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결승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와 예천군, 안동시체육회와 예천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 및 임원 1만 2천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폐회식은 ‘전통의 울림, 힙한 에너지가 되다’를 주제로 안동과 예천의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한 선반 풍물패와 탈춤·퍼포먼스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비롯해 종합성적 발표 및 시상, 대회기 하강, 차기 개최지 전달, 성화 소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가수 박서진과 윤윤서의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성적 발표 과정에서는 그래픽 아트 연출을 활용해 감동적인 시상 장면을 선보였으며, 폐회식을 마무리가 아닌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담아 미래 100년 경북 시대를 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대회에서 예천군은 육상 2연패, 배구, 테니스 등 전통 강세 종목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약했던 종목에서도 두각을 드러내
(플러스인뉴스) 전남 무안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8회 춘계 전국대학 검도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국대학검도연맹이 주최하고 무안군검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37개 대학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남자부 단체전에서는 성균관대, 여자부 단체전에서는 초당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이인호(조선대), 이정환(조선대), 윤태욱(초당대), 이예빈(유원대), 우재연(유원대) 등이 남녀 1·2부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학부모 등 800여 명이 무안을 방문하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이 증가하는 등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는 지역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대회 운영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스포츠와 지역
(플러스인뉴스) 용인도시공사는 지난 3일 본사에서 ‘2026년 웹서비스 시민 모니터단 및 SNS 청년 서포터즈’ 합동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시민 체감 서비스를 개선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 혁신의 일환이다. 웹서비스 시민 모니터단은 공사 홈페이지의 이용 편의성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며, SNS 청년 서포터즈는 시민이 직접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사의 시설과 사업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신경철 사장은 위촉식에서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급변하는 시대에 용인도시공사가 시민의 의견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변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시민들의 참여에 대한 감사와 함께 자유로운 소통을 부탁했다. 한편, 이날 위촉된 시민 모니터단(5명)은 3개월간, 청년 서포터즈(6명)는 4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며, 공사는 이들의 제안을 실무에 적극 반영해 시민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도시공사]
(플러스인뉴스) 매양중학교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MYP 언어습득(Language Acquisition)’ 및 ‘공동체 프로젝트(Community Project, CP)’ 인스쿨(In-school) 연수를 운영했다. 국제 바칼로레아(IB) 본부로부터 인증받은 IB 월드스쿨인 매양중학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과정 실행력을 높이고자 했다. 특히 전 교사가 공동체 프로젝트 멘토로 참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위한 사전 연수를 주말 동안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동체 프로젝트는 3학년 학생들이 1년간 수행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지역사회와 연계된 주제를 바탕으로 탐구·실천·성찰 과정을 거쳐 공동체에 기여하는 활동이며, 결과는 12월 발표회를 통해 공유된다. 연수에서는 세계적 맥락을 고려한 탐구와 실천, 성찰 과정과 ‘행동으로서의 봉사(Service as action)’의 의미, 학문적 진실성,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중심으로 교사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교사 간 협력적 학습을 바탕으로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언어습득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4월 5일 이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27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천시체육회(회장 김영우)가 주최하고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육상연맹(회장 안석환), 전국마라톤협회(회장 장영기)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6,700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7시 30분부터 축하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이 이어졌으며, 김경희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는 하프코스, 10km, 5km로 나누어 참가자들의 수준과 취향에 맞게 진행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다트게임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 속에 모든 일정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봄철을 맞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이천도자기축제 홍보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시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이 함께
(플러스인뉴스) 경남 밀양시가 전지훈련 및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한 대회 개최를 넘어 스포츠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는 ‘체류형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 △ 연간 38만 명 방문… 지역경제 살리는 스포츠 밀양시의 스포츠마케팅이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은 연인원 38만 6,706명, 경제효과는 354억원에 달한다. 이는 전년(23만 3,445명, 213억원) 대비 약 65% 이상 급증한 수치다.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숙박, 음식, 관광을 동시에 이용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고 있다. △ 훈련도 대회도 밀양으로… 스포츠 수요 집중 밀양은 배드민턴과 야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과 대회가 꾸준히 유입되며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 중이다. 전지훈련의 경우 2025년 연인원 6,338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10% 증가세를 기록했다. 대회 유치 실적은 더욱 괄목할 만하다.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3일 수원시청에서 광교도청로 확장공사와 관련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고, 교통영향과 주민 안전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도 융합타운 조성팀, 수원시 관계자, 광교입주자대표협의회, 자연앤힐스테이트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이 참석해 공사 추진의 타당성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현재 광교도청로는 교통 정체가 크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3차선 확장공사가 추진되면서, 오히려 아브뉴프랑 사거리 구간에서 차로가 2차선으로 축소되는 구조가 되어 사고 위험 증가와 꼬리물기 등 교통 혼잡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오수 의원은 “현장의 실제 교통 상황과 주민 체감도를 고려할 때, 단순한 도로 확장이 반드시 교통 개선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특히 병목 구간이 발생하는 구조라면 오히려 정체를 유발할 가능성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녹지 훼손 문제와 관련해 이 의원은 “도청로 녹지대의 소나무는 10년 넘게 조성되어 온 상징적인 공간인데, 일부 수목이 제거되는 상황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수원 돌봄이 필요한 고독·고립 위험 가구 68세대에 ‘수원 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수원 새빛돌봄(누구나)’은 돌봄이 필요한 수원시민에게 생활, 동행,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재활돌봄, 심리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위소득 120% 이하 또는 국가유공자는 연 150만 원 한도 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120~150% 구간은 50%의 본인 부담금이 적용된다. 150%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안내하고자 이번 홍보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이 돌봄 공백 없이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4월 3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등산객 이용이 많은 혜령공원 등산로에서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청 직원과 산불 종사원, 영통구 여성민방위대 등 30여 명이 참여해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포스터를 배부하며 산불 예방 참여를 적극 홍보했다. 또한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금지와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림 내 낙엽이 많이 쌓여 있는 상황에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영통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박남숙 공원녹지과장은 “봄철은 따뜻한 날씨로 등산객이 증가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등산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산림 인접지역에서 화기 사용을 자제하는 등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 '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