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광주시 도척면은 ‘2026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2일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대회 기간 중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도척면 직원과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선수단과 방문객의 이동이 잦은 노곡리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공터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불법 광고물 제거와 잡초 정비 등 전반적인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해 깨끗한 거리 조성에 주력했다. 고형근 면장은 “대회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도척면의 청정한 느낌을 전하기 위해 클린데이를 준비했다”며 “체육대회 이후에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2일 오후 1시부터 수련관 1층 앞마당 및 로비에서 ‘2026년 우리동네 봄 몽글몽글 봄날 소풍’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는 사계절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동네 봄·여름·가을·겨울’ 가운데 봄을 주제로 기획된 행사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만들기 체험과 가족 참여형 행사,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꽃향기 손 보습제 만들기, 꽃 머리 장식 만들기,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10초 도전 등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무대에서는 청소년동아리 공연과 오락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느린 우체통, 가족 탐구 체험, 봄날 스케치, 사진 촬영 공간, 가족 캐리커처, 봄날 라디오 등 가족 단위 참여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광주시 지역 내 청소년과 동반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센터 2층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어울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구호 아래 재활을 위해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보호자, 동아리 활동을 위해 방문한 지역 어르신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아토피·천식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전문 강사 나연재와 함께하는 천연재료 활용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 초콜릿과 사탕을 활용한 목걸이 만들기, 롤링페이퍼 작성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샴푸바 제작 과정은 재료를 자르고 섞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운동과 인지 자극 효과를 유도하고, 초콜릿 목걸이 만들기는 색과 향, 맛을 활용한 감각 자극으로 정서적 활력 증진에 이바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자들은 완성된 작품을 직접 착용하거나 선물로 나누며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였고 롤링페이퍼를 통해 서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늘 처음으로 비누를 직접 만들어봤는데, 손으로 뭔가를 만드는 게 이렇게 뿌듯할 줄
(플러스인뉴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내 어르신의 정신건강 증진과 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어르신 마인드 케어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시급함에도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거나 중단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치료비 일부를 지원해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치료 지속성을 높여 정신질환의 만성화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센터는 특히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가운데 비용 문제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알맞은 시기에 의료적 개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기분장애(질병코드 F32~39) 진단을 받은 자이며 세부 기준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시작돼 현재 상시 접수를 진행 중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어르신의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가 신현동 일대의 겨울철 도로 결빙 문제 해소를 위한 제설 기반시설 구축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21일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로부터 신현동 산92 일원 제설재 비축 창고 건립을 위한 산지전용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폭설 시 경사가 가파른 태재고개와 신현동 일대 도로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제설 대응 지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재난관리기금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제설재를 상시 비축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앞으로 일정은 오는 5월 설계 용역 완료, 6월 착공을 거쳐 겨울철 이전인 10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창고가 완공되면 제설 차량 이동 동선이 줄어 기습적인 강설 상황에서도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교통량이 많고 경사가 높은 태재고개 구간의 제설 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산지전용허가 승인으로 겨울철 이전 공사 완료 기반이 마련됐다”며 “선제적인 재난 대응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겨울철에도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22일 원불교 구리교당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50박스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원불교 구리교당은 2022년부터 매년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 김치 50박스를 정기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추석 명절에도 김치 50박스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해왔다. 특히 올해 2월에는 쌀국수 50박스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식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불교 구리교당 동정수 교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원불교 구리교당의 꾸준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더해져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구리시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교문1동 행정복지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4월 22일 갈매동 LH 1단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생명 사랑 안심 동네 갈매동 자살 예방 홍보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철은 계절적 변화와 환경적 요인으로 우울감과 불안이 증가하고 자살 시도가 늘어나는 시기로, 지역사회의 각별한 관심과 조기 대응이 필요한 시기다. 이번 홍보 운동은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윤진웅) 부설 자살예방센터 주관으로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하여 진행됐으며, ▲우울 선별검사 ▲생명 존중 자살 예방 홍보 ▲도움 기관 정보 안내 등 생명 존중 인식 개선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우울 선별검사를 해 우울 및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파악하고, 상담과 적절한 서비스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자살 예방 상담 전화와 정신건강 관련 도움 기관 정보를 안내해 위기 상황 시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윤진웅 센터장은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운수종사자의 안전의식 강화와 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해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2026년 운수종사자(여객, 화물)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리시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경기도 교통연수원이 주관한다. 교육 대상은 여객 및 화물 운수종사자로, 여객 종사자 780명, 화물 종사자 990명 등 총 1,77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시간대별로 나누어 운영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화물 운수종사자 교육이,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여객 운수종사자 교육이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신규교육, 보수교육, 수시교육 등 법정 의무교육 과정으로, 여객·화물 운수사업 관련 법령과 도로교통 관계 법령, 서비스 자세 및 운송 질서 확립, 교통안전 수칙, 응급처치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5조 및 시행규칙 제58조,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59조 및 시행규칙 제53조, '경기도 운수종사자 연수기관 지정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7조에 근거해 추진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22일 교문사거리 등 관내 주요 지점에서 (사)구리시새마을회 주관으로 ‘2026년 새마을의 날 기념 줍킹데이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안정섭 회장을 비롯한 회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경춘로 등 주요 도로를 함께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과 에너지 절약 홍보 운동을 펼쳤다. 안정섭 회장은 “오늘 행사는 새마을의 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구를 살리고 국가의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자는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새마을회가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약 운동에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근면·자조·협동의 3대 정신 아래 추진된 새마을운동 56주년과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축하한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아시아를 대표하는 롤러스포츠 종합 국제대회인 '남원 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가 열띤 경쟁과 함성속에 2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08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9년 차를 맞은 이번 대회는 중국, 대만, 홍콩, 호주 등 해외선수단 460여 명을 포함, 14개국 1,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스피드(트랙, 로드), 인라인하키, 인라인프리스타일, 아티스틱 5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가장 많은 선수가 참여한 스피드 대회는 9개국 1,092명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4일간 개최되어 초등·중등·고등·대학일반부에서 각각 대회신기록이 여러명 나왔다. 한편, 관심이 집중됐던 스피드 대회 MVP상은 남자 대학‧일반부에서는 김선엽(전북원스포츠단), 여자 대학‧일반부에서는 양도이(경북 안동시청)가 수상했다. 양도이(경북 안동시청)는 남원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월락초, 용성중)를 보낸 선수로 고향에서 MVP를 차지했다. 고등부에서는 판청유(대만)와 네일라 아나키아(인도네시아), 중등부는 이승현(전북 김종열인라인클럽1)과 창슈슈안(대만), 초등부는 청유카이(대만)와 최예윤(부산 슈퍼비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