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27일 예당공원 패밀리풀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식목 행사'에 참석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의 의미를 되새긴다. ‘오늘 심는 나무, 2050 화성을 바꿉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경희·김상균·오문섭·유재호·차순임 의원이 함께해 미래 세대를 위한 녹색 실천에 동참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에게 반려나무를 전달하고 함께 식재 활동을 진행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과 공존하는 생활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심는 나무에는 미래 세대를 향한 우리의 책임이 담겨 있다”며 “지금의 작은 실천이 모여 화성의 내일을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려나무는 우리 일상 속 작은 숲이자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이라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환경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안양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꿈의 무용단 안양 아토’신입 단원을 오는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꿈의 무용단 안양 아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청소년 무용 교육 사업으로, 춤을 통한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한다. 재단은 2023년부터 성장 거점 기관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정기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레퍼토리 창작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안무 경험을 쌓고, 정기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 오를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공연 관람과 체험학습, 방학 특강 등을 통해 한국무용과 스트릿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찾아가는 공연’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무대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무용수로서의 기량 향상은 물론 협업과 공존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 문화예술의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교육은 4월 29일부터 11월 1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윤재봉)에서는 지난 26일 봄을 맞아 평택시 서정리역 일원과 서정우물(서정동 733-7)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등 15여 명이 참여하여 서정리역 일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했다. 특히, 많은 시민이 오가는 서정리역 식당가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처리했다. 윤재봉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서정리역 인근이 깨끗하게 정화되어 보람을 느끼고, 더 많은 시민분이 서정리역을 찾아올 수 있도록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 만들기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신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봄을 맞아 지난 26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 운동’ 실천 캠페인과 함께 봄꽃 화분 70여 개를 만들어 지역 내 1인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 새마을부녀회, 한국야쿠르트 등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하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 안내문을 전달하는 등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 홍보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화분에 상토를 깔고 봄을 대표하는 꽃인 카랑코에를 심으며 봄꽃 화분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았다. 이렇게 제작된 봄꽃 화분은 각 마을의 홀로 생활하는 가구에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숙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장은 “작은 화분이지만 꽃을 가꾸면서 정서적 위로와 계절의 온기를 느끼길 바라며, 성큼 다가온 봄을 지역 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요즘 에너지 위기의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봄꽃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애)는 지난 26일 봄을 맞아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팽성읍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부녀회원 20여 명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와 각종 재료로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됐다.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박성애 회장은 “새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갓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활기찬 계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듯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시는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월 팽성읍 ‘두정1리 치매안심마을’을 우수안심 마을로 지정한 데 이어,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우리마을 기억지킴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운영되는 ‘우리마을 기억지킴이 교실’은 주민대표와 평택보건소 관계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마을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획됐다. 본 프로그램은 마을주민의 신체기능 증진과 인지 자극을 위해 ▲실버 체조 ▲양말 목공예 ▲요리 교실 ▲원예치료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교육과 치매 예방 3·3·3 교육을 함께 제공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에서 실천이 가능한 예방 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친화적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 ▲하반기 운영위원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두정1리 어르신들이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안전한 로컬푸드 생산 및 공급을 위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안성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총 6개소가 운영 중이며, 250여 농가가 참여해 지난해 97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여세를 몰아 2026년 고삼호수 휴게소 내 신규 직매장 개설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생산을 위하여 로컬푸드 연중생산을 위한 사업설명, 친환경농산물 유통 지원사업 설명과, 토양관리 및 미생물 활용을 통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시는 강화된 PLS 교육과 철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통해 안성시 로컬푸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가 교육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안성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가족센터는 오는 4월 6일까지 경기도 거주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밥심 1기_청년편’ 참여자 12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사회적 관계망 구축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4월 11일부터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딸기 농장 체험(서운면 인처골마을) ▲홍소육 및 소의황과 실습 ▲표고와사비장 및 고추다대기 실습 ▲시오콘부 주먹밥 및 아보카도 명란무침 실습 등 전문 요리 교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히 요리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 사회에 대한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20~39세 청년 1인가구는 안성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증빙서류를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4월 7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안성시가족센터 임선희 센터장은 “청년 1인가구가 요리를 매개로 소통하며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체육활동프로그램 ‘ET프로젝트’의 참여자를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ET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내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통해 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일상 속 운동과 환경보호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안성시환경보호센터와 연계하여 전문적인 환경교육과 함께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양말목 공예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안성시 꿈드림에 등록된 학교 밖 청소년이며, 신청은 네이버폼 또는 배포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플로깅에 필요한 활동물품이 지원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봉사시간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취업, 교육, 자격증 취득, 직업체험, 문화체험, 건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5일, 꿈마루운동발달센터와 장애·비장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동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장애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통합형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통합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운동발달 및 신체활동 프로그램 협력 ▲전문 지도 인력 상호 지원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청소년 교류활동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통합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장애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안성 지역의 명소를 탐방하는 통합 체험활동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와 자연환경을 함께 경험하며 상호 이해를 높이고,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사회성 향상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조인호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비장애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성장하는 청소년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