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 덕풍중학교는 4월 독서의 달을 맞아 4월 13일부터 21일까지 교내 도서관에서 ‘북(BOOK)돋우는 하루’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전교생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독서문화 형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4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계기로 독서의 가치와 저작권의 의미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제목과 표지를 가린 책을 소개글만 보고 선택하는 ‘블라인드 데이트 북’▲첫 문장을 통해 책 제목을 맞히는 ‘첫 문장_첫 책사랑’▲책 표지를 재해석하는 ‘COVER REMIX_내 손으로 다시’▲저작권을 O/X 퀴즈로 배우는 ‘도서관이 들려주는 저작권 이야기’▲야외에서 독서를 즐기는 ‘북크닉(Bookcnic)’등 총 5가지로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서와 도서부 학생들이 함께 기획·운영하며 또래 중심의 참여형 독서문화 확산에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스스로 독서를 즐기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이성자 교장은 “학생들이 도서관과 가까워지고 언제 어디서든
(플러스인뉴스) 파주교육지원청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의 안정적 운영과 공정한 학생 배정을 지원하기 위해 중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고입전형 및 학생 배정방안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고입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업무 전문성을 제고하여 학생·학부모의 신뢰도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전형 절차, 지원 방법, 배정 방식 등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실무 중심의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2027학년도 고입전형 기본 방향과 추진 일정 ▶ 평준화·비평준화 지역별 학생 선발 및 배정 방식 ▶ 전기·후기학교 지원 절차 및 유의사항 ▶현장 사례 중심 질의응답 및 업무 처리 유의 사항 공유 등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은 전형 운영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진학지도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선아 교육장은“고입전형은 학생의 진로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전형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교육지원청은 향후에도 지속적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학교 내 유휴 에듀테크 자원을 활용해 공교육의 인공지능 교육력을 강화하고자 ‘인공지능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에듀테크 교구 대여 및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 잠자고 있는 에듀테크 교구를 발굴해 고품질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으로 환원하고 학교의 교구 관리 부담과 신규 구매 예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이 사업을 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SW미래채움센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사업 총괄 및 참여 학교 모집을 담당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교구의 실질적인 점유·관리와 유지보수, 전문 강사 파견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관내 희망 학교이며 운영 기간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다. 10개 이상의 유휴 교구를 대여하는 학교에는 해당 학교 학생들을 위한 최대 8차시의 인공지능 전문 교육 서비스가 프로젝트 참여 혜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여 및 교육에 활용되는 교구는 ▲스파이크 프라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 예술인의 집은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 경기 예술인의 집 활성화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예술인의 집’을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는 ▲미디어 작품 출품지원 ▲온·오프라인 소모임 활동지원 두 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미디어 작품 출품지원》은 경기문화재단 인계동 사옥 1층 로비 LED 패널을 활용한 영상 전시 프로그램으로, ‘예술인의 집’ 첫 영상 전시를 구성[보할 작품을 모집한다. 공모 주제는 ‘집’으로, 물리적 공간을 넘어 기억과 관계, 감정 등 다양한 의미로 확장된 해석을 담은 작품을 권장한다. 선정된 작가는 작품 전시와 함께 홍보 지원을 받으며, 총 7명 내외에게 각 100만원의 출품지원금이 지급된다. 《온·오프라인 소모임 활동지원》은 예술인 4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프로젝트와 협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모임에는 3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경기 예술인의 집 공간을 활용한 프로젝트 운영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다문화 다중어린이집의 효과적인 통합보육서비스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하모니교사 배치 어린이집 9개소를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하모니 교사’는 팔달구만의 차별화된 특수 시책으로, 외국인‧다문화 가정 아동과 학부모, 보육 교직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문화적 공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한 어린이집의 원장은 “저출산으로 전체 원아 수는 감소하는 추세지만, 외국인 및 다문화 아동의 입소 문의는 꾸준히 늘고 있다”며 “그간 언어 장벽으로 상담 시 어려움이 많았으나, 하모니교사 배치 이후 부모님과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아동들도 어린이집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모니교사의 역할이 매우 소중한 만큼, 이 사업이 팔달구를 넘어 수원시 전역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선영 팔달구 가정복지과장은 “보육 현장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들이 적응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4월 21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농정해양위원회 현안보고에서 동물장묘시설 운영 및 농지 전수조사 추진과 관련하여 경기도의 적극적인 정책 대응을 촉구했다. 먼저 김 의원은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의 공설동물장묘시설 운영 계획과 관련하여 “동물장묘시설이 민간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특정 농촌지역에 시설이 집중되고, 이로 인한 주민 갈등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수요는 도시에서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입지 규제와 주민 반대로 인해 시설은 농촌지역에 몰리는 구조”라고 비판하며 공공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동물장묘시설은 전국적으로 신규 설치 시 주민 반대와 과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공공이 운영하는 방식이 가격과 이용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만큼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소수 농촌 주민들에게 기피시설 부담이 집중되는 구조는 형평성 측면에서도 문제”라며 “공설 장묘시설을 거점화하고 공공 중심으로 확대하는 정책 전환
(플러스인뉴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국민 의견 수렴 기능 강화, 활동·정보 공개범위 확대, 사용자 편의성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통합위는 홈페이지 내 국민통합 제안 게시판을 새롭게 마련해 국민 누구나 국민통합과 관련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게시판은 정치이념, 양극화, 지역, 세대, 젠더, 사회적약자 등 카테고리로 운영되며,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여 정책적 논의에 반영하는 열린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최근 개설된 현장형 국민대화 온라인 플랫폼 ‘모두의 국민통합’과도 연계하여, 국민 참여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여기에다 국민통합 참여지표(클락)를 메인화면에 표출, 참여한 국민현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통합위는 홈페이지 자료실도 대폭 확충했다. ‘해외 젠더갈등 사례 및 국민통합 방안 연구’ 등 통합위가 수행한 주요 정책용역 및 연구조사 결과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교하동은 지난 21일, 교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밀알(대표 김면식)·파주시 운정종합사회복지관·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 대상 가정용 의료 침대 지원을 위한 ‘교하사랑 나눔가게’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월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집에서의 돌봄을 목표로 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이 전국적으로 본격 시작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은, 가정 내 돌봄 와상 환자를 위한 의료용 침대 지원을 중심으로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거동 불편 의료 취약계층 환경을 개선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유기적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교하사랑 나눔가게’4호점으로 참여하는 ▲㈜밀알은 ‘교하동 의료 취약가구 가정용 의료 침대 지원’▲운정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 사례 관리 및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교하동은 ‘의료 취약계층 발굴·추천 및 가정방문’과 ‘기타 행정적 지원’등을 유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면식 ㈜밀알 대표는 “우리가 가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영유아 가정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파주소방서와 연계해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교육’을 실시한다.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교육’은 임산부 및 영유아 양육가정을 대상으로 5월, 6월, 9월 총 3기로 운영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화상 및 낙상 사고 대응법 등이다. 1기 교육은 5월 15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https//lll.paju.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1기 교육에 참석이 어려운 경우, 동일한 교육이 6월 28일과 9월 18일에도 진행되므로, 자세한 사항은 운정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운정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 응급상황은 짧은 시간 내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교육을 통해 부모들이 보다 안전하게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 “보안관님, 여기 좀 확인해 주세요. 피싱앱이 1건 나왔어요” 성남시 중원구에 사는 70대 A씨는 스마트폰 보안관의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에 백신앱을 설치하고 보안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본인도 모르는 사이 설치된 피싱앱이 1건 발견돼 스마트폰 보안관의 안내에 따라 안전하게 삭제 조치했다. 경기도가 한국인터넷진흥원, 경기남부경찰청과 함께 추진 중인 스마트폰 보안관이 활동 3주 만에 악성앱 3건을 발견해 차단 조치에 성공했다. ‘스마트폰 보안관’은 성남 지역 노인기관 75개소를 찾아가 스마트폰 보안점검을 실시해 악성앱을 차단하고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을 하는 경기도 시범 사업이다. 이달부터 활동에 들어간 35명의 스마트폰 보안관은 지난 20일까지 경로당과 복지관 34개소를 찾아가 222건의 보안점검을 실시했고, 피싱 의심 사례 7건을 발견해 경찰 핫라인으로 신고했다. 즉시 출동한 경찰은 경찰전용 추출앱을 이용해 악성앱 3건을 추출했고, 해당 앱을 기술적으로 무력화시켰다. 나머지 의심 앱 또한 안전하게 삭제했다. 악성앱은 설치 후 연락처·문자·통화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