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제안한 ‘미래 대입개혁 4자 협의체’가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대입제도 개편 논의의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참여하는 대입개혁 4자 실무협의체 구성을 공식 제안한 바 있다. 4자 실무협의체는 ▲내신 절대평가 및 서·논술형 평가 확대 ▲수능 전과목 절대평가 및 서·논술형 평가 도입 ▲수시·정시 통합형 전형 운영 등 대입제도 전반의 구조적 개편을 실행 중심으로 논의하는 협의체다. 도교육청은 협의체 제안 이후 지난 2월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와 실무협의를 시작으로 관계기관과 다양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추진 과정에서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측은 협의체 구성에 대해 참여 의사를 밝히며 탄탄한 협력 기반을 확보했다. 이어 국가교육위원회와도 협의를 통해 대입제도개선특별위원회와 연계 필요성 등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 같은 노력을 거쳐 4자 실무협의체는 단순 논의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정책 추진을
(플러스인뉴스) 춘천시민축구단 홈 개막전에 시민들과 팬들로 구성된 구름인파가 몰리며 경기장이 뜨거운 응원 열기로 채워졌다. 춘천시민축구단은 29일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홈 개막전에서 창원FC와 맞붙은 가운데 많은 시민들과 축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경기를 마쳤다. 이날 개막전은 2대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시즌 첫 홈경기답게 경기 시작 전부터 관람객들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관중석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축구팬들로 가득 차며 응원 열기가 경기 내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개막전은 시민 참여형 축제 분위기로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 전 진행된 선수단 팬사인회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설문 이벤트와 기념품 행사에도 참여가 몰렸다. 경기장 외부 푸드트럭 존 역시 관람객들로 붐비며 경기 전후 내내 활기를 보였다. 한 관람객은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어 축제처럼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자주 경기장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경품 추첨 이벤트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지키며 마지막까지 열기를 이어갔다. 이번
(플러스인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29일 3·15해양누리공원 일원에서 ‘제33회 3·15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3·15의거 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3·15마라톤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마라톤의 꾸준한 인기를 증명하듯 참가자 및 관계자들을 포함하여 10,0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출발하여 가포신항 진입 전에 돌아오는 5km 건강달리기와 가포신항을 지나서 드림베이대로 끝에서 돌아오는 10km 미니마라톤 코스를 달리며 창원의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이번 대회는 해군군악대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행사 및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구역별 안전요원 및 구급차 배치, 차량 전면 통제, 구간별 페이스메이커 운영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3·15의거의 숭고한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는 3·15마라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다”며 “모든 참가자들이 안전사고 없이 완주하여 즐거운 추억을 쌓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33회째를 맞이하는 3·
(플러스인뉴스) 수원컨벤션센터가 글로벌 기업 포상관광(인센티브) 행사인 ‘2027 암웨이 차이나 리더십 세미나’ 유치에 성공했다. 수원컨벤션뷰로는 “치열한 유치경쟁을 거쳐 수원컨벤션센터가 공식행사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 한국관광공사(KTO)가 2027 암웨이 차이나 리더십 세미나를 한국에 유치했고, 수원과 서울을 주요 개최지로 확정했다. 글로벌 마이스(MICE) 산업 내 대한민국과 수원의 높아진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다. 수원시와 수원컨벤션뷰로는 수원의 독보적인 인프라를 활용해 제안한 ‘기업 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 전략으로 유치에 성공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역사적 가치와 수원컨벤션센터의 현대적 시설 경쟁력, 광교호수공원·국제회의복합지구의 도심형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운영안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7 암웨이 차이나 리더십 세미나는 2027년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수원컨벤션센터 열리는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갈라 디너에 참여하고, 수원과 서울의 주요 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1만 500
(플러스인뉴스) 안양 범계중학교(교장 박경숙) 학생자치회 학생 20여 명은 3월 27일에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안산시 단원구 소재)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매년 범계중학교에서 진행되는 ‘국민 안전의 날’ 행사 진행에 앞서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기획했다.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학생들이 ‘세월호 사건’을 잘 체감하지 못하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먼저 느끼고 알리고자 한 것이다. 학생들은 참사 당시 단원고 교실을 그대로 재현한 ‘4.16기억교실’을 둘러보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안전의 방향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설자로 참여해 주신 유가족분의 설명을 들으며 많은 학생들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억교실이 매일 보는 학교 교실과 비슷해서 더 마음이 아팠다”며 “당연한 줄 알았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안전이 얼마나 소중한 지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사전 촬영 허가를 받아 이번 방문을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했다. 희생자들의 얼굴이나 이름이 들어간 부분은 편집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공공 신지철, 민간 장은정)는 지난 3월 26일 지역특화사업인 ‘금빛정원 금지옥엽 어르신 생신상’을 통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신을 축하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의 정서적 소외를 덜고 따뜻한 돌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생신 축하 케이크를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생신상이 어르신께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지철 금사면장은 “민관이 함께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돌봄 실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매월 2차례 ‘금빛정원 금지옥엽 어르신 생신상’ 사업을 추진해 관내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선)에서는 27일 천송1통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발걸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행정복지센터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복지상담 ▲건강체크 ▲마음 건강 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이·미용 봉사활동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오학사랑 이·미용봉사단(단장 정효남),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상담소를 이용한 한 주민은 “평소 복지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상담해주니 큰 도움이 됐다.”며 “마음 건강 상담이 생소했지만 속 얘기도 차근히 들어주니 생일처럼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학동장(김병선)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오학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플러스인뉴스)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상면, 민간위원장 박종덕)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독거노인의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친구만들기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인 만남과 생필품 꾸러미를 제공하여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2022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사업 추진 결과, 독거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다”, “한달에 한번 오는 꾸러미가 너무 기다려진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따라 협의체는 2026년에도 사업을 지속적 운영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독거노인의 외로움은 단순한 감정 문제가 아닌 건강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는 지난 26일 ‘2025년도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025년 농촌진흥사업 추진 성과와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했다.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는 경기도 내 20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2025년도 한 해 동안의 농업기술센터 운영 실적(11개 분야 33개 지표)에 대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여주시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인과 함께 힘써 온 결과, 2025년 기관평가에서 2년 만에 다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분야별 우수사례 평가(기술보급분야)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관평가 발표는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이 기관 대표로, 분야별 평가 발표는 이화영 기술보급과장이 맡아 수행했다. 이번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의 주요성과로는 지역특화 벼 품종육성,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청년 중심 소통 행정, 품목별연구회 활성화, 경관농업단지 활성화 등 10개의 차별화된 성과가 포함됐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경기도 관계관 및 시군농업기술센터 소
(플러스인뉴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도서관인 금사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3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해 미술활동, 손 공예, 타일공예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손을 활용한 미술 및 공예 활동은 감각 자극과 소근육 운동을 유도해 집중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참여 어르신은 “이번 치매예방교실에 참여하면서 치매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미술과 공예 활동을 통해 즐겁게 배우며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을 익힐 수 있어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여주시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여주시]
(플러스인뉴스) 미사노인복지관(관장 김교심)과 ㈜다이닝원(대표 양해인)은 3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미사노인복지관 4층 식당에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쉐프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양 기관의 지난 2월 27일 지역 내 어르신·장애인 식사지원 협약식 및 첫 번째 보양식 점심 제공에 이어 두 번째 마련된 식사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 회원 50명과 미사노인복지관 회원 300명 등 총 350명이 참석해 풍성한 오찬을 즐겼다. 주최 측인 ㈜다이닝원은 직영 물류센터에서 엄선하여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공수했으며, 소속 전문 조리사와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조리와 배식 전 과정을 지원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메뉴는 봄철을 맞아 냉이된장국을 비롯해 보쌈, 홍어무침, 오이고추된장무침, 새우젓, 김치, 과일(방울토마토) 등으로 구성된 한식 한상차림이 제공됐다. 식사는 안전과 편의를 고려해 오전 11시부터 30분 간격으로 100명씩 총 4회에 걸쳐 순환 배식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행사가 열린 미사노인복지관은 개관 이후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여
(플러스인뉴스) 미사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해윤, 강기숙)는 지난 3월 26일 하남 보바스병원(대표원장 강유진)과 저소득층의 건강증진 및 질병의 조기 발견을 지원하기 위한 '저소득층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검진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층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하여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삶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사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부터 특화사업으로 '저소득층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관내 만50세 이상의 저소득 1인 가구 중 출생연도가 짝수인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검진항목은 기초검사를 비롯해 초음파 검사, 위 내시경 검사, CT 등 약 80여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정밀한 건강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협약기관인 하남 보바스병원은 2024년 12월 16일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개원한 의료기관으로, 내과·신경과·재활의학과를 중심으로 한 외래센터와 건강증진센터, 성인재활센터, 어린이재활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환자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27일 평택시 함박산중앙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맞이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하여 도시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소통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함박산중앙공원에서 남부, 북부, 서부권역 통합으로 시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숲 119, 평택시민정원사회, 평택새마을회,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 미51비행단 임무지원전대, 한전MCS 평택지점·서평택지점, ASML 등 30개 단체 시민 660여 명이 참여해 함박산중앙공원 내 녹지대에 영산홍, 남천, 삼색조팝, 사철나무 등 9천8백여 주의 나무를 심어 함박산 중앙공원의 경관을 개선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나무의 중요성과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며, 오늘 심는 나무는 단순한 조경으로서의 나무가 아닌 빌딩 숲 사이에서 숨통을 틔워줄 도심 속 허파이자, 우리 아이들이 뛰어놀 ‘미래의 숲’을 만드는 첫걸음이 되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시민분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기억하며, 우리 시 공직자들이 이 나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