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국민연금공단 시흥지사는 지난 2월 11일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번 전달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는 공단의 사회적 책임 이행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시흥지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역할과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올해 새로 시흥지사에 부임한 김미옥 지사장은 “시흥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활기찬 도시라고 느꼈다”라며 “지역 어르신들이 더 안정적이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공단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선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국민연금공단 시흥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고물가로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명절을 앞두고 전달된 상품권은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2월 12일 사)가치있는누림시흥지부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장기 미취업 등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 의욕을 고취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참여 청년의 특성과 준비 단계에 따라 단기 5주, 중기 15주, 장기 2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발대식은 장기과정 참여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향후 운영 방향,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순서로 마련됐다. 특히 참여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장기과정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개인맞춤형 상담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진로 설계부터 취업 연계까지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 아울러, 시는 올해 총 156명의 청년 참여를 목표로 과정별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정호기 경제국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지난 2월 12일 시흥시보건소, 시흥소방서, 시화병원, 센트럴병원, 신천연합병원, 시흥시의사회 등 관계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흥시 응급의료협의체 협력 강화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설 연휴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 감염병ㆍ재난ㆍ다수 사상자 발생 시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강화해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 동향과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운영 현황과 응급의료협의체ㆍ병원ㆍ약국 간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다수 사상자 발생 시 경증 환자 분산 이동, 환자 이송 체계 유지 등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신속하고 원활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연휴 기간에도 관내 지역응급의료센터 등 24시간 응급실 운영으로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하며, 연휴 기간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설 연휴 동안 운영되는 병원과 약국 정보는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응급의료협의체 간 긴밀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2일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를 방문해 지회장 및 각 동 분회장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노인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시흥시청 노인복지과 관계자들이 동행했으며, 노인회는 지회장과 사무국장 및 17개 분회장 등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담이 진행됐다. 임 시장은 설맞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노인회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맞춤형 노인 복지 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전달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연규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장은 “바쁜 시정 업무 중에도 명절마다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찾아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노인들이 지역사
(플러스인뉴스)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청소년이 지역 환경문제를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며, 이를 실천으로 연결하는 ‘제3기 시흥시청소년환경감시단’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시흥시청소년환경감시단은 청소년 환경 모니터링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자치기구로, 청소년들이 일상 속 환경 현안을 주제로 지역 환경을 살피고 개선 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관찰ㆍ기록ㆍ실천의 과정을 통해 청소년의 환경 감수성과 시민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환경 변화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감시단의 활동 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시흥시 전 지역의 14세~19세 청소년이다. 2월 28일까지 신청서를 받아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3월 14일에 면접을 걸쳐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청소년에게는 ▲시흥시청소년환경감시단 인준장 발급 ▲월별 정기회의 및 연합환경활동 참여 ▲환경 분야 전문교육 지원 ▲국제교류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등이 제공된다. 활동은 참여 기관별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정왕청소년문화의집 조류 모니터링 ▲꾸미청소년문화의집 수질 모니터링 ▲배곧1청소년문화의집 도시환경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야ㆍ정왕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정규 강좌 모집 시 강좌별 모집 정원 중 1명을 ‘장애인 우선 선발’로 운영한다. ‘누구나 배우는 평생학습, 열린 배움 한 자리’는 수강생 모집 과정에서 장애인의 정보 접근 및 신청의 제약을 개선하고,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는 이번 제도 시행에 앞서 강사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평생학습의 이해와 유형별 특성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선제적으로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제도적 접근성 확보를 넘어, 강사와 학습자 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 장애 친화적 학습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상 강좌는 대야ㆍ정왕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모든 정규 강좌로,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수강생 모집 시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을 1명씩 우선 선발한다. 우선 선발 대상자가 없으면 일반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기회를 제공해 학습 기회의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수강 신청은 27일까지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25일부터 수지구에 있는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 인문학 산책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한국 소설, 현대미술, 발레 음악과 같이 다채로운 분야에서 용인 시민의 인문학적 사고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3월 K-콘텐츠와 최근 한국 소설 ▲4월 현대미술은 왜 어려울까? ▲5월 음악을 통한 발레의 이해‘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대상은 19세 이상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지역 내 기업 재직자, 재외국민, 결혼이민자도 신청할 수 있다. 과정별 정원은 30명이며 수강료는 1만 원이다. 3월 과정은 25일부터 26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4월과 5월 과정은 각 과정 시작 전월에 접수하면 된다. 모바일 신청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인문학은 일상에 깊이를 더하고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중요한 분야”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05세대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행하는 매입임대주택은 저소득계층이 현재 거주하는 도심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매입한 주택을 시중 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한다. 모집대상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정 ▲저소득 고령자 ▲저소득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해당 유형별 자격요건을 충족한 가구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1600-1004)나 용인특례시 주택정책과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매입임대주택 공급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3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노출 시 건강과 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슬레이트 지붕을 안전하게 철거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주택 47동 ▲축사·창고 등 비주택 25동 ▲주택 철거 후 지붕 개량 8동 등 총 80동이다. 비주택 건축물에는 ‘건축법’ 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어린이 이용시설과 시민 출입이 잦아 석면 노출 우려가 높은 근린생활시설 등도 포함된다. 지원 기준은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철거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일반 주택은 동당 최대 700만 원까지, 비주택 건축물은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에 대해 최대 5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을 개량하는 경우에는 우선지원가구에 최대 1000만원, 일반 가구에 최대 3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시는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고, 신청 면적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13일 오전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다. 기후부에서 12일 오후 5시 수도권 지역(경기·서울·인천)에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시행되는 비상저감조치다. 이번 비상저감조치는 12일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13일 초미세 먼지의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른 조치다. 13일 행정·공공기관은 장애인, 임산부 및 유아동승, 특수목적 등의 차량과 전기·수소·태양광차 및 하이브리드 친환경차량을 제외한 홀수 번호의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폐기물소각시설 등 공공사업장을 포함한 도내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에서는 가동률 조정 및 가동시간 단축과 시설 효율개선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방진덮개 씌우기 등 날림먼지 억제 조치를 하고, 특히 도심 내 도로청소를 강화한다. 또한 자동차 배출가스, 공회전 및 사업장, 공사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소각 감시 및 단속을 강화한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