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5일 대한법무사협회 파주시지부, 농협은행 파주시청출장소와 함께 세정 분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세 행정 전반의 청렴성을 강화하고 부정부패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방세 분야에서 과거 일부 시군에서 발생했던 횡령 및 비리 사례를 공유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실무적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세무 업무 처리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내부 통제 강화 방안과 함께,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방세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민원 처리 절차의 간소화와 안내 체계 정비 등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여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와 함께 파주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활용한 등록면허세 발급 서비스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한법무사협회 차원의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파주시 법무사협회는 해당 사안을 공식 회의 안건으로 상정해 회원들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시는 앞으로도 민관 합동 청렴협의체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소통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2025.12.~2026.3.)’의 마지막 달을 맞아,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말 2주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함께 각종 건설공사가 활발해지면서 비산먼지 발생량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추진됐다. 시는 직원과 기간제근로자 등 6명으로 구성된 3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비산먼지 발생 신고 사업장 9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공동주택(아파트) 공사현장 등 대형공사장 ▲레미콘 제조업체, 폐기물 처리업체 등 먼지 다량 발생 제조시설으로, 점검반은 이들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사항 준수 여부와 방진벽·망 설치 상태, 살수시설 운영 상태, 대형차량 덮개 조치 등 비산먼지 억제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총 5개 사업장에서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경고 및 개선명령 행정처분 조치했다. 비산먼지 억제조치가 일부 미흡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마케팅 실무교육 2기 과정’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 일자리센터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과정으로, 전문 교육기관인 경기인력개발원에서 맡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소상공인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판촉(마케팅) 전략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기반 판촉(마케팅) 기초 이해 ▲업종별 인공지능 디자인 제작 실습 ▲누리 소통망(SNS) 자동화 마케팅 활용 ▲실전 판촉(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모집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이며, 교육은 5월 20일 경기인력개발원에서 하루 7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파주시 관내 소상공인으로, 총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파주시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온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4월 20일부터 외국인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주정차 단속 외국어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주정차 금지 구역에 차량을 세운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단속 상황을 안내해 자발적인 차량 이동을 유도함으로써 과태료 부과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기존 제도를 외국인까지 확대한 조치로, 최근 파주시 내 외국인 거주자와 운전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2026년 3월 기준 외국인 정보 공동이용 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파주시 등록 외국인은 19,841명으로 확인됐으며, 지난해 파주시에서 외국인 소유 차량의 주정차 위반 사례가 1,155명에 걸쳐 총 1,797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외국인 운전자의 단속행정 이해를 돕고자 외국어 알림 서비스 도입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시는 통계상 비중이 높고 범용성이 넓은 영어와 중국어 안내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서비스는 시행일 이후 차량 소유자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파주시를 운행하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한글 검색어뿐만 아니라 ‘
(플러스인뉴스) 1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골프 대부' 임진한 프로가 '제주 밥상 라운딩'을 떠난다. 임진한은 '골프의 신神'이라는 명성답게 배우 손예진, 현빈, 김희애 등 화려한 수제자 라인업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손예진은 그의 집중 레슨으로 초보 골퍼에서 탈출해 남다른 실력을 갖게 됐다고. 이뿐 아니라 손예진, 현빈 부부의 설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두 사람이 함께 레슨을 받으며 사랑을 키워온 설레는 일화부터, 이들의 결혼 발표 '20일 전까지' 아내에게조차 철통 보안을 유지해 배신자(?) 소리를 듣게 된 유쾌한 비화까지 모두 공개한다. 한편, 1983년과 1984년 한국프로골프선수권 우승과 1992년 일본 투어 제패까지 국내외 통산 8승의 신화를 써 내려온 임진한의 치열한 골프 인생사도 그려진다. 그는 "단지 외국에 나가고 싶어 골프를 시작했다"면서 리어카에 공을 가득 채워가며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한 끝에 스무 살에 한국프로골프 선수권을 손에 쥐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대기업 총수들까지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 분야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 ‘메디카(MEDICA) 2026’ 참가기업을 오는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 메디카는 매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헬스케어 전시회로, 의료장비, 진단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용 소모품 등 의료 산업 전반의 혁신 기술과 최신 시장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메디카 2026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며, 약 5000여 개 기업과 8만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 대상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지역 내 의료기기 제조 및 솔루션 기업 10개사로,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 및 장치비 70% △물류 운송비 △통역 지원 등이 제공된다. 시는 이번 단체참가 지원이 최근 중동 정세 등으로 위축된 수출 여건 속에서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신규 판로 개척에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여름 성수기 대비 관광시설 안전 점검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야영장, 테마파크, 관광숙박시설 등 시민과 관광객 이용이 많은 시설을 중심으로 재난·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야영장 20곳을 대상으로 관계부서 합동 점검을 통해 낙석 방지시설, 대피 안내, 배수로 관리 등 재해 취약 요인을 점검한다. 또 물놀이형 테마파크 전 시설을 포함한 총 11곳에 대해 사업자 준수사항, 시설·설비 기준 적정성,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전문 검사기관과 함께 확인할 방침이다. 관광숙박시설 4곳은 건축·전기·소방·토목 분야별 안전자문단, 관할 소방서와 합동으로 구조 안전성, 전기·소방 설비, 옹벽·구조물 균열 등을 점검한다. 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법령 위반 사항은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성수기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 점검과 지속적 관리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뉴스출
(플러스인뉴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우기에 대비해 17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 안전관리 점검을 했다. 점검 대상은 ▲신분당선(광교~호매실) 건설공사 현장(숙지공원 일원)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 현장 ▲서둔동 동남·성일 아파트 옹벽 ▲세류동 탑프라자사거리 교통섬 현장 등이었다. 신분당선 건설공사와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 현장에서는 우기 대비 안전관리 대책 수립 여부, 현장 주변 교통 처리 현황, 임시버스정류장 운영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서둔동 동남·성일 아파트 옹벽 현장에서는 구조물 안전조치와 사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세류동 탑프라자사거리 교통섬에서는 보행 환경과 교통섬 정비 필요 사항을 살폈다. 수원시는 현장에서 확인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했고, 추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지속해서 관리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주요 교통시설과 구조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선제적 관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
(플러스인뉴스) 2026년 상반기 수원특례시 최우수 적극행정으로 ‘27년 방치된 통학로, 기존의 틀을 깨고 아이들 안전을 확보하다’ 사업이 선정됐다. 수원특례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었다. 전문가·공무원이 참여한 1차 예선 심사와 온라인 선호도 투표 점수를 합산해 본선 진출 사례를 선정한 후 적극행정위원회의 2차 본선 심사를 거쳐 수원시 우수사례 5건과 협업기관 우수사례 2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에는 혁신민원과의 ‘27년 방치된 통학로, 기존의 틀을 깨고 아이들 안전을 확보하다’ 사업이 선정됐다. 오랜 기간 해결되지 않던 통학로 문제를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과 함께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권선구보건소의 ‘학교 앞 전자담배 노출 차단부터 담배규제 강화까지, 청소년 일상에서 전자담배를 지우다’가, 장려상은 노인복지과의 ‘방문 제로(ZERO!) 불편 (ZERO!) 어르신 무료급식 자격 확인 절차 간소화’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노력상에는 가족정책과의 ‘육아 초보도 육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수원시 대표 축제를 알렸다. 수원시는 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수원 방문의 해와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재현 등 수원시를 대표하는 축제를 방문객들에게 홍보했다. 17일 개막식에 참석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환영사에서 “수원은 축제가 산업이 되고, 관광이 시민의 활력이 되는 ‘글로벌 축제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수원의 뜨거운 축제 열기를 전국에 확산시키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관광마케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전국의 대표 축제들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축제 전문 박람회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