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오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체험 프로그램'응답하라 SOS'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신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모스 신호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송수신기를 만들어보며 신호가 전달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이다. 간단한 전기 회로를 구성하고 신호를 주고받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통신 기술의 기초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가족이 함께 협력하여 기기를 완성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소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폰박물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4월 프로그램은 통신의 출발점인 모스 신호를 직접 체험하며 과학적 원리를 배우는 동시에 가족 간 소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라며 “아이들에게는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족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폰박물관은 3월을 시작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대신면 장풍리 4-H과제포 실습장에서 4-H연합회 과제포 운영을 본격 추진했다. 이날 회원들은 감자 정식과 비닐 피복 등 주요 영농작업을 함께 수행하며 과제포 운영의 첫 단계를 진행했다. 특히 협업을 통해 과제포를 공동으로 조성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등 청년농업인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4-H회원 간 유대가 강화되고 공동체 중심의 농업 활동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과제포 운영은 청년농업인의 협업과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공동 영농활동을 통해 조직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관내 농업인들이 시에서 추진하는 농업분야 지원정책을 한눈에 파악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농정 전반을 아우르는 업무편람인 ‘2026년 여주시 농업시책 추진계획’ 책자 100권을 발간하여 읍·면·동 및 농업인 단체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농업인들이 지원사업 정보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정보부족으로 사업신청을 누락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제작됐으며, ▲일반현황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보조금 지급 절차 및 사후관리 등 최신 개정 법령과 구체적인 업무 처리 요령이 상세히 수록됐다. 이순열 농정과장은 농업 시책 발간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업무 숙련도를 높여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여주시 농업 행정의 효율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제작된 책자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주요 농업인 단체 등에 배부하여 농업인들이 상시 열람하고 사업 신청에 활용할 수 있
(플러스인뉴스) 여흥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3월 27일 민원실에서 ‘위법행위 민원인 대응 교육 및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기물 파손 등 위협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민원 담당자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훈련에서는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과 진정 유도 ▲폭언 중단 요청 및 사전 고지 후 스마트폰 촬영·녹음 ▲폭행 발생 시 경찰 호출 ▲특이민원인의 경찰 인계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홍문지구대 경찰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민원실 내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무원과 경찰 간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여흥동장 김영완은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이어가겠다”며 “안전한 민원환경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3월 27일, 광교2동 새마을문고가 동 행정복지센터 내 새마을문고에서 시립 어린이집 원아 18명을 대상으로 구연동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마을문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구연동화 자격증을 보유한 새마을문고 회원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생동감 있는 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진행된 구연동화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 작가 에릭 칼의 '배고픈 애벌레'를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감 나는 이야기 전달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동화 구연 후에는 양말과 솜을 활용해 애벌레를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이 이어져, 어린이들이 이야기 내용을 직접 표현하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단비 새마을문고 회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동화를 직접 듣고 체험 활동까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새봄을 맞아 도심 속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장소에 봄꽃 단장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영통구는 덕영대로 등 주요 대로변을 중심으로 가로화분 및 화단에 팬지 총 13,260본을 식재했다. 또한 지난 겨울 매여울지하차도 교통섬 등에 심은 튤립 구근 19,650본도 싹을 틔우고 있어, 오는 5월경 영통구청 및 삼성전자 입구 일대에서 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사 내·외부에도 팬지 1,800본을 식재했으며, 수선화 1,250본을 추가 식재해 도심 환경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4월 말에는 목민교 등 주요 도로변 교량 6개소, 800m 구간에 웨이브 페튜니아 꽃걸이를 설치해 교량 난간을 싱그러운 꽃으로 단장하고 도로변 경관을 한층 생동감 있게 연출할 계획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봄꽃 식재와 꽃걸이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의 심미적 가치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7일 서둔동 경로당 15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응급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권선구 사회복지과가 새빛안전지킴이와 연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상황별 안전교육과 응급조치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또한 동영상을 활용한 상황별 안전교육과 실제 사례 설명, 실습을 병행해 어르신들이 응급 상황에 보다 자신감 있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경로당 회장들은 “그동안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내용을 직접 실습하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이 두 손으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입을 모았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어르신들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라며, “경로당이 든든한 안전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지난 25일 8호선 별내역 개통에 따른 광역버스 노선 조정과 관련해 현안 보고를 받고, 도민 교통편의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현재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에서 송파구 신천동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운행하는 직행좌석 1001번 버스는 이용 수요 감소를 이유로 감차가 계획된 상태다. 이는 지하철 등 대체 광역교통수단 개통에 따라 수요가 줄어든 노선을 대상으로 2029년까지 감차 및 통폐합을 추진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노선 개편 기준에 따른 것이다. 1001번과 함께 남양주에서는 1003번과 M2353번 버스 역시 감차가 예고되면서 시민들의 교통 불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이날 현안 보고를 통해 노선별 감차 추진 경과와 이용 수요 변화를 점검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역 여건과 이용자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광역버스는 청년과 서민의 통학과 출퇴근을 책임지는 핵심 교통수단이다. 단순한 수요 감소만을 기준으로 감차를 추진하는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교하동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맥금동과 연다산동 일원에서 주민이 함께하는 나눔 공동체 활동 ‘이웃사랑 감자심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3월 중순에서 4월 초까지의 감자 심는 적기에 맞춰 진행한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첫날은 교하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이, 둘째 날은 교하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둘째 날 감자 심기에는 2024년 교하동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서울 성북구 ‘동선동 주민자치회’가 원정 봉사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동선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다소 낯선 농사일임에도 불구하고 현지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이후 오찬과 더불어 서로 간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등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화합과 소통의 장을 이어갔다. 이강국 교하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위원장은 “주민 간 협력을 통해 지역공동체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으며, 박용호 교하동 주민자치회장은 “동선동 위원님들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교통량과 보행자가 많아 교통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철도역 3곳 문산역·금촌역·야당역 인근 교차로 일대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시범 설치했다.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대기선 바닥에 발광다이오드(LED) 등을 설치해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시인성을 높여주는 장치이다. 이를 통해 야간과 우천 시에도 횡단보도 신호 점등색을 쉽게 인식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준다. 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바닥형 보행신호등이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자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확대 설치해 ‘보행자가 안전한 도시, 사람 중심의 보행 친화도시’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해 교통량과 보행량이 많아 사고 위험도가 높은 장소에 설치 기준을 마련해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함으로써 교통 안전사고를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