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3월 24일 자원봉사 활동처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활동처 집담회’를 개최했다. 활동처 집담회는 자원봉사센터와 활동처 간의 정기적인 소통 창구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상시 운영되며 연 2회,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 집담회에는 자원봉사 활동처 담당자 72명이 참석했으며, 센터는 자원봉사자 관리에 대한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활동처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안종서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이번 집담회를 계기로 자원봉사센터와 활동처 간의 연계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지역 자원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활동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25일, 송탄한마음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0kg 50포(총 500kg)을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송탄한마음교회는 2020년부터 분기마다 꾸준히 쌀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백명현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기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송탄 한마음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관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세종대왕면 남‧녀새마을회가 지난 24일 진행한 헌 옷 모으기 행사에서 큰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면 각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1톤 차량 8대 분량에 달하는 헌 옷이 수거됐다. 총 수거량은 4,595kg으로 집계돼 여주시 12개 읍·면·동 가운데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다. 수거된 헌 옷은 향후 이웃돕기 성금 마련 등에 사용될 계획으로, 단순한 자원 재활용을 넘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 할것으로 기대된다. 남‧녀새마을회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대왕면 남‧녀새마을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헌 옷 모으기 행사는 자원 재활용과 이웃돕기라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실현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대신섬 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3월 18일, 지역 대표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개최된 광양매화축제를 방문해 벤치마킹 활동을 실시했다. 광양매화축제는 매년 3월 섬진강변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봄꽃 축제로, 자연경관과 지역 특산물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축제는 3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꽃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대신섬 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 20명이 참여했으며, 축제장 동선 관리, 교통 운영, 체험 프로그램 구성, 지역 상권 연계 방식 등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해 현장 중심으로 조사·분석을 진행했다. 대신섬 축제 추진위원회 이모형 위원장은 “광양매화축제는 자연경관과 주민 참여, 체계적인 운영이 조화를 이룬 모범적인 지역 축제”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대신섬만의 특색을 살린 체험형 프로그램과 관광객 편의 중심의 운영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 결과를 토대로 향후 축제 프
(플러스인뉴스) 여주농업농촌활성화지원단과 여주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24일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지역사회 지속가능 발전과 농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여주 농촌활성화를 위한 ‘시군역량강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시군역량강화사업의 핵심 과제인 주민 역량 제고는 물론,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내 재능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대학이 보유한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마을 리더 교육과 현장 활동가 양성 등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군역량강화사업 교육과정 개발 ▲평생교육원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활동가 전문성 강화 ▲농촌재능나눔 프로젝트 공동 발굴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령화된 농촌 마을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주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전문 강사진과 지원단의 긴밀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함으로써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주민이 습득한 기술을 마을 현장에 환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송정동은 25일 봄철을 맞아 ‘새봄맞이 송정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클린데이는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 및 취약지역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관계기관·단체 회원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전반에 걸쳐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특히, 송정지구와 경안천로 일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청소를 진행하고 청소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했다. 아울러,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김선영 동장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마을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송정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정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지역 내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11-3블록(과천대로12길 150), 과천상상자이타워(과천대로7길 65) 등 2곳의 공공기여 공간에 입주할 창업기업을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미만 기업으로, 일반 업종 5곳과 푸드테크 업종 4곳 등 총 9개 기업이다. 공간은 12평형부터 40평형까지 다양하며, 임대료는 전액 무상으로 지원되고 관리비는 입주기업이 부담한다. 과천시는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입주 기업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5월 1일부터 입주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여로 확보한 공간을 활용해 창업 초기 기업의 임대료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창업기업은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보건소는 2026년 3월 통합돌봄법 시행에 따라 초고령사회 어르신의 노쇠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ICT융합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대면 방문건강관리서비스와 AI-IoT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합한 것으로 관내 독거 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의 노쇠 진행을 예방하고 장기요양 진입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문건강관리서비스는 8명의 방문간호사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만성질환 관리 ▲허약노인 프로그램 ▲계절별 건강 모니터링 ▲낙상예방 교육 및 자원연계 ▲원예치유 프로그램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AI-IoT기반 건강관리서비스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건강관리가 필요한 65세이상 어르신에게 6개월간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수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대상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 수준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ICT융합
(플러스인뉴스) 양평공사는 지난 3월 18일 강상면 신화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숙원사업인 ‘신화2리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송진욱 양평군의회 의원, 신범수 양평공사 사장, 김영주 신화2리 이장과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마을 공동체의 새로운 소통 거점 마련을 함께 축하했다. 신화2리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은 양평군이 주최한 2023년 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됐다. 양평공사가 사업을 대행해 공동체 교류 활성화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건강관리센터, 옥외 운동시설 등을 기존 마을회관과 연계해 조성했다. 커뮤니티센터(116㎡)는 1층 마을 카페 및 식당, 2층 공유 쉼터로 구성됐으며, 건강관리센터(69㎡)에는 운동공간과 남녀 반신욕장, 찜질방이 마련됐다. 외부 운동공간(331㎡)에는 휴게 정자, 운동기구, 발 지압 시설 등이 조성됐다. 김영주 신화2리 이장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제안한 사업이 결실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커뮤니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반려 식물 관리 및 활용 역량을 갖춘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반려 식물 자격증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지난해 높은 호응을 얻은 데 이어 개설 문의가 이어지면서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반려 식물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전문적인 관리 기술 보급을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3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총 12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군은 당초 3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반려 식물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신청자가 몰리면서 최종 35명을 선발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반려 식물 기초 이론을 비롯해 식물 생육환경 이해, 병해충 관리, 분갈이 및 관리 실습, 실내 식물 활용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일상에서 반려 식물을 보다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개강식은 3월 24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교육생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교육 과정 소개와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