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회장 김시용, 도시환경위원장)는 7일 오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 실현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방안 연구’에 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3개월간 진행된 연구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도출된 경기도 맞춤형 AIP 활성화 방안 및 제도적 보완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연구는 도내 고령인구가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시공간의 물리적 환경 개선과 정책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연구진은 경기도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공간 조성부터 재개발·재건축 사업과의 연계, 스마트 기술 도입, 그리고 복잡한 법제도 정비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연구의 핵심 성과로는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 개정안은 AIP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태조사 실시 및 기본계획 수립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 계속거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범위를 대폭 확대하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가 놀이처럼 즐기며 과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영유아 과학탐구 활동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과학 체험 수업과 과학관·연구소 체험 등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영유아가 과학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모든 아이가 과학 체험 기회를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과학 교육을 특정 시기에 한정하지 않고 영유아기부터 초·중등, 고등 단계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이어지는 교육 흐름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이천시는 2030년 과학고 설립을 목표로, 영유아 과학 체험에서 초·중등 과학탐구 교육, 과학고 진학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과학 인재 양성 체계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자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89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89호의 주인공 강나경 어린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세천책 도전 성공에 무척 기뻐하고 있으며, 세천책으로 다져 놓은 독서습관을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년 7월에 시작해 5년간 운영된 세천책은 지금까지 760여 명이 참여, 총 89명의 완주자를 배출했다. 효양도서관은 앞으로도 세천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완주에 도움이 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0~2022년생 어린이(2026년 기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효양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세천책 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신둔면은 1월 8일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복의 보금자리 사업’으로 화재 피해를 입은 이 씨(신둔면 수광리)에게 화재 피해 복구 지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의 보금자리 사업’은 지난 12월 신둔면 수광리 소재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로 보일러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화재 발생 직후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신속하게 보일러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겨울철 난방 공백을 최소화했다. 김태원 민간공동위원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은 이웃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증포동은 1월 8일, 제이티댄스스튜디오가 증포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기탁금 2,616,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제이티댄스스튜디오 회원들의 기부품을 모아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자 전달됐다. 올해로 6년째 증포동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제이티댄스스튜디오는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이티댄스스튜디오 정윤경 원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와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제이티댄스스튜디오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초·중·고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6일 관내 통복시장 주변 일대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의 활동시간이 많은 저녁시간을 선택하여 일반 음식점 등을 찾아 '19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청소년 보호 및 탈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현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과 비행 탈선 예방을 위해 촘촘한 점검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이의재 통복동장은 “추운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청소년 지도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과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청북지역 축산인들로 구성된 평택축협 청북축산계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6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청북축산계는 사골, 떡, 계란, 라면, 감귤 등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 57세트(약 600만원)를 정성껏 준비해 청북읍 관내 경로당과 평택시 노인전문 요양원, 평택시립어린이집, 평택 외국인 노동자 힐링센터 등에 직접 전달했다. 신인호 회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축산계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북축산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과 아이들, 지역 곳곳의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동삭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7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규 동삭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기탁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방안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동삭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현안 논의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폐렴으로 인한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급성 중이염,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이며,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 시 치명적일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하다. 이번 접종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백신(PPSV23가) 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이며, 접종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또한, 65세 이전에 백신을 맞았다면 접종일로부터 5년 후 1회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폐렴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지만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으므로 아직 접종하지 않은 65세 이상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지난 7일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태연 위원장은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쌀 10kg 15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된 쌀은 송태연 위원장이 한 해 동안 정성껏 농자지은 결실로 이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태연 위원장은 지난 2014년부터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희망온누리 모금운동, 각종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참여해 왔으며 특히 2024년과 2025년에는 대신면 지사협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더욱 책임감을 갖고 협의체 운영과 지역복지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송태연 위원장은 “기부를 권하면서 스스로 실천하지 못한 것 같아 마음에 걸렸다.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신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부터 각종 봉사활동까지 지역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