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0일 케이폴의 기부금으로 선발된 2026 케이폴 지정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국내 무인경비 보안 브랜드인 케이폴은 지역사회 상생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수익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재단과 뜻을 함께해 왔다. 케이폴은 2023년을 시작으로 매년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안양공업고등학교 축구부에서 축구선수 유망주로 활약 중인 학생 10명으로, 각 100만 원씩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들과 지도교사, 재단 및 케이폴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학수 케이폴 대표는 “안양의 미래를 이끌 축구 꿈나무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장학생들이 안양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매년 안양의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이어가 주시는 케이폴 김학수 대표님께 깊이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고덕동위원회는 지난 20일 고덕동 소재 시립 어린이집(금호어울림, LH12단지, 풍경채2·3차, 로제비앙모아엘가에듀센트럴)과 함께 ‘깨끗한 동네 만들기’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금호어울림, LH12단지, 풍경채2·3차, 로제비앙모아엘가에듀센트럴 어린이집 원생 60여 명이 참여해 고사리손으로 직접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대식 위원장은 “다가오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원아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지구의 생명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덕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어린이집과 함께 매년 플로깅 행사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봄철 자살률이 증가하는 ‘스프링 피크(Spring Peak)’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7일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스프링 피크’는 봄철(3~5월) 일조량 증가에 따른 수면 패턴 변화와 우울증 재발 등 심리적·계절적 요인으로 자살률이 상승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계절적 특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의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자살예방 인식도 조사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홍보 배너 전시 ▲평택시정신건강복지(자살예방)센터 안내 및 홍보 안내문 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농업생태원 꽃나들이 축제를 찾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는데 주력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살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주변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 존중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6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읍면동별 지역 특성에 맞춰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 64개 시군구가 선정됐으며, 경기도에서는 평택시를 포함한 5개 시가 국비를 지원받는다. 평택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읍면동 복지·안전 모델의 우수성과 지속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고, 총사업비 2천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구도심 및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련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읍면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화재에 취약한 노후 주택에 거주하면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 고령 어르신 등 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발굴하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전문 전기안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기화재 발생 가능성이 큰 고위험군 가구에 대해서는 전기화재 예방 사물인터넷(IoT) 센서 설치 및 전기설비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4월 2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장애인과 가족, 내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의왕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표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으로 △농아인협회 의왕시지회 수어공연 △퓨전 플루티스트 서가비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사)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의왕시지회 김재진, 이지나 씨의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기념식,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으뜸 장애인상에서는 ‘모범장애인 부문’에 안광례 씨, ‘장애인봉사 부문’에 황순규 씨가 각각 수상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장애인복지 유공자 시상에서는 △박미애(농아인협회) △강경아(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권희선(의왕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김희수(해온장애인보호작업장) △김수종(의왕시청 노인장애인과) △우채운(의왕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 △오은해(희망나래
(플러스인뉴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캠페인“감일동 V-DAY”행사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날 모인 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조별로 구역을 나누어 감일동 일대를 꼼꼼히 살폈다. 봉사자들은 약 2시간 동안 거리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우리 동네의 환경 문제를 살피고 개선하는‘주민 주도형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아침 공기를 마시며 동네를 한 바퀴 도는 것만으로도 상쾌한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이 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감일동 V-DAY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일상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건강한 봉사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바쁜 일상 속에서도 70여 명이라는 많은 주민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
(플러스인뉴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셋째주 화요일, 후원물품 나눔 사업 ‘오학, 나눔을 잇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매달 첫째, 셋째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열리며, 관내 차상위 이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중요한 지역사회 활동이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기본 물품 후원은 학동감리교회와 이무일 천송5통 노인회장이, 정기 후원 나눔 가게(미트해머, 산너머남촌, 진고기명가, 육장갈비)가 갈비탕, 계란, 양념갈비 등 풍성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으로 모인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65가구에 전달되어,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현은 위원장은 “정기 후원 가게와 개인, 교회의 지속적인 후원 덕분에 매번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 지역 주민들의 사랑과 협력이 이 사업의 든든한 힘”이라고 말했다. 또한, 나눔 봉사에 참여한 위원은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나눔의 손길이 지속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플러스인뉴스) 여주시가 지난 4월 3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민원 접점 부서 및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민원담당자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특이 민원과 폭언·폭행 등 감정노동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높은 민원 업무 담당자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더욱 친절하고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힐링캠프 프로그램은 서울 북촌과 대학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감성 체험형’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북촌에서 열린 국제적 전시인 ‘어둠속의 대화’를 통해 시각이 차단된 공간에서 타인과 소통하는 특별한 체험을 가졌다. 이어 삼청동과 북촌한옥마을 자유 산책을 통해 일상의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가졌으며, 대학로에서는 연극 ‘지킬앤하이드’를 관람하며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민원 응대로 쌓인 긴장감이 ‘어둠속의 대화’ 체험과 연극 관람을 통해 많이 완화됐다”며, “내가 먼저 행복해야 시민들께도 더 밝은 미소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청소년 휴카페 ‘머묾’에서 식목일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식집사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식물을 직접 돌보며 자연과 교감하고,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휴카페 공중정원 꽃 심기,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한 ‘나만의 공기정화존’ 만들기, ▲슬러시와 함께 즐기는 ‘초보 식집사 체험’ 등 세 가지 활동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공기정화존에는 퓨밀라, 후마타 고사리 등 실내 미세먼지 줄이는 효과가 뛰어난 식물들을 배치해 청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13세부터 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휴카페 현장 접수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지난 4월 21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김광덕 부시장 주재로 ‘부시장 권한대행체제 운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일 여주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장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으로 시정의 안정과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하여 ▶신속집행 추진 철저 ▶2027년도 국도비예산 신청 철저 ▶지방공무원 정치적 중립 준수 및 공직기강 확립 ▶청렴도 제고 ▶6.3 지방선거 준비 철저 ▶공직자 친절·민원응대 철저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예방 사전대비 점검 ▶도자기 축제 준비 철저 ▶대신파크 골프장 개장 준비 철저 ▶민생 안정을 위한 경제상황 관리 철저(공공기관 2부제 시행 등) ▶산불위험 대비 철저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전수 재조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철저 등을 논의했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했다. 아울러 중동 정세 악화에 따라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민생 안정과 주요 현안 대응에도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