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6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동구동 통장협의회 임원진으로부터 생활용품 선물 세트 45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구동 통장협의회 임원진 9명과 김건영 동구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구동 통장협의회 이명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구동 통장협의회 임원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구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들은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활동을 비롯해 정기 후원금 기탁과 후원 물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후원 물품 전달식에는 박정렬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남상익 갈매동장, 협의체 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의체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박정렬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뜻을 모아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저소득 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신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며 지속적인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후원된 김 50박스는 갈매동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구리시 가족센터 주관으로 지난 7일, 여성행복센터에서 아이돌보미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는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의 주요 지침과 아이돌보미 근로자의 의무 사항을 안내하고, 서비스 제공 시 유의 사항과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아이돌보미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돌봄요구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울러 근로계약서 교부와 범죄경력조회 동의서 작성 절차를 병행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서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돌봄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파견된 아이돌보미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리시가족센터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전문성과 질 향상, 아이돌보미의 업무 소진 예방을 위해 집담회와 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2025년부터 총 11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집담회에 참석한 한 참여자는 “아이돌봄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다시 한번 정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6일 구리시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치매 돌봄을 전문으로 하는 시니어 전문가‘기억사랑지킴이’의 집중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억사랑지킴이’는 지역 내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 어르신의 인지기능 강화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실버인력뱅크와 치매안심센터가 연계해 추진해 온 노인 일자리 역량 활용형(치매서포터즈) 사업이다. 현재까지 약 8년간 지속 운영되며 지역사회 치매 돌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기억사랑지킴이는 치매 어르신과 치매 고위험군인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골든타임 지킴이 프로젝트’를 지원해 인지기능 향상과 더불어 안전한 일상생활 유지를 돕는 모니터링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있다.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기억사랑지킴이 38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전문 교육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현장에서 치매 돌봄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집중 역량 강화 교육은 ▶기억사랑지킴이 사업 안내 ▶치매에 대한 이해 ▶치매안심센터 사업 이해 ▶노인 인권 교육 ▶치매 환자 돌봄 1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9일(월), 광주시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 '소망의 동산'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 거주시설 거주자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지원청은 쌀과 라면 등 식료품을 비롯한 생활필수품을 준비해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하며, 관계자와 거주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9일 시청 이음홀에서 ‘2026년 제1회 광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장애인의 보편적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 논의에 착수했다. 광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위원회는 ‘광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교육문화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 단체 대표, 교육 전문가, 장애인 가족 등 10여 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 앞서 열린 위촉식에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장애인 평생교육의 기본 방향 설정과 정책 수립을 위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3월 복지행정타운 내 개관 예정인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운영 방향과 2026년도 장애인 평생학습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장애인 평생학습센터는 총면적 427㎡ 규모로 광주시가 직영 운영하며 기초 문해, 학력 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 교양, 시민참여 등 6개 영역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센터에는 교육실과 예체능실, 동아리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사회 참여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더플러스 병원과 2026년 신규 특화사업인 ‘희망플러스 건강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검사나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과 더플러스 병원 원장,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희망플러스 건강 지원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검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의료 취약가구 5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50만 원의 검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상욱 더플러스 병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검사를 주저하는 환자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사회공헌에 앞장서 준 더플러스 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탄벌동의 복지 안전망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플러스 병원은 지역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의회는 9일 제6차 본회의를 열고 ▲양평군 임업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 육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평군 동물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30일부터 11일간 진행된 제31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정책 및 행정 운영의 적정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집행기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바탕으로 부서별 핵심 사업 추진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의 타당성, 재정 운용의 효율성, 군민 체감도를 기준으로 실질적인 개선 요구와 정책 제언을 제시했다. 또한 반복적이고 관행적으로 추진된 사업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보완책 마련을 주문하며 행정 책임성 강화를 촉구했다. 오혜자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계획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2026년 군정이 보다 책임 있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 자리였다”며, “군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동혁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3)이 지난 6일 열린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문화산업의 2대 난치병’이라 불리는 콘텐츠 불법 유통과 암표 문제를 지적하며, 지난달 관련 법 개정 이후 경기도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동혁 의원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콘텐츠 불법 유통과 암표 문제를 문화산업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하며 근절을 약속한 점을 언급했다. 이어 지난달 29일 저작권법·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이제는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이번 법 개정이 불법 콘텐츠의 신속·긴급 차단과 정가 초과 암표 판매 전면 금지, 최대 50배 과징금 부과와 부당이익 몰수·추징까지 가능하도록 한 강력한 조치라며, 기존의 실효성 부족한 대응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웹툰·웹소설·드라마·영화 등 콘텐츠 불법 유통은 창작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라며,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추진 중인 콘텐츠 법률서비스 지원 사업의 인력과 예산, 사업 성과
(플러스인뉴스) 오늘(8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책받침 여신’, 배우 황신혜가 안양을 찾는다. 이날 황신혜의 미모가 안양을 환히 밝힌다. 미국의 브룩 쉴즈, 프랑스의 소피 마르소와 함께 온 국민의 책상 위를 채운 원조 ‘책받침 여신’ 황신혜, “내 라이벌은 오로지 과거의 나뿐”이라는 발언마저 고개를 끄떡이게 만든다. 유쾌한 센스까지 겸비한 황신혜는 “너무 예뻐서 파출소를 들락날락할 정도로 삶이 피곤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도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털털한 반전매력을 뽐낸다. 한편, 화려한 스타 황신혜 뒤에 숨겨진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에게는 한없이 엄격한 ‘선배님 모드’라는 황신혜. 하지만 유쾌한 분위기도 잠시, 갑자기 눈물샘이 터지고 만다. 눈물을 보이게 한 사연은 그녀의 동생 황정언 씨.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황정언 씨와 그 곁을 지키는 올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가족을 향한 깊은 진심으로 현장을 따스하게 만든다. 화려함 뒤에 가려진 ‘인간 황신혜’의 따뜻한 모습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