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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외교부, 차세대 믹타 청년들 유엔 안보리 내 믹타 협력을 고민하다

'2022 믹타(MIKTA) 영 리더스 캠프' 개최

 

(플러스인뉴스) 외교부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믹타 회원국 출신 대학(원)생 25명(한국 6, 멕시코 6, 인도네시아 6, 터키 5, 호주 2)을 대상으로 ‘2022 믹타 영 리더스 캠프[2022 MIKTA Young Leaders’ Camp]’를 코로나 사태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우리의 2024-25년 임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진출 추진을 감안,‘믹타와 안보리’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믹타 및 다자주의 관련 세미나(2회)*, △믹타 모의외교장관회의, △주한 믹타 외교단과의 소통행사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유수 대학에 재학 중인 믹타 청년들은 다자외교에 대해 식견을 넓히고, 믹타의 안보리 내 협력 방안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도출하는 등 믹타 회원국 간의 협력을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함상욱 다자외교조정관은 개회사를 통해 “믹타가 지난 9년간 다양한 층위에서 협력을 강화해왔다”고 평가하고, “금번 믹타 영리더스 캠프가 유엔 안보리 내 믹타의 역할에 대해 청년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유대를 다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16년 이래 우리 주도로 매년 추진되어온 믹타 영 리더스 캠프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차세대 믹타 청년들 간의 학술 교류와 경험 공유 기회를 제공하여, 민간 부문의 믹타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는데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뉴스출처 :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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