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2월 착공한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서 반도체 생산시설(팹) 공사가 본격화하면서 대규모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전방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올해 8월부터 팹 1기 2단계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예정됨에 따라 대규모 건설 근로자 유입에 따른 교통과 숙소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도 가동 중이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팹(fab) 1기 공사 종합대책 컨트롤타워 회의’를 열고, 사업 시행자‧관련 부서 등과 이 같은 숙박‧주차‧교통 등 분야별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부지 조성 공정률은 70% 이상이며, 1기 팹 공사도 2027년 2월 임시 사용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올 8월부터는 1기 팹의 2단계 공사가 착공될 예정이다. 시는 팹 건설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냄에 따라 2027년 상반기에는 현장에 하루 최대 2만 6000명의 건설근로자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 교통 혼잡과 숙소 부족 문제 등에 대한 선제적 조치 등을 점검하고자 이날 회의를 개최했다.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와 ㈜스포츠아일랜드가 협력해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수영 강습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9일 ㈜스포츠아일랜드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수영 강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스포츠아일랜드는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3명을 대상으로 매주 2~3회 수영 강습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강습은 스포츠아일랜드(팔달구 창룡대로210번길 41, 우만동)에서 진행된다. 수원시는 대상 아동을 모집하고 행정 지원을 한다. 아동들은 수준에 맞춘 수영 강습에 참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해 주신 ㈜스포츠아일랜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발달 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등 3개소를 운영 중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에 게시할 단문 창작글을 2월 25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희망, 위로, 가족, 청년’이다. 수원시민이나 수원 소재 학교·직장·사업체 소속된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분량은 띄어쓰기를 제외한 35자 이하로 작성해야 한다(문장부호는 한 글자 취급, 1인 1작품). 인문학글판 심사위원회 심의와 인권영향 검토 등을 거쳐 총 25편(최우수 1편, 우수 4편, 장려 20편)을 선정하고,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버스정류장과 수원희망글판에 게시될 예정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새빛톡톡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수원시는 인문학글판 사업을 개편해 공모 주제를 다양화하고, 단문 창작글뿐 아니라 수원 작가 그림과 시민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게시할 예정이다. 또 연 2회 게시에서 연 4~6회로 게시 횟수를 늘린다. 이번 개편은 시민 삶이 묻어나는 글과 감성이 살아있는 인물사진, 따뜻한 미술작품 등으로 일상에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존의 형식을 벗어나 글과 사진, 미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2026 중소기업 국내 박람회 개별참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제조기업을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중소기업 생산제품 특성에 맞는 전문 박람회 개별 참가를 지원해 기업이 판로를 개척하고,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수원시에 있는 12개 중소제조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100%), 장치비(60%), 홍보비(60%)를 기업당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공고일 이전 국내 박람회 참가 비용도 소급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비용 부담과 마케팅 장벽으로 인해 박람회 참가를 망설였던 중소기업을 위해 전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며 “부스 임차비부터 장치비, 홍보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관내 혁신기업이 더 넓은 시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국방부가 수용하지 않았던 비행안전 5·6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을 보완한 수정안을 마련해 국방부에 재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정안은 비행안전 5·6구역 약 45㎢를 대상으로 한 고도제한 완화 방안 3개 안으로, 태평·신흥·수진·성남·야탑·이매 등 24개 동이 포함된다. 성남시는 전체 면적 141.8㎢ 가운데 약 80㎢가 고도제한 규제 지역으로 묶여 있으며, 서울공항 활주로를 기준으로 비행안전구역이 1구역부터 6구역까지 구분돼 있다. 성남시는 고도제한 문제 해결을 위해 2023년 9월 연구 용역에 착수한 뒤 주민 의견을 수렴해 고도제한 완화 방안 5가지를 마련하고, 이를 2025년 6월 국방부에 공식 요청했다. 이후 국방부는 △군사기지법 시행령의 지표면 기준 개정(2025.8.26.) △성남시 비행안전구역 변경고시(2025.9.27.) 등 두 가지 방안은 수용했다. 반면 △서울공항 항공기 선회접근 경로를 활주로 동쪽에서 서쪽(청계산) 방면으로 변경하는 방안 △특별 선회접근 절차 수립 △보수적으로 설정된 최저강하고도의 여유 범위만큼 고도제한을 완화하는 방안 등 3개 방안에 대해서는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은행동 주민자치회와 자원봉사지원단은 지난 2월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100가구에 ‘만수무강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며 사랑을 전했다. 떡국떡과 사골육수, 누룽지, 과일, 간식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는 은행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자원봉사지원단 위원들이 직접 포장했으며, 저소득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방문 전달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자원봉사지원단 위원들은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대상자들의 생활 실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시흥경찰서 은행지구대가 함께 참여해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유성희 은행동장은 “설 꾸러미 전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9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경로당 6곳을 방문해 설 명절 선물을 전달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고자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서는 명절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과 건강을 기원하는 등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이 이어졌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바쁜데도 매년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인사를 건네주니 명절이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라며, “덕분에 명절을 더 훈훈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거북섬동 생활폐기물 수집 운 업체인 청수정화(주)는 지난 2월 9일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후원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청수정화(주)는 거북섬동 개청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폐기물은 물론 각종 지역행사에서 발생하는 쓰레기까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며 쾌적한 거북섬동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재현 청수정화(주)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수정화(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신현동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인 신영환경이 지난 2월 9일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신영환경은 수년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힘써오고 있다. 그 밖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여 주민 생활편의 증진과 복지 향상에 크게 힘써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등을 지원하는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창주 대표는 “지역주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주배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신영환경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이 신현동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지난 2월 7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 ‘시흥 올해의 책’ 100인 시민선정단 사전설명회를 열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올해의 책 선정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시민선정단은 기존의 투표 중심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후보 도서를 읽고 평가와 토론을 거쳐 책을 선정하는 참여형 독서 모델로 새롭게 운영된다. 이를 통해 책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의견을 보다 깊이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시민선정단으로 참여한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설명회에서는 시민선정단의 역할과 활동 일정, 후보 도서 사전 독서 및 평가지 작성 방법, 향후 독서토론회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시민선정단은 앞으로 일정 기간 후보 도서를 읽고, 평가지 작성과 토론을 거쳐 일반ㆍ어린이 분야별 최종 후보 도서를 직접 선정하게 된다. 이어 진행된 미니강연에서는 독서토론 전문가 장현주 강사가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장 강사는 뇌과학적 관점에서 종이책 읽기가 사고력과 집중력, 공감 능력 형성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