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3월 26일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위원을 대상으로 2026 제1회 총회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위해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총회를 통해 ▲위원장 선출 ▲소위원회 구성 및 심의·의결 권한 위임 ▲운영 규정 개정 ▲위원 전문성 강화 연수 등을 진행하며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했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육활동 침해 기준 마련 및 예방 대책 수립 , 침해 학생 및 보호자에 대한 조치, 교육활동 관련 분쟁 조정 등 교원 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정우 교육장은 “교원의 교육활동이 안전하게 보호되어야 학생의 학습권도 온전히 보장될 수 있다”며 “지역교권보호위원회를 중심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교권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 간 상호 존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평택팽성노인복지관은 3월 26일, ‘용봉월드재단, 오케이 좋아 연예인 봉사단’의 후원과 재능기부 활동으로 ‘행복가득 짜장데이, 특별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후원과 연예인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어르신들에게 무료 식사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여 정서적 즐거움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특별공연과 3층 경로식당에서 진행된 짜장면 나눔 행사로 구성됐다. 특별공연에는 약 2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색소폰 연주, 마술, 변검 공연과 노래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짜장면 나눔 행사에서는 약 300명의 어르신에게 따뜻한 식사가 제공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었으며, 노인복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맛있는 짜장면도 먹고 공연도 보니 정말 즐겁고 행복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고덕동 자원봉사나눔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4일 고덕동 민세중학교에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자 ‘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위기와 관련하여 일상 속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단체원들이 직접 참여해 대기전력 차단, 적정 냉난방 온도 유지, 친환경 소비 실천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수칙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한금주 고덕동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서부터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밝혔으며, 김형석 고덕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국제적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시는 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하루빨리 에너지 위기가 안정되길 바라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관련 단체와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서 지산천로와 국도 제1호선 일대에 방치되어온 불법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3톤가량을 수거했으며, 특히 지산천 주변 환경정비와 녹지띠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1회용 커피잔, 담배꽁초, 종이컵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 정비하여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썼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송북동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폐건전지, 종이팩류, 투명페트병, 캔류를 가져오면 1㎏당 종량제 봉투(20리터)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인 ‘재활용DAY’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관내 행복홀씨 입양사업 참여 기업인 후쏘코리아, 영창정공, (재)서호추모공원, 그린테크와 함께 행복홀씨 입양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각 기업이 입양한 구간을 책임지고 정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4개 기업 임직원과 청북읍 관계자들은 사흘간 순차적으로 현장에 나서,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 기업 관계자들은 “청북읍과 협력해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릴레이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한 4개 기업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청북읍을 만들기 위해 기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9일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 16여 명이 함께했으며, 청북읍 옥길리 소재 학교 주변 편의점을 방문해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학생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안내 사항이 포함된 안내문을 배부하며 홍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진효녀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25일 평택 고덕CGV에서 평택지역 근로자와 근로자 가족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프로그램인 ‘수요문화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근로자와 가족에게 일과 생활 균형 문화 확산과 건전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평택지역 근로자와 가족 등 약 100명이 참여해 영화를 관람하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수요문화관’은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가 추진하는 근로자 복지 증진 사업의 하나로, 오는 6월, 9월,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추가 운영하며,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031-668-8052)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19년도에 설치되어 노동자와 사용자, 의회 시민 대표, 행정, 고용노동 관계 기관 등 각계각층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기구로, 노동자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노사관계 안정 및 지역 고용·노동 현안 등을 논의·협력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일과 생활 균형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26일, 최근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 정세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자 평택역 일대에서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홍보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에너지 소비를 줄여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평택시 기후에너지과를 중심으로 신평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관련 단체(통장협의회, 청소년지도위원회) 그리고 경기도 도민추진단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평택역 신평동․원평동 방면 입구와 3층 중앙로비 등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출근길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수칙이 담긴 안내문과 탄소포인트제 홍보물 300부를 배부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시정 전반에서 에너지 위기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시민들과 함께 이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다”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월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이번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기초지자체에서 처음이자 유일하게 같은 해에 행안부의 양대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의 ▲적극행정 제도 개선 노력 ▲이행성과(우수사례) ▲시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행안부는 상위 30%에 해당하는 73개 지자체를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안양시는 적극행정 시민투표 운영 등을 통한 시민 체감도 향상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우수공무원 인사상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공직문화 활성화와 동기 부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신고) 원스톱 시행’ 사례는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단지의 경우 이전고시 전에는 시설 보완이 어려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 허가기준을 마
(플러스인뉴스) 청와대, 중동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비상경제상황실’ 전격 가동… 국가적 위기 대응체계 본격화 카타르 LNG 공급 계약 관련 보도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오전 청와대에서 관계부처 장관들과 ‘제2차 비상경제점검 회의’를 긴급 주재하고 관계부처와 함께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에 나섰다. 앞서 청와대는 25일, 강훈식 비서실장을 사령탑으로 하는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고 ▲거시경제·물가대응반 ▲에너지 수급반 ▲금융안정반 ▲민생복지반 ▲해외상황 대응반 등 5개 실무 대응반을 가동했다. “정부 발표 직후 민생 현장으로”…화성특례시, 가장 빠르게 움직였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카타르 측 상황 면밀 모니터링 지시 및 이재명 정부 기조 맞춰 즉각 대응 준비 강조 이처럼 중앙정부가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한 가운데, 화성특례시가 전국 지방정부 중 가장 빠르게 현장 대응에 나서며 주목받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카타르 LNG 관련 보도와 이재명 정부의 비상대응체계 가동 발표 직후인 25일, 관내 제조업체와 화훼농가를 잇따라 방문해 민생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