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청년지원센터의 청년창업 지원사업 ‘창업누림’이 입주기업들의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의 든든한 성장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창업누림’은 2019년 ‘청년창업 보금자리’로 출발해 올해 운영 4년 차를 맞은 광주시 대표 청년 창업 지원사업이다. 2023년 청년지원센터 내 전용 공간을 마련해 5개 업체가 입주한 것을 기점으로 현재는 총 9개 업체에 독립된 사무 공간과 함께 체계적인 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 입주기업들의 성과도 뚜렷하다. 운영 초기 안정화 단계를 거친 뒤 2년 차인 2024년에는 입주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으며 연간 매출액 4억 원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어 2025년에는 반려동물 제품, 주방용품 등 제조업 기반 기업들이 새롭게 합류해 활발한 사업 활동을 펼치면서 연 매출 12억 원을 돌파했으며 최근 3년간 누적 매출액은 총 1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 분야 역시 문화·교육 서비스업 중심에서 제조업 등으로 확대되며 구조적 다양성과 내실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입주기업들은 총 7건의 특허를 출원해 기술 경쟁력을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가 통합건강상담실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대사증후군 검사와 치매 조기 검진에 더해 오는 2월부터 금연 클리닉을 신규 운영하며 생활 습관 개선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운영되는 금연 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1:1 금연 상담을 비롯해 금연보조제 지원, 행동요법 교육 등을 통해 금연 실천과 성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금연 클리닉은 매주 수요일 오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화(760-2527)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금연 클리닉 도입은 흡연율 감소가 정체되고 금연 실천이 미흡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2025년 지역사회 건강 통계에 따르면 광주시 흡연율은 15.1%로 전년 대비 8.1% 감소했으나, 해마다 증감을 반복하며 뚜렷한 감소 추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흡연자의 금연 시도율은 25.2%로 경기도 평균 41.1%에 크게 못 미쳐 금연을 유도하기 위한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건강상담실에서는 대사증후군 검사와 치매 조기 검진도 지속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혼부부 가구가 금융권에서 전월세 자금 용도로 받은 대출에 대해 대출잔액의 1~1.5% 이자를 가구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부부 모두 광주시에 거주하고 ▲혼인신고일이 7년 이내(2019년 1월 1일~2026년 1월 26일)이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2인 가구 기준 월 755만 9천 원 이하)이고 ▲광주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 임차 주택에 신혼부부 명의로 전월세 자금 대출을 받은 무주택 신혼부부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금융권 대출 용도가 신용·일반 용도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시는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제6기 협의체 출범을 알리는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임원 선출과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를 이끌 임원진을 선출했다. 위원장에는 박진수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이상선·김명숙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사무국장에는 강미연 위원이, 자문위원에는 구자경·이상옥 위원이 위촉돼 협의체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식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제6기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지역 복지 현안에 보다 체계적이고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진수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가 지역사회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웃과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실천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남한산성면은 26일 열린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읍면동 복지서비스 우수분야 평가’를 통해 받은 포상금 50만 원 전액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남한산성면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한 성과로 받은 포상금으로,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남한산성면은 그동안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민관 협력 강화를 중심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윤석노 면장은 “직원들이 노력한 결실로 받은 포상금을 다시 지역 주민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등학교와 협력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어학 멘토 캠프’를 운영했다. 광주 드림스타트와 용인외대부고는 2020년 ‘취약계층 아동 방학 어학 캠프 운영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동계·하계 방학 기간을 활용한 멘토 캠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이번 캠프에는 광주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등 초등학교 5·6학년 10명이 참여했으며 용인외대부고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멘토로 함께해 자기주도 학습 상담, 진로 탐색 활동, 공동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멘토 캠프는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멘토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습 동기를 높이고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으며 사회성 및 의사소통 능력 증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멘토 캠프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다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청년지원센터의 청년창업 지원사업 ‘창업누림’이 입주기업들의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의 든든한 성장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창업누림’은 2019년 ‘청년창업 보금자리’로 출발해 올해 운영 4년 차를 맞은 광주시 대표 청년 창업 지원사업이다. 2023년 청년지원센터 내 전용 공간을 마련해 5개 업체가 입주한 것을 기점으로 현재는 총 9개 업체에 독립된 사무 공간과 함께 체계적인 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 입주기업들의 성과도 뚜렷하다. 운영 초기 안정화 단계를 거친 뒤 2년 차인 2024년에는 입주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으며 연간 매출액 4억 원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어 2025년에는 반려동물 제품, 주방용품 등 제조업 기반 기업들이 새롭게 합류해 활발한 사업 활동을 펼치면서 연 매출 12억 원을 돌파했으며 최근 3년간 누적 매출액은 총 1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 분야 역시 문화·교육 서비스업 중심에서 제조업 등으로 확대되며 구조적 다양성과 내실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입주기업들은 총 7건의 특허를 출원해 기술 경쟁력을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가 통합건강상담실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대사증후군 검사와 치매 조기 검진에 더해 오는 2월부터 금연 클리닉을 신규 운영하며 생활 습관 개선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운영되는 금연 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1:1 금연 상담을 비롯해 금연보조제 지원, 행동요법 교육 등을 통해 금연 실천과 성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금연 클리닉은 매주 수요일 오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화(760-2527)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금연 클리닉 도입은 흡연율 감소가 정체되고 금연 실천이 미흡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2025년 지역사회 건강 통계에 따르면 광주시 흡연율은 15.1%로 전년 대비 8.1% 감소했으나, 해마다 증감을 반복하며 뚜렷한 감소 추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흡연자의 금연 시도율은 25.2%로 경기도 평균 41.1%에 크게 못 미쳐 금연을 유도하기 위한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건강상담실에서는 대사증후군 검사와 치매 조기 검진도 지속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혼부부 가구가 금융권에서 전월세 자금 용도로 받은 대출에 대해 대출잔액의 1~1.5% 이자를 가구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부부 모두 광주시에 거주하고 ▲혼인신고일이 7년 이내(2019년 1월 1일~2026년 1월 26일)이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2인 가구 기준 월 755만 9천 원 이하)이고 ▲광주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 임차 주택에 신혼부부 명의로 전월세 자금 대출을 받은 무주택 신혼부부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금융권 대출 용도가 신용·일반 용도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시는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
(플러스인뉴스) 방아다리길이 전면 개통됨에 따라, 좁은 마을 안길을 운행하던 ‘마을-08번’ 버스가 더 넓고 안전한 큰길로 노선을 변경하여 운행한다. 하남시는 방아다리길 전구간 개통에 따라 기존의 마을 소로를 경유하던 마을-08번 버스의 노선을 2026년 2월 1일(일) 첫차부터 새로 개통된 왕복 4차선 방아다리길로 우회하여 운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마을-08번 버스는 폭 6m에 불과한 협소한 마을 소로를 통과하며 운행하여 고질적인 안전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시는 이번 노선 조정을 통해 노선의 굴절도가 크게 개선되어 주행의 안전성이 확보될 뿐만 아니라, 대형 차량 운행으로 인한 마을 주민들의 소음 및 안전 우려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노선이 변경됨에 따라 방아다리길 구간에 8개의 버스 정류소가 신규 설치된다. 넓고 쾌적한 보도와 연계된 신설 정류소는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돕는다. 기존 노선을 이용하던 주민의 경우, 약 100m 도보 이동 후 신설된 정류소에서 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 시는 이용객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정류장 및 버스 내부에 안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세종대왕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3일 세종대왕면 복지회관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총회에는 주민자치위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장 선출, 2026년도 주요사업계획 확정 등 주요 안건이 차례로 진행됐다. 세종대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드럼, 색소폰, 고고장구, 캘리그래피, 제빵 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문화, 예술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 해 왔다. 또한 꽃 나눔, 제빵 봉사활동 등 실천 중심의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여주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열린 위원장 선출에서는 지운집 위원장이 다시 한번 위원장으로 선출돼 연임하게 됐다. 지운집 위원장은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종대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금사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3일 이포권역 행복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신지철 금사면장을 비롯해 윤태록 금사면 이장협의회장, 박선학 금사면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며 자리를 함께했다. 총회에서는 신임 지도자 인준서 전달 및 2025년 한 해 동안의 새마을지도자 활동 내역을 결산하고, 2026년 주요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고 떡국을 함께하며 지역 공동체 화합과 협력을 다짐했다. 금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새마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지난 23일 여주시청에서 여주시니어클럽과 푸른숲지킴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주시, 여주시니어클럽이 상호 협력하여 산림보호 및 산불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지역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여주시는 이번 협약으로 산림 이용객이 많은 봄·여름·가을철 임산물 불법 채취 등 산림 내 불법 행위와 봄·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 예방을 단속하는 데 힘을 보태면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이라는 효과를 기대한다. 이에 산림공원과장(장홍기)은 “이번 협약으로 푸른 숲을 지키고 행복도시·희망여주, 여주시 어르신 친화 도시 조성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