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늘상상해봄’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사회의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특별 프로그램 ‘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를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과 출판단지 내 주요 박물관들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1월 중순부터 시작된 이번 여정은 인형박물관을 시작으로 도자, 활판인쇄, 나비 생태 체험으로 이어지며 파주만의 특색 있는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했다. 흙과 예술의 만남, 한향림도자미술관 ‘옹기에 품는 겨울’ 지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한향림도자미술관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옹기의 역사와 특징에 대한 해설을 듣고, 직접 초벌 세라믹 접시에 페인팅을 하며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흙의 따뜻한 질감을 느끼며 정서적 안정을 얻는 동시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어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기록의 가치를 배우다, 활판인쇄박물관 ‘활자로 새기는 내 이름’ 2월 초 운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0일 본청 1층 회의실에서 ‘초등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 및 임용 전 역량 강화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교사에게 성남교육의 비전인 ‘질문과 상상’을 공유하여 교직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학교에서 가장 필요한 수업 관련 연수를 조기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양수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질문은 배움의 시작이며 상상은 미래를 여는 열쇠”라며, “선생님의 지도가 아이들의 생각을 깨우고, 격려의 눈빛이 아이들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설레는 첫 수업, 깊이 있는 수업으로 시작하기’를 주제로 △학생의 성장을 돕는 교재 연구 노하우 △학년 단위의 협력적 단원 설계 연구 문화 탐색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될 수 있는 내용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신규교사는 첫 수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성남 교육 비전을 이해하고, 선배 교사의 수업 노하우를 듣고 나니 나도 보람차고 행복한 교직 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고 말했다. &nbs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월 21일『2026 예비 고1 학부모(학생)를 위한 고교학점제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녀의 진로·학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고등학교 학교생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원공과대학교 철산관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2회차로 운영되어 파주 관내 예비 고1 학부모와 학생 80여 명이 참여했다. 첫 번째 연수는 운정고등학교 이수윤 교사의 강의로 ▲고교학점제 전반의 이해와 고교 학생평가의 방향 등에 대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두 번째 연수는 교하고등학교 최영진 교사가 맡았으며 ▲예비 고1을 위한 고등학교 생활 안내 ▲대입 제도의 변화에 따른 준비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안내했다.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고등학교 3년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파주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수원시립미술관은 독일 문구 기업 ㈜스테들러 코리아와 공동으로 '캘리그라피와 함께하는 미술관 산책'을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테들러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이어온 정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다. 캘리그라피 작가 문예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주간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수원시립미술관 교육실과 전시실 등에서 운영된다. 문예진 작가는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캘리그라피'(2016) 발간했으며, 세종문화회관, 현대카드, 네이버, 아모레퍼시픽,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외 다수의 기관과 협업해왔다. 수원시립미술관과는 2024년부터 캘리그라피 정규 클래스를 함께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 기본 연구, 표현 방법과 도구 탐구, 구성 후 작품 작업의 순서로 운영되며‘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책 속의 어떤 한 문장’, ‘미술관을 산책하며 만난 어떤 그림의 느낌’ 등 나만의 감정과 이미지를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본다. &n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수원시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Luka)’와 ‘연계도서 꾸러미’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는 책장을 펼치면 유아·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음성 안내 방식으로 책을 실감나게 읽어주는 부엉이 모양의 로봇이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기 아이들이 ‘루카’를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기관 내에서 풍성한 독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출 꾸러미는 인공지능(AI) 로봇 ‘루카’ 1대와 연계도서 꾸러미(그림책 30권)로 구성되며 선정된 기관은 총 21일(3주) 동안 꾸러미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운영은 상반기(3~6월)와 하반기(9~11월)로 나눠서 진행되며 매월 3개 기관씩 운영한다. 상반기 참여기관 신청은 23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으로 신청 공문을 접수하면 된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기관대출 서비스로 아이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독서 문화를 경험하며 책과 친해지는 계기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0일 ‘2026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 1,085명을 위촉하고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체계를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원, 법률가, 경찰, 청소년 상담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심의위원을 구성해 위원회의 전문성, 객관성을 확보했다. 특히 서류검증, 전문성·공정성에 대한 역량평가, 심층 면접 등 엄정한 선발 절차를 통해 피해 학생 보호와 가해 학생 선도의 교육적 해결을 충실히 구현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위원들로 위촉했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23일 수원 노보텔에서 ‘2026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200여 명의 소위원장이 참여한 연수는 ▲회의 운영 리더십 ▲사안 처리 절차와 법령 이해 ▲판례·행정심판 사례 분석 ▲제도 개선안 등을 다뤘다. 도교육청은 심의위원회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고 피해 학생의 최우선 보호와 관련 학생 간 관계 회복을 중심으로 하는 심의 운영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도교육청 생활교육과 김영규 과장은 “학교폭력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열린 『학생 맞춤형 2028 대입 대응 전략 설명회』를 관내 학부모와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고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운영에 따른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진로·진학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 학부모 및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 진로진학 대표 강사인 배◯열 교사(배곧고)와 서◯환 교사(장곡고)가 강연자로 나서 현장감 넘치는 정보를 전달, 만족도 높은 연수를 진행했다. 설명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세션1]에서는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고등학교 생활의 변화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을 짚어보았으며, ▲[세션2]에서는 2028 대입 개편안에 따른 학생 맞춤형 대응 전략을 집중 분석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세션3]에서는 2026년 시흥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고교-대학 연계 글로벌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소개,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기대를 갖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23일 파주교육지원청과 지역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파주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2월로 협약 기간이 종료되는 파주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경기도교육청의 교육모델인 ‘경기공유학교’ 체제와 연계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지역 중심 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실현을 목표로, 향후 2년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관내 학생들을 위한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 교육청이 긴밀히 소통하는 교육협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초학력부터 진로·진학, 미래역량 교육에 이르기까지 학생 성장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미래교육 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추진하게 될 세부사업과 예산 규모를 확정하고, 파주시만의 차별화된 교육협력 모델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교-대학 연계 인재 양성 ▲학생 맞춤형 진로·진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시청 순암홀에서 사회복지법인 외부 추천 이사 후보군 및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에는 6개의 사회복지법인이 운영되고 있으며 외부 추천 이사 후보군 중 선임된 외부 이사는 해당 법인의 투명한 운영과 시설 이용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이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청 도민권익위원회 임희란 민원조사2팀장이 강의를 맡아 사회복지법인 외부 이사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법인 관리와 관련한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특히, 후보군과 법인 담당자 간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의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운영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광성 광주시 지보체 민간위원장은 “외부 이사는 사회복지법인의 투명한 운영과 시설 이용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외부 이사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명확히 이해하고 담당 부서의 법인 관리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탄벌동 새마을회는 23일 이배재제빵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탄벌동 기관·단체장과 새마을회 회원,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수익금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활용될 계획이다. 김순용·김순희 탄벌동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동체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벌동 새마을회는 사랑의 빨간밥차 운영, 계절 김치 담그기, 자선 바자회, 여름철 방역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화합과 복지 증진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인성교육 프로젝트 '유튜버 육은영쌤과 함께하는 ‘참·선·악’ 진짜 나를 찾는 시간' 강연 참가자를 2026년 2월 20일부터 2월 26일까지 선착순 25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선한 영향력 실천을 돕고, 위기 대응 및 비행 예방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강연은 2026년 2월 27일 오후 3시 30분 구리시청소년수련관 공연장(1층)에서 진행되며, 구리시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구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및 포스터 내 신청 정보 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이번 강연이 새 학기를 맞이하는 구리시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21일 구리시에 있는 선명하게와 함개냥동물복지보호센터가 인창동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새봄맞이 대청소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의 위생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주택 내부 정리·정돈을 비롯해 곰팡이 제거, 분리수거 배출, 살균제 도포, 피톤치드 연무 작업, 해충 방역 및 트랩 설치 등 전문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단순한 청소에 그치지 않고 쌀과 휴지 등 생필품을 함께 전달해 어르신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황선명 대표와 김혜란 대표는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께서 더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 가정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두 기관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주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경계선 지능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해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경계선 지능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2월 23일부터 3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지적·인지·학습 능력 등의 부족으로 교육, 일상생활, 사회 적응 등에 어려움을 겪어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도와 구리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계선 지능 의심 대상자에 대한 진단검사 지원부터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까지 전담해 추진된다. 관내 2개 기관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등록)를 두고 있으며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수행이 가능한 평생교육기관,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등이다. 최종 선정되면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교육과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인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통해 자립 환경의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역량 있는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