에스비일렉트릭이 김천상무에 4년 연속 후원을 이어간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3월 12일, 김천시청에서 (주)에스비일렉트릭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에스비일렉트릭 김대견 대표이사, 삼백태양광 김학조 대표이사와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에스비일렉트릭은 2014년 2월 설립한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기자재 공급 전문 기업이다. 태양광 발전소 인허가, 설계, 시공 및 건축, 발전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고객의 신뢰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업’이라는 모토아래 설립 이후 매년 눈부신 성장을 이룩했고, 특히, 2025년에는 베트남 호치민에 태양광발전소 솔라닥터패치를 설치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에스비일렉트릭은 김천시 어모면 소재에 공장을 두었으며,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2023년부터 김천상무와 맺은 인연을 올해도 이어간다. 에스비일렉트릭 김대견 대표이사는 “김천과 시민의 자랑인 김천상무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2년 연속 K리그1 3위라는 좋은 성적을 달성한 만큼 올해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응원한다.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12일 안양역에서 열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에 참석하여 경부선 안양 구간의 조속한 철도지하화사업 대상지 선정을 촉구하고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경기도가 주관한 이날 선포식에는 김성수 의원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지상 철도 부지를 도민에게 돌려드린다’는 비전과 함께 경부선 안양 구간 철도지하화 사업의 추진 방향이 발표됐다. 김성수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초로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조례를 제정하는 등 경기도와 안양시가 경부선 철도지하화사업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철도지하화사업 시작까지 ‘종합계획 선정’ 마지막 한 걸음을 남겨둔 만큼, 경기도의회-경기도-안양시가 하나 되어 멈춤 없이 노력해 온 결실을 맞이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 의원은 “수십 년간 안양을 동서로 단절시켰던 경부선 철도는 그동안 지역 발전의 큰 걸림돌이었다”고 지적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