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1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쉼터에 입소한 청소년들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일선 직원 격려 등을 위해 시흥시 관내 남자·여자 청소년 단기 쉼터를 각각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쉼터에 입소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각종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진행중인 프로그램과 향후 지원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교육장 채열희)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에 대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추진된 이번 방문을 계기로 미래교육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며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 조성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뉴스출처 : 시흥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조안정원네트워크는 '2026 조안 다산의 정원'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2026 조안 다산의 정원'은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과 연계해, 실학박물관 다산정원 내 활용도가 낮은 공간에 커뮤니티 정원을 조성하고, 마을정원사 양성을 통해 정원문화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과정은 실학박물관이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 연계 활동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2025년 1월, 실학박물관이 개최한 지역 활동가 네트워크 파티를 계기로 주민과 활동가 간 협력 기반이 형성됐고, 이를 바탕으로 2025년 5월 조안정원네트워크가 출범했다. 두 주체는 그간 잔디 중심으로 사용되던 다산정원 일부 공간을 ‘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정원’으로 새롭게 구성해, 조안면 일대 정원문화 확산을 견인하는 거점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총 11회차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정원의 이해 △식물·토양 △컨테이너/채소정원 △정원 설계와 관리 △현장 시공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일부 실습은 실제 조성 공정에 맞춰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다산정원에
(플러스인뉴스)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공사 운영 관광지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기간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에 안전사고 예방 조치로, 시설물 구조 안전과 소방·전기·기계 등 주요 설비,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장비 여부, 라돈 측정, 운영 관리 실태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DMZ 평화관광지는 접경지 특성상 비상대피로 등 안전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도라전망대 관람시설은 구조물과 난간, 관람 동선 관리에 문제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했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 활동의 최우선 가치”라며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에는 심폐소생술과 현장 대피 훈련을 실전과 같이 진행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 바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4월 4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창작발레〈갓(GAT)〉을 선보인다. 2025년 전국 투어 전국 투어 객석 점유율 99%을 기록한, 흥행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화제작으로‘윤별발레컴퍼니’의 2026년 다섯 번째 전국 순회공연이다. 본 공연은 각 지역 공연마다 높은 객석 점유율과 관객 호평을 끌어내며, 발레 애호가는 물론 비(非)발레 관객층까지 폭넓게 포용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중성과 예술성을 균형 있게 결합한 무대 구성과 강렬한 군무, 감각적인 연출은 창작발레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안무와 예술감독을 맡은 윤별을 중심으로, 안무가 박소연 외에도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무용수 총 27명이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창작발레〈갓(GAT)〉은 흑립·주립·족두리·삿갓 등 다양한 갓의 형태와 그 안에 담긴 계급, 기품, 권위, 정체성의 상징을 무대 위에서 감각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낸다.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드는 안무를 통해 한국적 미감과 서양 발레의 조화를 완성하며, K-컬처 감성을 담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플러스인뉴스)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문학과 글쓰기에 관심 있는 안양 시민을 대상으로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수필 기초반 및 소설 창작반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수필반은 상·하반기 2번으로 나누어 운영되는 연간 강좌이다. 3월 10일부터 시작하는 상반기 기초반 수업에서는 수필 이론을 배우고 실습 과정을 거치며 글쓰기의 기틀을 잡고, 하반기 심화반 수업에서 직접 쓴 수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소설 창작반은 수강생들이 각종 베스트셀러 작품을 분석하여 소설의 기본 이론을 배우고, 상상 속 이야기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단편 소설을 직접 창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의는 5월 21일부터 시작하며 수강생들은 소설의 창작, 퇴고 및 출간까지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석수도서관 예비작가 글쓰기 교실 수업은 매년 수강생들의 입상 및 문인 등단의 꾸준한 성과를 내어 시민들의 자기 계발에 도움을 주고 있는 수업이다. 석수도서관 관계자는 글쓰기에 관심 있는 안양 시민들이 적극적인 참여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이번 서한문은 지난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한 개인과 단체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나눔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신천동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서한 발송 대상은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한 지정기탁(CMS) 후원자를 비롯해 식품·생필품 등 물품 기탁자와 일회성 후원자 등 총 50여 명이다. 기탁된 후원금은 반찬 지원사업과 주거 환경 개선사업,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등에 사용됐으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어려운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됐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꾸준히 손을 내밀어 주신 후원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감사 서한이 후원자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협의체 역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관내 경로당 17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신현동장을 비롯한 담당자와 관할 통장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쌀과 커피믹스, 사과, 라면 등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특히 한파 속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장순 노인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주배 신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통장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더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합천군은 ‘제3회 이용대배 꿈나무 최강전’ 배드민턴 대회가 1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과 이용대장학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합천에서 열렸으며, 남녀 단식과 복식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국 각지의 초등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치며 한국 배드민턴의 미래를 이끌 주역들의 기량을 선보였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고, 관중들의 큰 호응 속에 대회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단식 종목에서는 남자 3학년 김도원(동광초), 여자 3학년 최수연(석사초), 남자 4학년 현승민(백동초), 여자 4학년 김리아(안남초), 남자 5학년 김현서(서울아현초), 여자 5학년 서예진(구포초)이 각 부문 정상에 오르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복식 종목에서는 남자 3학년 김환희·이찬희(서울길원초), 여자 3학년 김다유·임소이(완월초), 남자 4학년 배예준·고건후(중부초), 여자 4학년 정하린·김세현(진말초), 남자 5학년 정시우·진민준(태장초), 여자
(플러스인뉴스)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 소속 임종언 선수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경기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고양특례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임종언 선수는 2월 12일(현지시간) 열린 남자 1000m 결승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치열한 접전 끝에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메달은 고양시청 소속 선수로서 첫 올림픽 무대에서 거둔 값진 성과로 더욱 뜻깊다. 올해 고양시청에 입단한 임종언 선수는 작년에 국가대표 1위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낸 이후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메달을 획득해 온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의 핵심 선수다. 이번 올림픽 무대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과감한 레이스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임종언 선수는 이번 1000m 경기를 시작으로 남자 500m, 1500m, 5000m 계주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은 종목에서도 메달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임종언 선수가 고양시청 소속으로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펼칠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지난 11일, 디지털에어시스템㈜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하남 사랑愛나눔’성품으로 참치캔 160세트를 하남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디지털에어시스템㈜ 김영진 대표, 전인승 전무이사 등 임직원 6명이 함께 참석했다. 하남시 천현동에 위치한 기계․소방설비 및 시스템에어컨 설치 전문기업인 디지털에어시스템㈜는 2024년 시작된 기탁을 계기로 매년 설과 추석마다 꾸준히 기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지털에어시스템㈜ 김영진 대표는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지털에어시스템㈜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업의 관심과 배려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동 행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