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에 위치한 ‘John 고기’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국거리 소고기 30kg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층 가정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자 John 고기 대표는 “새로 터전을 잡은 이곳에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맛있는 고기를 드시고 기운 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개업과 동시에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따뜻한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번 기부를 기점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설 명절 사랑의 이웃 돕기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2월 2일부터 시작된 설맞이 이웃 나눔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곡선동 기관·단체장들과 관내 기업, 개인 후원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기부물품인 선물세트 120박스, 라면 340박스, 오뚜기밥 300박스, 떡국떡 60세트 식료품들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82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모두가 즐거워야 할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정겹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기부해 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는 11일 지역 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한파 속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식재료 손질과 조리에 힘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개별 포장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곡선동 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됐다. 특히 전달 과정에서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을 함께 실천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작은 반찬 한 팩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민·관이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곡선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곡선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이어온 ‘사랑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전달식을 마련했다. 이날 준비된 30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라면, 떡국 세트 등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00여 가구에 소중히 전달됐다 권영두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권선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전해 주신 후원자분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시장은 11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지구 죽전1·2·3동 주민들과 만나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개선 방안을 제시했고, 이 시장은 주민들이 제시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의견을 교환하고 시 공직자들에게 신속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상일 시장은 “수지구 죽전1동과 2동, 3동은 하나의 생활권으로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과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매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면서 모르는 내용을 듣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시가 해결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에는 약 1000조원 규모가 투입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세계 어느 도시도 용인만큼 큰 투자가 이뤄지는 곳은 없다”며 “최근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일들이 있지만, 대한민국의 미래와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잘 진행하겠다”고 했다. 간담회에서 죽전1‧2‧3동 주민들은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오후 시장실에서 용인FC 공식 서포터즈인 ‘용비어천가’와 용인FC의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라는 비전에 따라 용비어천가 운영진 5명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구단주이지만 전문가가 아니기에 응원과 지원만 할 뿐 용인FC 선수단 구성에 간섭하지 않겠다고 했고, 단 한 명의 선수도 추천하지 않는 등 제가 한 말을 지켰다”라며 “언론에서 선수단 구성이 잘 됐다고 분석하며 ‘다크호스’로 평가하는 만큼 3월 1일 열릴 홈 개막전이 기대된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서포터즈 여러분과 직접 만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K리그2에서 용인FC가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용비어천가의 뜨거운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했다. 이날 용비어천가는 삼가역-미르스타디움 특화 거리 조성과 홈 경기 조아용 팝업 스토어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삼가역에서부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9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및 ‘플레르치과’와 저소득층 어르신의 치아건강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구강 치료를 받지 못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단순한 일회성 치료 지원을 넘어, 스스로 구강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치위생 교육과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병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광탄면은 구강 치료가 시급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추천했으며 협약병원인 플레르치과에서는 전문적인 치료 및 사후관리를 하게 된다. 강문옥 국제로타리 3750지구 총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과 진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인 구강 건강 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업무협약에 참여해 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와 플레르치과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을 강화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
(플러스인뉴스) 병오년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파주시 적성면에는 지역 취약계층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적성면에 따르면 파주시 소재 건설업체인 영진건설㈜과 천연건설㈜에서 각각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적성면 폐기물 수거·청소업체인 ㈜하나환경에서는 약 170만 원 상당의 라면 120상자를 기부했다. 또한 적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에서는 떡국떡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여기에 더해 문산장례문화원에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10kg) 30포를 기탁하며 설 명절을 앞둔 나눔 행렬에 힘을 보탰다. 후원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송인숙 적성면장은 “설을 맞아 후원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적절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진우) 등을 통해 관내 독거
(플러스인뉴스)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금촌2동에 위치한 주사랑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금촌2동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주사랑교회 내부에서 운영 중인 카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이 마신 커피 한 잔의 온기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으로 되돌아온 셈이다. 교회 측은 명절을 앞두고 생계가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주사랑교회는 지난 2001년 창립 이래, 매년 쌀과 연탄 지원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주사랑교회에서는 “어려운 분들께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성도들과 함께 늘 고민하고 있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전달된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영도 금촌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사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현재 금촌2동이 추진 중인 통합형 복지 모델인 ‘이송-진료-회복’3단(트리플) 돌봄 체계에 이러한 민간 자원의 정성이 더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11일,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 실버경찰대, 생활개선회를 비롯한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공원 주변, 생활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구간과 명절을 맞아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역별로 나뉘어 방치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도로변 정화 활동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그동안 주민 불편을 야기했던 생활 쓰레기와 무단 투기물들이 대거 정리되며,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환경이 조성됐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설을 맞아 우리 동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과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