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지난 24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도심 속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아파트 단지 인근 유휴지에 ‘손바닥 정원’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매실동 11개 단체장과 유관기관 직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유휴지에 약 350본의 목수국을 직접 심으며, 주민 주도의 작은 정원 가꾸기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이번 목수국 식재로 마을 환경이 한층 더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가꾸고 주도하는 정원 문화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지난 23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다문화 아동의 학습 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기초학습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 내 새마을문고에서 총 16주간(주 1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기초 한글과 수학 연산을 소규모 맞춤형으로 지도하여 아이들의 학습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 학부모들은 "가까운 곳에서 아이의 수준에 맞춘 기초학습을 지원해 주어 큰 도움이 된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다문화 아동이 소외 없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관련한 민원을 사전에 해소하고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공시지가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성 있는 상담을 제공하여 민원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문적인 설명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국토교통부 지정 권선구 담당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에 참여함으로써 민원을 사전에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의견제출 기간으로 4월 6일까지 상담 신청이 가능하며, 상담은 2026년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에 맞춰 운영된다. 상담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상 필지 중 상담을 신청한 건이다. 신청방법은 권선구청 토지관리과 방문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며, 접수된 민원은 담당 공무원의 사전 검토를 거쳐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감정평가사 상담으로 연계된다. 이후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여부 등 공시지가 산정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유선 상담이 진행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는 25일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경기도 마을공동체위원회’를 개최하고 마을공동체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마을공동체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된 조직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활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도는 마을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관련 정책과 사업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위원회를 2019년 처음 구성하고, 올해로 7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동체지원과와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2026년 주요사업 계획이 보고됐으며, 황성수 화성의과학대 교수와 은난순 한국주거복지연구소 대표 등 참석 위원들은 사업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송은실 사회혁신경제국장은 “마을공동체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주체인 만큼,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체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청]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관내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 소유자 및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 선임 및 신고’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창고형 공장이 밀집한 이천시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전기 설비의 이상 유무 감지와 소방 시스템의 즉각적인 연동, 그리고 정확한 대피 경로를 알리는 비상 방송설비의 작동 여부가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자는 이러한 설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상시 점검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관리제도 시행에 따라 관리 대상은 연면적 1만㎡ 이상 3만㎡ 미만의 모든 건축물로, 해당 관리주체는 유예기간이 종료되는 2026년 7월 18일까지 자격 요건을 갖춘 기술자를 선임하여 신고해야 한다, 다만, 공동주택과 학교시설은 이번 대상 건축물에서 제외된다. 또한 연면적 3만㎡ 이상의 대형 건축물 중 아직 신고를 마치지 않은 건축물도 즉시 선임 절차를 밟아야 한다. 해당 건축물은 오는 2026년 7월 19일부터 과태료 부과가 시작되며 미이행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건축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노후건축물은 법적 정기 안전점검 의무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 이에 이천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는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한 2층 이하, 연면적 500㎡ 미만의 건축물이다. 신청은 연중 5월부터 10월까지 가능하며, 선정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구조 분야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구조 안전성 및 주요 취약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방안 등 안전 조치에 대한 기술 자문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이천시 건축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건축과 건축안전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건축
(플러스인뉴스) 이천향교는 3월 24일 오전 11시 이천향교 대성전에서 2026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을 기리기 위해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봉행하는 제례 의식으로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유림과 시민,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전통 의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다. 의식은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예례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문화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석전대제는 국가유산을 지켜나가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향교는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국가유산으로 전통문화 강좌, 청소년 예절 교육, 기로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보건소와 지역 대표 기업인 ㈜시몬스가 근로자들의 ‘흔들리지 않는 건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시 보건소는 지난 24일, 시몬스와 함께 근로자 건강권을 보호하고 건강친화적인 일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함께 만드는 건강한 일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히 보건소의 서비스를 사업장에 전달하는 것을 넘어, ‘건강한 근로자가 기업과 지역의 가장 큰 자산’이라는 공감대에서 함께 고민한 결과로 추진됐다. 특히, 최근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의 저연령화와 직무 스트레스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일터를 단순한 노동 공간이 아닌 ‘건강을 보살피는 삶의 터전’으로 변화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보건소는 시몬스 현장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및 건강체험관 운영, ㈜시몬스는 근로자 참여를 보장하는 건강친화제도 운영 및 인프라 지원 예정이다. 보건소장은 협약식을 통해 “(주)시몬스가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건강친화 기업이라는 멋진 옷을 입고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건강 파트너”가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이천시니어클럽이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장애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3월 23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8명을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에 연계·배치하여 장애인 근로자의 직업재활 활동과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수행하고, 장애인 근로자들은 더울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업훈련과 근로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하 이천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람 있는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상생 협력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관과 협력해 노인일자리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인성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 원장은 어르신들의 참여로 작업 보조와 환경 정리 등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장애인 근로자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업훈련과 근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하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부천시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우수복지 지자체의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일정은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례,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차별화된 복지사업과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김춘기 민간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이 지역복지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다양한 지역의 복지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동근 오정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