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8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복지국 및 보건건강국 소관 사업 중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지 못하고 일몰된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안 마련 방안을 집행부 관계공무원들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는 정신질환자 회복지원, 장애인 복지신문 보급, 사회복지관 종사자 세미나,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행사 등 현장 수요가 지속되는 사업들이 예산 미반영으로 중단될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 의원은 집행부 관계공무원들과의 논의를 통해 ▲기존 유사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일반회계 외 기금 활용을 통한 사업 운영 방안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재검토 가능 시기와 절차 등을 중심으로 검토했다. 특히 단년도 예산 편성 결과로 인해 필요한 정책이 단절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재정 운용 방안을 열어두고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박 의원은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해서 현장에서 꼭 필요한 사업까지 함께 사라져서는 안 된다”며, “유사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예산 확보 문제로 중단 위기에 처한 연천 지역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윤 의원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복지협력과, 연천교육지원청 행정과, 연천군 부군수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연천군 신서면 대광초·중학교 이향순 교장으로부터 접수된 ‘학생 통학 지원 절벽’ 건의에 따른 후속 조치다. 현재 경기도의 학생 통학지원 사업은 관련 조례에 따라 도교육청과 해당 시·군이 사업비를 일정 비율로 분담하는 ‘매칭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러나 대광초·중학교의 경우, 경기도교육청 예산이 이미 편성됐음에도 불구하고 연천군이 지자체 부담분액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사업 전체가 멈춰 섰다. 이로 인해 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 학생들의 등하교 불편은 물론, 신입생 모집 등 학교 운영 전반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통학지원은 선택적 복지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한 필
(플러스인뉴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1월 8일 ㈜헬로그레이스 캠지기모현야영장과 청소년·청년의 환경보전 실천 및 친환경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청년들이 숲을 보존하는 캠핑 문화를 지향하며,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아웃도어 윤리 교육(리브노트레이스, LNT 교육)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자연 속 야영장을 활용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야외 시설을 갖춘 공간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캠지기모현야영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한 시설 지원과 운영 협력을 맡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청년들이 캠핑과 체험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성남시]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경기 불황과 고금리로 경영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기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과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협약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융자를 받을 경우, 대출 금리의 일부를 성남시가 대신 부담해 주는 방식이다. 기업은 이자 부담을 낮춘 금리로 자금을 활용할 수 있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5년에는 94개 업체에 총 284억원의 융자를 추천하고, 12억원 규모의 이자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점 또는 사업장이 등록된 중소기업 가운데 △제조기업(전업율 30% 이상)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성남시 전략산업 △재난피해 확인기업에 해당하는 업체다. 연간 매출액 50억원 미만 기업이 대상이며, 재난피해 확인기업은 매출액 심사를 생략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3년으로, 기업당 최대 5억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이차보전율은 기업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일반기업은 2.3%, 우대기업은 2.5%, 재난피해기업은 3%의 이차보전을 지원받는다. 다만, 신청일 기준으로 기존 자금지원 한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시장은 7일 오후 한국경제 TV '뉴스플러스'에 출연해 “용인시민들은 용인에서 속도감을 내며 잘 진행되고 있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단과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상당히 어이없어 하고 있다”며 “나라의 미래를 위해, 용인의 발전을 위해 정상적으로 잘 진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용인에서 많이 분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12월 19일 용인 이동ㆍ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산업용지분양계약을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맺었는데, 이는 삼성전자가 다른 곳에 생산라인(팹)을 세우지 않고 용인에서 계획대로 건설하겠다는 것”이라며 "지방이전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동‧남사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지난 2023년 3월 15일 다른 14곳의 국가산단 후보지와 함께 조성계획이 발표됐는데 용인 국가산단만 2024년 12월 말 정부 승인을 받았다”며 “산단계획 승인 후 2025년 보상 공고 절차 등을 거쳐 2025년 12월 22일부터 보상이 시작됐고, 현재 20% 이상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2025년(2024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등급’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재정분석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현황 및 성과를 이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하여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제도로, 지방재정 운영현황 분석결과를 공개함으로써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이번 재정분석 평가는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전성·효율성·계획성 3개 분야, 14개 재정지표를 인구·재정 여건이 유사한 자치단체 유형별 상대평가로 이루어졌다. 성남시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등급 “가” 등급을 획득하며, 2022년(2021회계연도) 마 등급에서 최고 등급으로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건전성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성남시의 안정적인 재정구조와 재정운영 능력에 높은 평점을 받았다. 이에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가등급 획득은 2026년 채무제로 도시를 목표로 책임있게 재정을 운영해 온 결과로 앞으로도 건전한 재정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분야는 과감히 투자하는 균형잡힌 재정 운영을 이어가겠다.”
(플러스인뉴스)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센터장 서정애)는 지난 12월 29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따숨 꾸러미 6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후원된 후원품은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 아동들이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직접 제작한 따숨 꾸러미로, 관내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 서정애 센터장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아이들이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예우를 생각하며 직접 만들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핫팩, 다과 등 따숨 꾸러미로 만들어 아이들의 순수하고 정성스러운 마음을 느끼며 행복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나눔에 함께해주신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나눔해 주신 후원품은 지역 내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중심 취약계층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2년째 후원품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하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가 7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각 동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 등이 참석하여 신호정 협의회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그동안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진성원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하신 신호정 회장님께서 뜨거운 열정으로 수원시 주민자치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가 각 동의 경험과 성과를 폭넓게 공유하고, 이것이 정책과 행정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선순환을 만들어 가길 수원특례시의회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7일 시청 접견실에서 경기테크노파크,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용인IP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용인·성남·수원·화성·평택·안성) 6개 도시 중 처음으로 지식재산권(IP) 전담 지원센터를 설치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중소기업·창업자 대상 지식재산권 상담‧전략 수립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과 분쟁 대응 ▲기술사업화‧이전 활성화 ▲지식재산권 관련 교육·컨설팅 운영 등이다. 협약에 따라 용인시산업진흥원 본원에 용인IP지원센터가 설치된다. 센터는 안산 경기테크노파크 내 경기지식재산센터(RIPC)의 용인사무소 형태로 운영된다. 센터는 올해 3월 중 공식 개소할 예정이다. 시는 그간 지식재산권 관련 행정 서비스를 받기 위해 안산까지 가야 했던 기업들의 번거로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가 글로벌 반도체 중심 도시로 도약하면서 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많이 입주하기 시작했고, 투자를 확정하고 있는 가운데 지적 재산과 관련해 앞으로 할 일이 더욱더 많다”며 “그
(플러스인뉴스)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가 최종 우승자 이오욱 탄생과 함께 ‘다시 나를 부르는’ 감동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6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최종회에서는 TOP 4 슬로울리, 김재민, 도라도, 이오욱이 최종 우승을 향한 마지막 경연을 펼쳤다. ‘다시 한번’ 무대에 서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시작한 대장정은 매 라운드마다 레전드 무대를 쏟아내며 감동과 전율을 선사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 무대에 시청자들 역시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최종 파이널은 자유곡과 신곡, 총 두 번의 무대로 진행됐다. 자유곡 무대는 가수들이 선곡은 물론, 연출에도 아이디어를 내 직접 만들어가는 개성 강한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졌다. 첫 주자는 대역전 서사의 주인공 슬로울리였다. 기존의 스타일 고수와 색다른 변화 사이에 고민하던 슬로울리는 고심 끝 자신의 주무기를 꺼내 들었다. 잔나비의 ‘봉춤을 추네’에 맞춰 브라스와 댄서까지 섭외해 브로드웨이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백지영은 슬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