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2026년 지역연계사업으로 지역 특산먹거리와 전통시장 문화를 주제로 한 ‘아하! 경기온마을놀이터’프로그램을 개편해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각 지역의 유명한 특산 먹거리와 생활문화를 유아 놀이와 접목한 체험형 교육으로 아이들이 지역의 생활문화에 대한 관심과 창의적 문제해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올해는 3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온마을 시장’을 주제로 전통시장 속 다양한 역할과 생활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지난해 ‘경기온마을놀이터-경기축제’에서 운영된 ‘경기5일장’ 체험의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시장이라는 생활 중심 공간으로 확장했다. 체험공간은 ▲경기바다수산 ▲아하정육점 ▲경기상회 ▲지글지글 ▲먹자골목 ▲디저트 카페 등으로 유아들은 물건을 고르고 사고파는 장보기 체험을 통해 탐구력과 기초 수·경제 개념을 익히고 상호작용 과정에서 의사소통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경기도 전통시장과 먹거리 문화는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중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이 ‘신학기 관계 맺기 집중 기간’을 맞아 지역 3개 경찰서와 협력하여 ‘학교폭력 및 학생도박 예방’을 위한 소통 체계 구축에 나섰다. 성남교육지원청은 30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교육장배 육상대회’ 현장에서 분당·성남중원·성남수정경찰서와 합동으로 '2026 학교폭력·학생도박 예방 연합 캠페인 발대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페인은 교육공동체 전체가 ‘학교폭력과 도박 없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마음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성남교육지원청 내에 별도의 '도박예방·대응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더욱 세밀한 학생 보호 체계를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양수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성남 지역 3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학교전담경찰관(SPO), 학생 선수 및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육상대회의 활기찬 에너지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가치를 나누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방관자에서
(플러스인뉴스) 점동면 농지위원회는 3월 27일 점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농지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 10명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농지위원회 소속 위원 10명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각 10만 원씩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이 담겨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봄기운이 완연한 시기에 전해진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백왕현 농지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따뜻한 봄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울진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를 대비해 종목별 사전 격려를 진행하며 선수단 사기 진작과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울진군 선수단은 지난해 대회에서 군부 종합 3위를 기록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경쟁력 있는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번 대회에는 임원 87명, 선수 259명 총 346명이 참가해 씨름, 탁구, 태권도, 골프 등 14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울진군과 울진군체육회는 대회를 앞두고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자매결연 부서와 함께 진행된 이번 격려는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격려 첫날에는 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예정된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축구 선수단은 야외 경기장에서 흔들림 없이 훈련을 이어가며 대회를 향한 강한 의지와 집중력을 보여줬다. 축구 선수단은
(플러스인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열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제2기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을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기의 성공적인 운영에 이어 새롭게 출발하는 제2기 도민주주단은 상법에 명시된 주주가 아닌 GH가 별도로 위촉하는 명예주주다. 이들은 경기도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복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사와 소통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제2기 도민주주단은 ▲1기 우수 주주 15명 ▲GH 입주 및 분양 고객 도민 15명 ▲일반 도민 70명 등 총 100명 규모로 구성될 예정이다. 경기도 주거 정책과 GH 사업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도민주주단은 오는 2028년 4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공사 주요 경영성과 및 사업 계획에 대한 청취와 의견제시 ▲정책토론회 참여를 통한 주요 의제 논의 등 GH 경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내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4월 24일까지 GH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심사를 거쳐 5월 중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28일,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26년 과천시 반려견순찰대 활동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3기 반려견순찰대와 지난 21일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4기 반려견순찰대 18팀이 참석해 활동 시작을 알렸다. 행사에서는 반려견순찰대의 역할과 순찰 활동 방법 등에 대한 기초 소양 교육이 진행됐으며, 신규 대원 임명장 수여도 함께 이뤄졌다. 과천시 반려견순찰대는 2023년 1기 출범 이후 올해 4기까지 총 92팀이 구성돼 지역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 활발한 순찰 활동을 실천해 주고 계신 대원분들의 활약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순찰대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우리 지역을 더욱 밝고 안전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려견순찰대는 반려견의 일상적인 산책에 순찰 기능을 더한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이다. 과천시는 올해 동별 합동 순찰과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활동을 널리 알리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플러스인뉴스)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봄철(3월~5월)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자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우울감이나 자살 생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아파트와 병·의원·약국, 학교, 마트, 관공서, 거리 등에 도움기관 정보가 담긴 포스터와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집중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자살 위기 상담 ▲정신건강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안영미 센터장은 “위기 상황에서는 혼자 고민하기보다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한 학교 연계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의 자기 이해와 또래 관계 형성, 학습·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통합형 상담·교육 프로그램으로 각 학교 학급 단위로 운영된다. 2026년 상반기에는 11개 기관 및 학교에서 총 83학급, 3,316명의 청소년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진주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는 “새학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맞춤형 상담·교육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3월 27일, 교육문화 강좌를 이끌어가는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서적 힐링을 나누는 ‘2026년 교육문화 강사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라온터4에서 진행된 이번 강사간담회에서는 사회교육 및 생활체육 분야의 30명의 강사들이 참여해 올해 교육문화 강좌 편성 현황을 공유하고, 보다 안전하고 유익한 강의 환경 조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강사들의 심신을 돌보는 힐링 프로그램이 병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사로서 갖춰야 할 필수 소양인 법정의무교육 이수 안내를 실시해 교육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교육문화 강사는 “오늘 교육은 일반적인 교육이 아닌 강사들의 재충전 기회이자, 강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윤희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교육문화 담당자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교육문화 강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강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고천동 주민자치위원회가 3월 28일 귀농에 관심있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증가하는 신중년층의 귀농·귀촌 관심에 맞춰 기획됐으며, 관내 신중년(49~64세) 70여 명이 귀농교육과 딸기 수확, 딸기청 만들기 등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농촌 생활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데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 “따뜻한 봄날에 향긋한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체험하니 농촌의 매력을 새롭게 느껴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천동 김연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농업체험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