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새마을지도자 점동면부녀회는 지난 21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동면 점동사거리 일대(부구교차로 방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점동면부녀회 회원들은 일찍 찾아온 더위에도 도로변과 마을 주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 새마을지도자 점동면부녀회 정영교회장은 “환경정화활동은 지역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일이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며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도시공사는 오는 5월 10일부터 이용자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금은모래캠핑장, 대신캠핑장의 온라인 통합예약 일정을 대폭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사는 여주시민, 고향사랑답례품 구매자, 영유아·다자녀 가정 등 대상별로 예약 시작일을 분산 운영해 왔으나, 이로 인해 이용객들이 일정을 파악하는 데 혼선을 빚는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또한, 장기간 지속되는 우선예약 일정으로 인해 서버 점검 및 보안 최적화를 위한 시간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공사는 예약 절차의 직관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복잡한 우선예약 일정을 하나로 묶어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에 대상별로 달랐던 여주시민, 고향사랑답례품, 영유아·다자녀 가정의 예약 일정을 매월 10일부터 15일까지로 통합한다. 일반예약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20일부터 시작하여 이용객의 혼선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확보된 가용 시간을 활용해 서버 안정성을 높이고 보안 점검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이번 예
(플러스인뉴스)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지난 21일,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흥천면 효지리 일원 반지하 주택과 이현저수지를 소방서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을 앞두고 유관기관 간 공동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여주시청(시민안전과·건축과·건설과)과 여주소방서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 특히 흥천면 효지리 반지하 주택단지는 인근 하천 범람 시 위험도가 높은 지역으로, 여주시에서 침수 알람 감지장치를 설치 완료했으며, 개폐형 방범창은 미설치 가구에 대하여 우기 전에 추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김 부시장은 현장에서 침수알람감지 장치 등 시설물을 직접 점검하고, 위험 상황 시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신속한 사전 대피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이현저수지를 방문한 김 부시장은 제방 등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하류 지역 주민들이 유사시 즉각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 및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할 것을 지시했다. 김광덕 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기상 예측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지난해 국지성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 2026 여주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구직자와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열려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람회에는 관내 기업 20여 곳이 참여한다.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기업은 20곳 외에도 간접채용기업 20곳이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 기업은 운수업, 노인의료복지시설, 금속 가공 제조업, 물류서비스업, 식품제조업, 골프장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돼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여주고용복지센터, 여주지역자활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구직자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감정오일테라피, AI취업코칭솔루션, 인생네컷,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돼 구직자가 실질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주시는 ‘관내 기업과 구직자가 한 자리에서 정보를 얻고, 채용 상담과 면접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라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바란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본격 시행된 이후 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현장 중심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노인복지과 통합돌봄TF팀, 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관계자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택의료 대상자 의뢰 및 협업 프로세스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체계 구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장기요양 재가 대상자 중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재택의료 연계를 활성화하고, 시와 의료기관 간 협업을 통한 촘촘한 지역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복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지속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숙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의 협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향후 통합지원회의 및 협의체 운영을 통해
(플러스인뉴스) 파주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 통합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학생맞춤통합지원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4월 22일에 개최했다. 협의체는 위기지원, 기초학력, 위(Wee)센터 등 교육지원청 내 유관부서 담당자를 비롯해 파주경찰서, 파주시청(청소년안전망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파주시상담복지센터, 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물향기초등학교 등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의 중간관리자 및 실무자급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유관부서 및 지역기관 간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 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긴급하거나 협력이 필요한 사안 발생 시 신속한 지원 요청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기위해 추진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협력 방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고, 연간 3회 정기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통합적 지원을 강화하고, 중복 지원을 방지하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생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원청
(플러스인뉴스) 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이천시 종합운동장 내 자동차전용극장에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은 지속적인 교통 안전사고 발생에 대해서 운영자 및 운전자의 책임성 및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시청, 이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이 매년 상ㆍ하반기 2회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이천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총 6개 기관의 어린이 통학버스 11대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으며,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어린이 하차확인장치 설치상태 및 작동 여부 ▲어린이보호표지 규격 및 부착 여부 ▲운영자ㆍ운전자ㆍ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합동점검반이 현장에서 계도 및 시정조치를 하고, 이후 지적사항 시정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김성진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학생들의 등·하교 여건이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1일, 대월면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살기 좋은 대월면, 이웃을 살피는 당신의 눈길에서 시작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사정에 밝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주민들에게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은 상가와 주택가를 순회하며 홍보 리플릿을 전달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고립 등으로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를 통해 즉시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접수된 위기 의심 가구에 대해 가정 방문과 상담을 진행하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백승자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월면의 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하기 위해 발로 뛰는 협의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nbs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중리동은 21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지역연계 초등학생 행복성장 지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혜란 중리동장을 비롯해 김진경 이천남초등학교장, 임복순 이천단월초등학교장, 신익호 이천중리초등학교장과 안양원 주민자치회장, 이연수 새마을협의회장, 정찬하 새마을부녀총회장, 이광석 체육회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단체와 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 행사와 장학금 지원등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꿈과 재능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중리동과 주민자치회는 ▲서희골든벨, ▲어린이 진로 과학축제, ▲청소년 모의주민자치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새마을협의회는 ▲소외학교 장학금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을 응원할 예정이다. 또한 체육회는 ▲체육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체육활동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학교에서는 협약을 계기로 학교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지속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위기가정에 대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공공부문 공동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대원2동·대원1동·초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희망복지과, 건강증진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오산아동보호전문기관, 청호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대한 지원 대책을 함께 모색했다. 참석 기관들은 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대한 심층 논의를 통해 사례개입 대상 선정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입 방향을 구체화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 의료 문제, 돌봄 공백, 아동보호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 대해 다각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 강화에 중점을 뒀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위기가정은 다양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만큼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대원2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