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에이치디시(HDC)현대산업개발이 3월 2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2,000kg(백미 10kg 200포)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서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노선희 시의원, 현대산업개발 신왕섭 환경·사회·투명(ESG) 소통실장, 신현종 현장 소장이 등이 참석해 이웃 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했다. 신왕섭 실장은 “생활이 어려운 지역의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의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나눔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현대산업개발의 적극적인 사회 공헌 의지와 지속적인 기부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복지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웃돕기 기부 물품은 관내 장애인 시설 및 단체와 노인회에 지원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28일 남한강테라스 일원에서 열린 ‘양평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열린 문화공간인 남한강테라스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하는 소통형 행사로 운영됐다. 군은 수공예품과 지역 특산물, 다양한 먹거리 공간이 마련된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 당일 남한강테라스 일대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며 활기를 띠었고, 참여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지며, 남한강테라스가 일상 속 여가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양평의 매력을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남한강테라스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라 윤성진 제1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시정을 이끌게 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 등록 직후, 윤성진 권한대행은 재난안전관리 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재난 대응체계와 시민 안전 관련 사항을 면밀히 살폈다. 이어 3월 30일 열린 권한대행 체제 운영 회의에서는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민생 문제를 우선 논의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행정 공백 방지 대책, 부서별 현안 순으로 시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화성특례시는 권한대행 체제 아래에서도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현안 사업과 민생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권한대행 기간 동안 ▲재난·안전 대응체계 강화 ▲민생 안정 및 시민 불편 최소화 ▲시민 중심의 흔들림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 ▲주요 정책 및 현안 사업의 안정적 추진 ▲공직기강 확립과 엄정한 선거 중립 준수에 중점을 두고 시정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콩나물 쑥쑥! 내마음 튼튼!'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어르신이 직접 콩나물을 재배하며 고독감을 해소하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콩나물 재배 키트를 제공하는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의 대표적 특화사업이다. 이날 저소득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 콩나물 재배 키트를 전달하며 안부확인을 하고 수원새빛(누구나) 돌봄사업도 홍보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번을 시작으로 저소득 독거노인가구 30가구에 콩나물키트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오늘 상반기 첫 나눔을 통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한 방문과 관심을 통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일상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촘
(플러스인뉴스)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취약계층 20가구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2026년 3월 든든정(情)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여흥동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안부 확인을 위해 1인가구,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4개를 만들어 가구에 방문 전달하여 지원했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의 식사 지원과 안부확인 등을 통해 안전망 구축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며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대상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반찬 지원사업에 많은 위원들이 도움주셨다.”며, “여흥동도 위원들의 도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는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오는 3월 27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에서 금곡동 주민 대상 ‘AI 활용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활용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금곡동 주민 70명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능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금곡동은 이번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앞으로도 AI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26일, 새마을지도자조원1동협의회가 지역 내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폐건전지 536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폐건전지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를 위해 각 가정과 마을 곳곳에서 방치된 폐건전지를 직접 수거하여 모았다. 폐건전지는 분리배출 시 유해 물질 유출을 막고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 자원을 회수할 수 있어 환경적 가치가 매우 크다. 전달식에 참석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지만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자원 재활용 캠페인을 통해 살기 좋은 조원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에 나서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폐건전지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재활용 처리하고, 동 차원에서도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조원1동 행정복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만석공원 산책로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수변산책로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개선된 산책로를 직접 둘러보며 보행환경의 변화를 확인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의견 청취를 병행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만석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산책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점검과 유지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원 환경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수원의 대표적인 봄나들이 명소인 ‘광교마루길’의 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해 최종 점검했다. 장안구에서는 이번 공사로 인해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공기를 앞당겼고, 그 결과 벚꽃이 피기 전 새 단장을 완료하는 '적극 행정'을 보여주었다. 이번 개선공사를 통해 안전이 우려되던 산책로 노후 난간을 전면 교체했으며, 야간에도 운치 있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 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광교마루길을 찾는 시민들이 화사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현장을 꼼꼼히 살핀 뒤 “무엇보다 시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안전하게 공사를 끝마칠 수 있어 다행스럽다”라고 강조하며,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챙긴 만큼, 새롭게 단장한 광교마루길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마음껏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안구는 앞으로도 벚꽃 만개 시기에 인파가 집중될 것을 대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광교마루길이 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
(플러스인뉴스) 정부가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총 4개 내외 평화경제특구 조성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경기도가 연천군, 파주시, 포천시(가나다 순) 등 3곳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달 11일부터 3월 10일까지 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등 경기도 내 접경지역 8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개모집을 진행한 바 있다. 공모에는 총 7개 시군이 참가했다. 후보지 선정위원회는 공모 참가 7개 시군을 대상으로 통일부의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에 맞춰 특구 심사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실행 가능성 높은 지자체를 선별하는 데 심사를 집중했으며,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 부합성, 내․외국인 투자의 유치 가능성, 개발부지와 기반시설 확보, 개발경제성 등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이번에 선정된 3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4월부터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